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용은 양이 전에비해 적네요..
더 플레이하고 쓰려했는데.. 스샷이 너무 모이면 길어지고.. 나름 세계대전이 터져 그전까지만 적어봅니다..
1915년 09.30 영국전에 숟가락 올렸던..밉상 미국.. 마침 이벤트가 발생해주네요....

하지만 현재..북미 대륙에 병력이 매우 적은 상황이여서 병력 수송을 위해.. 바로 공격하지 못합니다..
영국본토를 공격했던 병력 중 기본 방어병력을 제외하곤 모두 북미쪽으로 이동시켰습니다..(영국본토를 밀어버린 병력이니 충분하다고 판단했죠..)
1915년 11.29. 그디어 중국이 합병되었습니다... 이제 중국은 역사 속으로...

현재 전투중인 몽골리아도 얼마 후 합병하였습니다.. 이로서 중국땅에는 광시,칭하이 2개국만 남았군요..
1915년 12.30. 이벤트 유지시간이 다되어 아직 병력이 미국 동부해안선에서 수송선으로 이동중이지만... 개전을 하였습니다..

현재 군사력 2위의 미국 위력이 어떨까요.. 군사력 차이는 심하게 나지만.. 아메리카 대륙 쪽에는 병력이 거의 없습니다..
태반이 유럽-아프리카-인도-중국에 배치중입니다... 아마 아메리카는 제 병력의 1/10정도만 있는거 같네요...
1916년 01.11. 지원군이 도착을 못한 상황이여서 병력차가 심하군요..;; 미국이 선빵을 칩니다...ㅡ,.ㅡ

쿠바와 아이티는 현재 미국의 스피어입니다.. 전쟁에 승리하면 이 두 국가는 흡수 할 수 있겠군요 +_+..
1916년 04.23. -0-;;; 미국의 군사력이 상상이상으로 강력합니다..;;;;;

이후에도 동원된 예비군이 계속해서 옵니다..;;; 캐나다쪽 전선까지 합하니... 대략 150만 정도 돼더군요 -_-;;;;
제 병력은 수송해 온것까지 다 합해도...100만이 안돼는데....;;; 거기다 미국은 가스 방어도 업글 돼어있고...;; 가장 문제는 장군이 차이가 심합니다... 지금 독일은 워낙 땅이 넓고 부대 수가 많다보니.. 한지역에 파견돼어 있는 장군 숫자가 매우 적습니다.. 위의 6개의 전투중 장군은 3군데만 있습니다..;; 그것도 능력이 평범하죠 -_-;;; 반면 미국은 능력치 좋은 장군에 병력을 몰아서 공격하는군요..;;
어쩔수 없이 1:1 포기하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스피어 국가들을 참전시킵니다.. 그리고 다시 수송선을 보내 유럽에서 병력을 수송합니다..;;
1916년 05.05. 어린이날 기념인지....병력 수송하려는 유럽 및 독일 모든 영토에서 반란이 일어납니다...
덕분에 병력 수송이 좀 늦어 졌네요 -_-;;; (하지만 진압은 쉽게 합니다.. 이미 방위군이 배치완료 상황입니다..)
1916년 07.02. 대영제국은 어디가고.. 2번의 전쟁으로 동네북이 돼었습니다.. 스페인과 브라질이 영국에게 전쟁명분 신청중입니다..

1류국도 아니고 2류국들이;;; 영국을 상대로.. 선공을 할 생각인지..ㄷㄷㄷ
1916년 07.22. 미국의 주력군이 괴멸되었습니다...

엄청 힘든 싸움이였습니다.. 자칫 잘못했음.. 제쪽이 전멸 날뻔 봤네요..;;;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동맹국 병력이 도착했고...시간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밀려 또 아슬아슬할때.. 유럽에서 온 지원병이 도착을 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쌈싸먹었네요 ~_~... 승리가 기울어졌을때 독일군의 조직력 녹색바는 거의 보이지 않는 부대뿐이였습니다 ^^;;;
1916년 12.08. 한참 미국을 점령중인데.. 스칸디나비아와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아직 미국이 주력이 전멸했지만.. 20만 정도 병력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유럽쪽은 병력이 여유 있으니 공격준비를 합니다..
-_-;;; 공격하려고 동맹을 풀고 보니... 원래 독일 팝이 사는 지역(과거 덴마크 지역)이 있어 언제든지 선전포고가 가능한 상태더군요;; 그 동안 동맹이여서 모르고 있었습니다 ^^;;;;
1917년 06.05. 명분 신청이 끝난 광시와 스칸디나비아를 동시에 침공 합니다...

스칸디나비아는 방위군 소수와 새로 뽑은 병력을 합하여 공격하고.. 광시는 중국쪽 거의 모든 병력과 칭하이,베트남 동맹을 끼고 싸웁니다..
광시;;; 예비군 소집하니... 100만은 거뜬이 넘기는 저력을 보여줍니다..;;; 질은 낮지만..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누가 중꿔 아니랄까봐.. 인해전술을 ㅡㅡ....
1917년 07.10. 광시의 군대가 너무 크니.. 동맹을 앞세워 소모전을 시킵니다 ^^;;;

지금 저 그림자 안에 수십만의 병력이 있습니다 -0-;;;
1914년 07.10. 스칸디나비아가 함정에 걸려 들었습니다...

