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의 심리를 보게 됨에
놀랐었습니다.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비슷한 성향임을 느꼈습니다.
나보다
물질적으로 잘 사는 사람에게
갔다 바치는 경향을 보았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워서..
존경하는 마음에 드리는 것은
선물이고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인
것 이지요..
그런데
받기에 익숙한 사람은 받는 것 밖에 모르고 주는 것 에는 인색함을
느꼈습니다.
더군다나
물질적으로 좀 있다하는 사람은
당연히 받는 것으로 알고들 있더라
고요. 하 하 하 하
더 놀랬던 것은
어려운 사람은 무조건 물질적으로
잘 사는 사람에게 바치는 경향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무엇인지요?..
불쌍한 사람을 보고 나누는 사람이 부자이지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부자가 아니더라고요..
저는
아버지를 그나마 일찍 알아서
하늘에 쌓는 것을 알았지만
저도 기복신앙으로만 계속 믿었다면
살아서의 지옥생활이었겠지요..
"참기쁨"이 아닌 세상적인 기쁨만
찾아서 살았겠지요.. 😂
영적 기쁨만이 아버지께서 얻은
은총인 거지요..
바늘 구멍하나 들어갈 곳이 없는
가진자들의 인색함을 접할때는
숨을 쉴수가 없더라고요..
저는
처음엔 저처럼 몰라서 그러는줄
알았었지요. 다 알고 있으면서도
베품에 굳어진 팔이 펴지지가 않
았던 거 였어요..
더 챙겨 주지는 못 할망정
가진것을 조종해서 앗아가는 형태
를 보면서 무얼위해 기도 하는
걸까? 싶더라고요.
"참기쁨"을 알게 해주신 아버지
하늘에 보화를 쌓도록
일찌감찌 저를 이끌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요.
가진자들의
인색함을 아버지께 봉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