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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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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샘터 창피한 이야기지만 .........
어짐(수수^^) 추천 0 조회 368 13.01.01 20:4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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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1.01 20:47

    첫댓글 아빠의 속마음은 안 그럴겁니다.

  • 작성자 13.01.02 08:01

    네
    수술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잘못된줄 알고 너무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이 제가 원망스러웠다고 하네요 !
    속마음이 그랬는데 참느라 자는 척 한거라는데 ........ 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1.02 06:49

    네
    조용히 기다릴밖에요
    우울한 마음입니다 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1.02 06:52

    미아님 진지한 말씀 감사해요 ^^
    소중한님 미팅하실때
    저도 좀 불러주셈 ㅋ

  • 13.01.01 21:31

    수수님이 뿔이 많이 났구나
    랑님이 속이 깊은 아빠입니다.

  • 작성자 13.01.02 06:53

    주관이 너무 확실한게
    때론
    가족을 힘들게 하기도 .....ㅠ
    감사합니다 야인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1.02 06:56

    저도
    자연미거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세상이 달라지고 사람들 생각도...
    더이상 과학이 의술이 발달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마저 드네요 ㅋ

  • 13.01.02 10:13

    직장인들이 제일 바쁜달이 12월이예요,,직장상사가 더,,힘든것 아세요? 윗분들,,아래직원들,,,어짐님이 쪼금 이해해요,,
    코를 드르렁 골았다면서요,,얼마나 피곤하시면요,그리고 성형외과하면,,여자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잖아요,,아마도
    그런 이런 생각에 안가셨을지도 모르죠,,어짐님 얼굴보니깐,,남편한테 사랑받는 얼굴처럼,,여유롭고,,행복해보이는 모습인걸요,,,
    남편한테 삐짐마음 내려놓고,,오늘만은 새해를 맞는 이밤,,,,고운꿈꾸시는 따뜻하고 편안한밤 되세요^^

  • 작성자 13.01.02 06:58

    ㅋㅋ
    우리남편이 소중한님글 보면
    감동받겠어요 ^^

  • 13.01.02 00:03

    하~~~
    무어라꼬 해줄말이 읍네,,
    기왕 이리된거
    씩씩하게 자신있게 미세요~~^^

  • 작성자 13.01.02 06:59

    앗싸아 !!!!
    우문님 말씀에 힘이
    팍팍 납니다ㅎ 파이팅 !!!

  • 13.01.02 06:31

    아빠도 시간 지나면 받아들일 것입니다.

  • 작성자 13.01.02 07:01

    이번일을 미안해하면서 .............그쵸??? ㅋ

  • 13.01.02 08:19

    아ㅡㅡ이거참
    사전에귀뜸은 하셧겠지요
    나도 내딸이 이빨교정한다하고 눈 쌍꺼풀 수술해
    달라고 성회여서 참고민 하게되던데요
    그건돈보다 수술이잘될지 아무탈없이 무사할지가
    걱정이었어요.
    수수님은 이제수술도 다끝났으니 너무걱정하지마시고 당연히할것한것처럼 천연덕스럽게 말해보세요
    그러면 은근슬쩍 넘어갈것 같기도 합니다만
    애 아빠성격이 깐깐해도 수수님애교에 넘어갈듯 ㅎ

  • 작성자 13.01.02 15:27

    애교 아무나 되남유??
    전 애교라곤...눈꼽만큼도 없구..
    강짜만 부립니다요....캬캬

  • 13.01.02 09:22

    어쩌나.. 그래도 어짐께서 중간역활을 잘하셔야할듯하네요..

  • 작성자 13.01.02 15:27

    전 중간을 못해서 탈이예요..
    메아리님께서 코치 좀....ㅠㅠ

  • 13.01.02 10:05

    다 알면서,나서기가 그래서 그런겁니다.
    이제껏 살았으면서 아시잖아요,조금은 포기하며 사세요 ㅎㅎ

  • 작성자 13.01.02 15:28

    조금은....
    아니고 완전 포기하고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살고 있지요..안그러면..진작에....~~~.캬캬

  • 13.01.02 11:36

    딸이 아주 고생이네요. 엄청 아플텐데...
    아마 속으론 쫄고 계실 수도 있어요.부작용의 염려 같은 걸로...
    결과가 좋으면 함께 기뻐 해 주시지 않을까요?

  • 작성자 13.01.02 15:29

    치~~즈 님이 그립군요..
    치즈하며.. 미소지으면 사진찍던 시절이 생각나요...ㅎㅎ

  • 13.01.02 14:19

    행여 잘 못 될까 봐 걱정돼서 그러셨을 겁니다 어쨋든 따님 잘 해 주셨네요 더 예쁜 얼굴로 빠른 완쾌 바랍니다.

  • 작성자 13.01.02 15:30

    네 ㅋㅋ
    이제 미스코리아 준비하는 일로 바쁠 듯 합니다.ㅋㅋ
    키도 171이거든요...하하하

  • 13.01.02 14:31

    이 시대의 아버지들이 사랑을 전하는 방법이 너무 서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 작성자 13.01.02 15:53

    그러게요..아무래도
    마음속은 더 깊은 사랑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원래 속이 깊은 사람이라... 그런 믿음은 있어요...ㅠ

  • 13.01.02 16:56

    그래도 가장인데... 완전 합의되지 않은상태에서 실행한거라 서운할거라 여깁니다.
    내 비상금으로 한다? 한집에서 내돈 니돈 따지면서 내 돈으로 하겠다는데에 대해
    내 입장에서도 화는 좀 나겠네요. 가정의 화합은 합의가 중요하겠지요...
    다음 방학때 하는한이 있더라도 좀 더 설득했으면 좋지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13.01.02 18:55

    니돈 내돈이 언제부터 구분되어졌는지 ......
    생각해보니
    씀씀이가 큰 남편에게 돈걱정 좀 하며 살게 하려고 친정의 유산을 안받은 척 한것이죠ㅠ
    사실 얼마되진 않지만요

  • 작성자 13.01.02 18:58

    딸아이가 수능 끝났는데
    대학생 부터는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하는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어
    시기적으로 요번 겨울이 적기라고 생각했지요

  • 13.01.02 19:52

    네.. 난 남편의 입장에서 나 같으면 그럴것이다 생각한거고
    딸이 대학에 갈때니까 딱 적기네요. 어미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아마 곧 이해를 하실것입니다. 힘 내세요.ㅎㅎ

  • 작성자 13.01.02 20:41

    아미주님 말씀이
    꼭 맞을것같은 믿음이 확실해지네요

    그런거 있잖아요
    연예인 되는거 반대하다가도
    잘되면 팍팍 밀어주는거...

    붓기 빠지고 더욱 명랑해지면
    외려
    저 칭찬받을지도 ㅋㅋ

  • 13.01.02 22:13

    큰일이군먼유 이제 집 쫓겨날일만 남았으니~~

  • 작성자 13.01.03 02:21

    ㅎㅎㅎㅎ
    그러게요
    쫒겨나면 어디 갈곳이나 있나 몰러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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