이렇게 적을 유인하고 퇴로인 섬에 병력을 상륙시켜.. 포위 할 겁니다.. 이 전투 승리로 스칸디나비아는 전력의 2/3를 잃어버립니다.. 남은건 예비군 7만....
1917년 09.02. 브라질은 영국을 페르시아는 오스만을 침공합니다..

그런데 2국가 모두 저에게 동맹국 지원을 요청하는군요...;;; 요청으로 전쟁을 하는건 휴전 기간을 무시하더군요 +_+ 오오오오... 영국땅 뺐기다~~
하지만.. 이미.. 프랑스,미국,광시,스칸디나비아와 전쟁중인...;;;
오스만은 약하니 OK... 영국은.. 본토와 인도-호주가 반란중이므로...OK ㅎㅎ 6개국과 전쟁입니다 +_+/ ㄱㄱ씽...
하루 후.. 인도쪽 영국령을 점령하려고 보니....

인도쪽 소국들이 모두 영국에게 독립한 상태네요...-0-;;;; 그러고보니 영국 정부가 바뀌었군요 --;;; 오오오오 저 많은 국가들에게 언제 명분 챙겨서 선전포고 할지;;;;
1917년 10.05. 신청해놨던... 네덜란드의 전쟁명분이 완료 되었습니다...

까짓거... 달립니다...
현제 전선입니다...
인도-동아시아 전선...

이곳의 가장 문제점은... 광시입니다...;; 쪽수가 너무 많습니다...
동남아시아-호주 전선

호주에 주력군이 싸우고 있고.. 네덜란드령 섬은(태평양에도 있음).. 방위군을 이동시켜 점령 할 생각입니다.. (결국 방위군도 사용하는군요 ㅜㅜ...반란 일어나면 큰일 납니다..)
북미 전선..

이미 미국은 모두 점령 하였고.. 이어 영국령을 점령중입니다.. 영국군은 거의 없네요;;; 다 합쳐도 10만 안됄듯.... 반면 2번 수송하여 제쪽은 150만 정도 됩니다..
유럽전선.... 왠만한 국가랑은 다 전쟁 중이군요 ^^;;;

스칸디나비아에 이미 소수 방위군까지 동원한 상황에.. 오스만+영국+네덜란드 랑 싸우는 덕에... 해당 국가 근처 방위군을 모두 출동 시켰습니다...
현재
영국(2위), 미국(10위), 프랑스(19위), 네덜란드(15위), 스칸디나비아(4위), 오스만(13위), 광시(7위) 총 7개국과 동시 전쟁중이군요 -_-;;; 미국과 프랑스는 이미 95%이상 점령된 상태라 순위가 엄청 떨어졌군요.. 원래 2위 8위였습니다..
이렇게 상위국과들과 전쟁중이여도... 방위군의 20%정도만 사용하는 독일 제국입니다...;;; 군사력이 이미 넘사벽이라 ^^;; 아마도 이전쟁 오래가겠군요... 외교점 부족으로... 땅요구하는데 한참 걸릴듯 싶습니다..;;
이건... 마치... 플레이어가 그레이트 워를 발동 시킨듯한 느낌입니다..ㅎㅎㅎ
다음엔 이 전쟁의 흐름과..러시아-이탈리아와 전쟁이 돼겠군요....
첫댓글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지구 제국이라도 만들 기세 ㄷㄷ
우오오오패기.......victoria 1 그루지야,중국으로 세계정복 2번해봣는데......victoria 2로 이만큼 정복한사람은 처음보네용 시간차로 다 정복 못하실듯하니
판도를 깔끔하게 만드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저도 그게 좀 고민입니다.. 어짜피 세계정복은 안됄거같고.. 시간도..35년에 끝나면..18년정도 남았는데... 최대한 넓은 땅을 먹을지 아니면.. 나머지 소국들을 정리해 국경을 깨끗하게 만들지.... 국경을 정리한다면.. 아시아-인도-아프리카 소국들을 정리해야 겠죠.. 그럼 남은 시간 다 쓸듯해요... 이벤트 없이 순수 명분으로 치면..1년에 1번 전쟁이니..17번정도만 전쟁 걸 수 있어서 ㅠㅠ...
세계인구가 전쟁으로 확 줄을 기세
ㄷㄷㄷㄷㄷㄷㄷㄷ
으아.. 저많은전선 통제가 ㅎㄷ
어떻게 이런플레이가 가능하신지... 그저 놀라울뿐이네요;; 덜덜..
여기서 전세계적으로 반란한번 빵 터지고 온갖곳에서 전쟁걸면?
나와라 대혁명 코민테른!
전선을 저렇게 만히 만드시고도 버티는 천조국이나,
그걸 또 컨트롤하셔서 지휘하시는 분이나...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