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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밖의 교도관
 
 
 
카페 게시글
♡--- 질문&답변(예비) 친한친구 에게도 말 못했던 고민을 이 게시판에 조심히 올려봅니다
김본좌. 추천 0 조회 1,067 09.02.20 14:4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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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20 18:13

    첫댓글 탁탁탁에서,,쓰러진 1인..ㅋ 우선 관운이란 말이 있쬬,,,,,전 고3때 만큼 공부를 해본적도 없고 그때 마냥 열심히 하는 날이 앞으로도 안 올거같더라구요..참고로 2001년 공채입니다, 4개월 공부했습니다,멀리 지방 친척집에가서 친구 한번 못만나 보고 참 외롭더군요.저 영어 45점 맞았어요,ㅋ 전략을 그렇게 세웠거든요,,시간이 없어서,,, 조언 드리자면 2년안에 아니 3년안에 합격하자 이런식은 전 추천안합니다,, 이번에 합격하자,, 이게 제일인거 같아요..그리고 객관식 인거 아시죠? 솔직 운도 ,컨디션도 많이 좌우해요,,원래 혼자 외롭게 공부하시면 상황마저 나쁘면 잡 생각이 많이듭니다, 될수 있으면 대중속에서 공부하세요

  • 09.02.20 18:58

    힘내세요 저도 넉달반해서 중간정도 성적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마다 힘든시기는 누구나 다 있습니다. 다만 거기서 넘어지느냐 일어서느냐의 문제죠 9급은 1년이면 떡을 치고요 6개월 정말 열심히 하면 누구나 다붙습니다 진짜로~~~

  • 09.02.23 14:27

    합격전=>탁탁탁, 합격후=>떡을 치고요, 이제 합격하고픈 마음이 생기나요?

  • 09.02.23 13:23

    전.여자지만.. 느낌은 비슷하군요... 상황이....절 진실되게 만들지못할때가많은거같아요... 제 자신이 누군가에게 흉이될까봐....제대로 제말을 의논하지도못하고.저역시도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어떻게 하면 옳은지만 몇일째 생각만하고.... 머리속엔 온통...뒤죽박죽이네요.. 현실을 잠깐 뒤로미루어놓더라고..공부에 좀더 매진하고픈 마음인데.. 이런 마음을 가족들에게 터놓을 길이없네요.. 그래도..지금의 현실이 내가 전부가 아니길 바라며.....최선을 다해야하는게 정답이겠지요... 우린 할수있을거예요..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정말 빠른 시간의 순간이었다는것을 매번 알고 후회하면서..

  • 09.02.23 13:24

    지금도 제가늦었다고 생각하니..가장빠른 시기일 수도있을듯 하네요.. 우리..열심히해봐요.. 비록 환경과..처한 상황은 다를 지언정...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같을 거라고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도전해봐요.... 불끈불끈.. 함께해요^^**

  • 09.03.04 03:07

    야이놈아 탁탁탁할 시간에 공부해서 만점 맞고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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