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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感先老(건감선로)
*감정이 메마르면 몸이 먼저 늙는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 늙어가는 걸 주름살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간의 노화는 기력이나 체력보다 감정에서 먼저 시작된다고 합니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징조가 있는데, 웃음이 사라지고, 눈물이 메말라 가며,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흥이 없어지고, 표정이 어둡고, 성격이 공격적이며 사나워진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메마른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일 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도 공감력과 감성이 뛰어나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입니다.
빨리 늙고 싶지 않고 보다 우아하고 곱게 나이 들고 싶다면,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놀라워 하고 더 많이 즐거워야 합니다.
감정이 풍부한 사람일 수록 더 건강하게 더 오래,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이며 삶의 여정 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길에 변함없이 함께 한다는 것은 큰 힘이 되고 축복이며 매일 안부를 묻는 우리는 아름다운 동행자이자 정다운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 겸손한 사람에게 사람이 모인다 ♣
옛말에 '교긍허부(驕矜虛浮)'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만하고 잘난 체하며, 허세만 부리고 실속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큰 사람일수록 자신을 낮출 줄 알고,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압니다.
6·25전쟁 당시, 서울에서 피란을 온 한 노학자가 어느 고등학교의 임시 교장으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이학박사였지만, 평소 옷차림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청소 당번 학생들이 교장실을 청소하겠다며 허름한 차림의 노인에게 밖으로 나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학생들은 그분이 교장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입니다.
노학자는 아무 말 없이 미소를 지으며 교장실을 나왔습니다.
며칠 뒤 그분이 바로 학교의 교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학생들은 얼굴을 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당시 대한민국에서 이학박사는 손에 꼽을 만큼 귀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학식과 지위를 내세우기보다 사람을 먼저 존중할 줄 아는 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훗날 포항공대 초대 총장이 된 김호길 박사는 서울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방학을 맞아 안동의 고모댁을 찾았습니다.
서울대학교 배지를 달고 다니던 그를 본 고모부는 조용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형편이 어려워 학교조차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네 배지는 너에게는 자랑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 수도 있다.”
그 말은 김 박사의 가슴 깊이 남았습니다.
그 후 그는 평생 자신의 학벌이나 지위를 드러내기보다,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며 살았습니다.
GS그룹 허창수 회장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스키장을 찾았을 때도 회장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일반 이용객들과 다르지 않게 조용히 스키를 즐겼다고 합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존중받는 사람이 진정한 품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반대로 우리는 종종 행사장에서 내빈 소개를 둘러싼 작은 다툼을 보곤 합니다.
소개를 받지 못해 서운해하고, 순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불쾌해하는 모습도 적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억지로 자신을 드러낸다고 해서 사람들의 존경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진정한 존경은 직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살아온 삶에서 나옵니다.
평소 사람을 아끼고, 먼저 이해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은 굳이 자신을 소개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습니다.
출세한 사람은 아직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을 생각하고,
당선된 사람은 낙선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많이 가진 사람은 부족한 사람을 먼저 돌아볼 때 사회는 더 따뜻해집니다.
명예와 지위는 사람을 높여 주는 것이 아니라, 더 낮아질 책임을 일깨워 주는 자리입니다.
맹자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잘난 체하는 목소리와 얼굴빛은 사람을 천 리 밖에서도 멀어지게 한다.”
참으로 깊은 가르침입니다.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오래 머물렀기 때문에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낮은 마음을 잃지 않았기에 존경받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높여 주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금 더 겸손해지고, 조금 더 상대의 마음을 먼저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 곁에는 더 많은 사람이 머물 것입니다.
결국 사람의 품격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낮은 자세로 사람을 대했는가에서 결정됩니다.
겸손은 사람을 작게 만드는 덕목이 아니라, 사람을 더욱 크게 만드는 가장 아름다운 힘입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06.월.)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깐 지나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합니다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라라라...SG워너비
https://m.youtube.com/watch?v=3y2fhWIu41w
🍒장수(長壽) 하려면 꼭 실천해요!🍒
의사 말 잘듣고 병원 자주 가는 사람치고
오래살고 건강한분 드물다.
