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온전한 은혜 자매를 만나기 위해
표를 끊어놨었다.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을지 몰라 하는 마음에 이번이 마지막일꺼 같아
티켓팅을 하고 기다리고 있던 그 시간에
들렸던 자매의 천국 입성 소식..
입성 소식 전에
가장 소중한 그 한마디
기억 나는 거 있으세요 ?
"예수 십자가"
온전한 은혜 자매가 가 있는 그 천국이
외할버지가 나는 현경이 할아버지에요
라고 말씀하며 자신을 소개 하며 계신 그천국이 너무 가고 싶어졌다.
할아버지가 소천 하기전
기도를 해주라고 하셔서
그냥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그것 밖에 없어요" 라는
그 말만 되풀이 했는데
그 날 할아버지께서 성령을 받으시고,
꿈에 도깨비 두마리와 싸워 이기시고 이겼다 하시며
천국에 입성 했던 그 사건이 기억이 났다.
오늘 기도 가운데
" 예수님 사랑해요" 가
나오지 않음을 깨달았다.
요즘 무슨 기도를 하고 있었는지,
메마른 기도 가운데 있었음을
나는 예수님 사랑해요 할 수 없는 사람임을
알게하시며
그 사랑이 먼저 나에게 찾아와 나를 사랑하시므로
예수님 사랑해요를 할 수 있음을 ...
다시 내 안의 예수님의 사랑을 퍼올려주셨다.
가장 좋아하던 말씀을 기억 나게 하셨다
요한 일서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온전한 은혜 자매의 '예수 십자가' 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을 퍼올려 주었다.
잊어 버릴 수 없는 온전한 은혜 자매의 예수 십자가를 남겨주고 가서
너무 감사해요.
https://youtu.be/_NAzXDrSJGI?si=WJf1LxRMfQfQ-4yD
너무 귀한 그 사랑을 주고 가서 너무 감사해요.
온전한 은혜 자매가
나와, 아이들 , 그리고 나의 가정을 그렇게 살렸어요
너무 고마워요.
곧 만나요. See you very soon
첫댓글 "나는 예수님 사랑해요 할 수 없는 사람임을 알게하시며
그 사랑이 먼저 나에게 찾아와 나를 사랑하시므로
예수님 사랑해요를 할 수 있음을..."
아멘~
아버지 감사해요
아버지의 그 은혜를 잊지 않도록
깨어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잊어 버릴 수 없는
온전한 은혜 자매님의 '예수 십자가'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을
제게도 퍼올려 주셨고
먹여주시고
살려 주셨어요
아버지의 은혜를
아버지의 사랑을
상기시켜 주어 고마와요, 예수님의 새신부~
자매님과 그 가정을 축복하며
아버지, 그 가정 한분 한분을
성령으로 덮어 주셔요~
I love you Dad~
I love you 예수님의 새신부~
"뭐 기억나는거 있으세요?"
.
.
.
"에수 십자가!"
한마디 외치고 다시 멍~~하게 계셨더랬죠..
그것만 남은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세상이름도~~~주위 사람들도~~~
시간도 공간도 다 잊어버렸는데~~~
하나 남은것
"예수 십자가!"
우리가 배웠던 예수치매가 무엇인지~~
말로만 듣던 그것을
친히 행하시고
보여주시고 가셨어요~
참 잘하셨어요~~
참 잘하셨어요~~~
별표 다섯개~~
아니, 별표 열개~~~~~~~
여기서는 할머니 권사님이었지만,
지금 천국에서 아름다운 소녀로 변해있겠지요~~~
Grace 공주~~~
Grace 아가씨~~~
끝까지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