2026-1-13 육인회 옛골 만남
삶의 여정에서 동갑네기 친구들 정귀열 최성림 신광순 이기태 박창해 조동화 육인회가 옛골에서 옛추억이 그리워 광순친구가 신년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얼굴이 보고싶다고 해서 3개월만에 만났는데, 유사제에서 모임시 2만원으로 회비제로 변경하여 부담이 없게 되얐네.
광순친구가 추진력이 대단하고 우정이 두터운 친구여.
광순친구 자주 만나면 우정이 솟고 즐거운거여.
옛골가든 오리주물럭 맛이 괜찮고 계란찜도 맛이 좋드라.
다들 나이들먹어 석양의 시절에 건강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얐지.
사람사는 일이 별것이여.
다들 거기서 거건거여.
하루 밥 세끼 먹으며, 친구들과 만나서 식사하며 정을 돈독히 쌓아가는것이 인생이여.
기태친구!
오늘은 교회가서 성령충만하소.
조정순여사님 손목 꼭 잡고 성경책 들고 교현교회 성전에서 정성들여 기도하고 축복 받기를 비네.
믿음으로 살면 복 받는거여.
기태어르신 알었는가. 옳은말로 인도하면 잘 듣게나. 믿음 소망 사랑으로 감사해야지
어느시인의 말처럼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또, 꺼내 보는 마음속의 일기장이며, 추억은 지나간 그리움의 시간들이기에 아름다운 시절이었지요.
그누가 인생은 나그네라 말했던가?
덧없는 세월의 흐름속에 젊음은 흘러가고 찬란했던 시절은 돌아올수 없네.
한세기를 풍미했던 사람들도 떠나가고 인생무상 아니던가?
그누가 속세를 가리켜 잠깐의 꿈속세상이라 했던가?
인간의 삶이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 세상에 왔으니 삶에 이유가 없고, 그냥 태어났으니 사는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정답이 없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오산 내검마을에서 태어난 기태친구는 한전을 퇴직후 부모님이 물려준 논밭 가꾸느라 황혼의 세월을 맞아 건강을 더 챙기고 행복한 삶을 여행하시구랴.
이세상을 살아가며 건강을 잃으면 천하가 주어진들 아무소용이 없지.
한국인 평균건강나이가 73.1이라고 하는데, 석양은 기울고 세월이 아까운 시간 건강이 최고 재산이여.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한들 남은 인생 병으로 골골 거리지 않하려거든 건강관리 잘혀야지요.
독일의 철학자 칸트(1724.4.22-1804.2.12)는
" 인간 행복의 3가지 조건으로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그 세 가지를 충족할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창해친구는 善學堂(원룸)을 운영하며 방이 30여개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임대해 주는 사업을 하며, 봉고차 뒷간을 개조하여 침구류와 식사도구를 겸비하여 경치좋고 공기좋은 섬여행을 최소의 비용으로 장기간 여행하며 인생을 즐기며 사는 여행가로서 행복한 삶을 여행하시구려.
웬 세월이 빨리 흘러 갔을까?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저녁이 지나고 나면 아침이 찾아오고, 그날이 그날 세월은 도둑놈이여.
하루하루가 흘러가다보니 홍안의 시절 모습은 간데없고 황혼의 계절이 되었다니 서글프구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유명한 말이 있다.
석양의 언덕 노년기에 접어든 친구들아!
황혼의 노년기 건강이 제일이여.
친구들이여 여가와 건강관리로 행복해야지요.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석양의 계절에 열심히 활동하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집안에 행운의 여신이 깃들기를 소망하나이다.
감사합니다.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우리가 미소를 짓게 되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호의를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며 마치 구름 속을 뚫고 나오는 햇빛과도 같은 것이다.
평생을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다면 하루 15번 이상 호탕스럽게 웃어보라.
도산 안창호 선생님도“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훈훈한 기운이 없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라며 아름답게 미소 지으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강조했다.
미소(웃음)의 반대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 심한 경우 암에 걸린다.
한국인의 병명 중 가장 많은 것 중의 하나인 암은 과연 치유가 불가능 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마음을 맑고 밝게 가지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일 자체에서 오는 것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 훨씬 더많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이란 말이 있듯이 적당한 스트레스는 즐기는 것도 필요하다.
신은 인간의 죄는 용서할지라도 신경계통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화를 내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다.
최근 중앙병원 연구팀이 뇌졸증으로 입원한 환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잘내는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뇌졸증에 걸릴 가능성이 50% 정도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또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공격적이면서 경쟁심이 많은 사람들도 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함께 가는 것이다.
비록 내가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노래와 행동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조금씩 사라지게 되고 마음 또한 즐거워지게 된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 지는 것이다.
이제부터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하는 것보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스트레스는 바로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스트레스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고 조절해 나가는 것이다.
사람의 얼굴은 얼이 드나드는 굴이다.
얼은 정신,사고,사상,이념,생각을 나타내고 굴은 보인다는 의미이다.
진실한 얼굴과 첫인상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준다.
밝게 미소를 지으면서 먼저 인사를 해보자. 사랑의 텔레파시를 전해주자.
미소를 짓는 것은 “당신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좋은 인간관계는 바로 상대방에게 미소를 보내면서 시작된다.
미소는 일생을 통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선행을 베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건강한 삶을 유지해 주기도 한다.
내가 짓는 아름다운 미소가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 꽃이다.
미소는 꽃이 피는 것과 같다.
미소를 짓는 것은 바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해야 미소가 나온다. 남을 존중해 주라.
내가 살아가면서 남에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그 자체가 감사하다.
우리 인생을 통해서도 가치 없이 보낸 날은 바로 미소 없이 보낸 날이다.
매일 매일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운 예술인 미소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라.
기분이 상쾌해지면서 활력이 넘치게 되고 일의 성과 또한 오를 것이다.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