(참고는 하되 의사가 책임지고 고치는건 없다)
모든것은 식생활 습관과 생활습관이 90%다.
음식이 약이고 독이다
● 1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라. 밤11시전의 1시간 잠은 12시 이후 3시간 잠과 같다.
● 2위
걷거나 춤을많이 추어라
30년 건강하게 더 산다. 하루 육천보이상 걸으면 3대 성인병도 예방된다.
● 3위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포옹을 자주하라)
● 4위
마늘과 양파 대파, 부추를 꾸준하게 먹어라.
부추 한줌과 야쿠르트 2병을 녹즙기에 갈아 아침마다 마시면 암도 예방한다.
다양한 견과류를 즐겨 먹어라.
● 5위
재밌게 잘 노는 것도 삶의 한 방편이다.
친구와 함께 해라.
즐거움이 배가 된다. 친구와 대화를 자주하는 사람은 오래산다.
● 6위
의자에 오래 앉지 마라.
병원 갈 일만 생긴다. 누죽걸사 즉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 7위
우리 몸에 생강은 아주 좋은 보약이다.
특히 겨울철엔 생강을 가까이 하자.
꿀생강차는 감기도 예방한다.
● 8위
설탕은 달콤한 독이다. 적게 먹어라.
거의 대부분의 약이 쓰다는 생각을 가져라.
사과는 하루 1~2개는 꼭 챙겨 먹어라.
아침사과는 보약이다.
어느 과일이든 조생종보다 만생종을 골라라.
● 9위
바보 상자인 TV티비시청을 줄여라.
● 10위
인생은 한번 뿐이다. 즐겁게 살아라.
● 11위
비타민C를 많이 먹어라 만병통치약이다
● 12위
식초는 내몸을 낫게하는 보약이라 생각해라.
아침에 따뜻한 물 한컵에
식초 1스푼 타서 매일 마셔라.
특히 식초는 성인병예방
● 13위
찬 물은먹지말고 따뜻한 물을 마셔라.하루1,5~2.0리터를마셔라
● 14위
감사기도를 매일하라
● 15위
아침 저녁은 잘 챙겨먹어야 하지만,
저녁은 6시 전에 아주 간단하게 먹자.
특별한 모임이 아니라면 사과하나에
견과류 한 주먹이면 저녁 끝
행복시작 뱃속의 평화~!!!
큰 병은 의사가 고치지만,
내몸의 작은 병과 원인은 본인의
생활습관이고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면
이 글 보시는 분들은 건강해 질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양파,마늘,대파,부추,삶은 고구마, 삶은 계란, 식초,
콩, 된장, 청국장, 상추, 시금치, 고추, 들깨,
들기름,황태국 올리브오일,무우, 오징어국, 무청시레기.호박, 미역
대추,사과,견과류,가지, 콩나물 등 자연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댄스운동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하루 400번 신나게 웃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며
항상 즐겁게 살아서 ~~
9988 2341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앓다가
4일째 벌떡 일어나서 1년 더 살면서
삶을 잘 정리하고
100세되어 편안히 세상을 떠나는것)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
[ 한미동맹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역사적 사명에서 태어 났다 ]
내 큰 딸 H는
1960년 대에
미국 유학을 갔다.
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을 때였다.
가까이 있는 교회에서 유학생들을 위한
저녁 파티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키가 작고 어려 보이는 편이지만
가지고 갔던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한국 학생은 혼자 뿐이었다.
자기소개 시간에 인사를 했는데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부인이
옆자리로 다가와
"당신이 H양이냐"
라고 물었다.
한국 유학생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만나고 싶었다면서
친절히 대해주었다.
그 부인은
내 딸과 한국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공식 순서가 진행되었다.
그 부인은
시종 H의 모습을 살피면서 친절과 사랑이 넘치는 후의를 베풀어 주었다.
파티가 끝났을 때는
"우리 집으로 초대 하고 싶은데
올 수 있으면 감사하겠다" 라는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전화번호를 나누어 갖고 헤어졌다.
내 딸은
객지에서
그 부인이 어머니처럼 느껴졌는데
어딘가 마음에 아픔을 안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연락을 받고
약속했던 대로
저녁 식사를 겸한 시간에 그 부인 집을 찾아갔다.
여러 가지 한국 얘기를 나누다가,
하나밖에 없는 그 집 아들이
6.25 전쟁 때
한국에 출전했다가 전사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중공군이 남침해 들어오면서
함경도 전선에서
소식이 끊어진 것이다.
한국의 하늘은 한없이 맑은데,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정착되면
부모님과 함께 와보고 싶다는 편지가
뒤늦게 전달된 것이 마지막 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가
식사를 끝내고 커피를 마시면서
낮은 목소리로 들려 주었다.
식사 전에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음식을 먹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부인이
"우리 아들 방을 보겠느냐" 하면서 안내해 주었다.
아들이 쓰던 서재방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책상 오른쪽에
젊은 청년이
밝은 웃음을 띠고 찍은 사진이 있었다.
사진 속 그의 아들은 당장이라도
방문을 열고 들어올 듯이 정답게 보였다.
내 딸이
자기도 모르게 부인 품에 안기면서 울어버렸다.
참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겨우 눈물을 닦고 안정되었을 때,
그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제는 괜찮아졌어요.
내 아들은
한국 사람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언젠가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요.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 아들의
자랑스러운 생애를 기억하고 싶어요"라고 했다.
내 딸은
기숙사에 돌아와 많이 울었다고 했다.
내가
하버드 대학교에 머물 때는
일요일이면 하버드 야드에 있는
넓지 않은 예배당에 참석하곤 했다.
채플 오른쪽 벽에는
재학 중에
6.25 전쟁에 출전했다가 전사한 학생들의 명단이 새겨져 있었다.
20여 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볼 때마다
나와 우리 한국인들이 빚진
죄인 같은 심정을 억제할 수가 없었다.
그 죄의식에서 풀려나기 위해서라도
자유와 평화를 빼앗기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주어진 의무를 감당해야겠다는
'인간다운 삶의 도리와 의무'를
되새기곤 했다.
지금도
한국을 찾아오는
미국과
다른 참전국 노병들은 모두가 같은 뜻을 전해준다.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한미 동맹은
6.25 전쟁을 계기로 맺어졌다.
그러나
그 뿌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한 휴머니즘의 결실이었다.
( 김 형 석 / 연세대 명예교수 )
https://youtu.be/B8X1cjAWIxE?si=rnCD1d4oWmbSL0U4

첫댓글 오늘도 많은걸 읽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모퉁이님!
비가 많이 오지만.
화사한
화요일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건감선로
감정이 메마르면 몸이 먼저 늙는다고 합니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눈물이 메말라가며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길에 변함없이 함께 한다는 것은 큰힘이고 축복이며 안부를 묻는 우리는 아름다운 동행자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교긍허부
교만하고 잘난체 하며 허세만 부리고 실속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겸손은 사람의 품격을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가가 아니라 낮은자세로 사람을 대했는가에서 결정 됩니다
한미동맹
6, 25 전쟁을 계기로 맺어졌다 그러나 그뿌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한 휴머니즘의 결실이었다
요즘 한미동맹이 느슨한 모습 같아요
남자는 말합니다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면회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더운날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자는말합니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한하루보내셔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B8X1cjAWIxE?si=l3ODE8dUlLV1aQs0
인천갈매기님!
비피해없이
포근한
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더운날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이수님!
화끈하게
화요일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정이 메마르면
몸이 먼저 늙는다고
하셨나요.?
요새
감정이 없어용
완전 말랐는데
어쩌나요.?
감정이?????..#
사여사님!
물을
많이 마시세유~^^
바비
조심히
다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