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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8월14일 출석부/ 외박
강마을 추천 1 조회 270 25.08.14 00:4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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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5 02:22

    첫댓글 맞아요.
    다리 썽썽할 때 다녀야지 다리 부실하면 여행은 꽝!입니다.

    손주들과의 여행이 더욱 즐겁기를 바랍니다.
    밤이면(11시부터) 2시간 알바하는데 비가 온다고 하여 30분 일찍 나가 부지런히 끝내고 들어와서 출석합니다.

    저 역시 아직은 두 다리가 썽썽하여 2시간 알바하면서 5,000~6,000걸음 걷는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밥맛도 좋고, 용돈도 버니 일석 3조입니다.

    다행히 집에 도착 30여분이 지나니 비가 시작 되었어요.
    TV 예보상으로는 수도권에 많은 비가 올 꺼라고 겁을 주네요.

  • 25.08.14 02:14

    개학 하기전 나들이 하셨군요
    즐겁게 보내세요
    비 오는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무탈한 목요일 되세요

  • 25.08.14 04:12

    맞습니다. 다리 성할때 열심 다녀야죠
    저도 조카가 살고있어 판교에 가보니
    엄청난 변화에 깜롤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위대합니다.

  • 25.08.14 06:19

    판교는 가보지 못했지만
    야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 25.08.14 06:20

    손자와의 데이트였네요.
    야경은 휘황찬란하고
    손자는 좋아라 하고
    그러면 됐지요 뭐.ㅎ

  • 25.08.14 06:24

    강마을님
    출석합니다.
    한국이 발전된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도
    될 정도이니
    우리 기성세대는
    손주손녀가 잘 살기만 기원합시다.

  • 25.08.14 06:55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우리네 인생 이지요

  • 25.08.14 07:06

    판교가 저리 좋군요.
    저도 고속도로 탈 때 지나가기만 했지 판교 못 가봤어요.
    판교 중심 대형 상가에 책발전소라는 북 카페가 있어요.
    제법 큰 서점이면서 맛난 음료를 만드는 카페예요.
    거기 사장님이 제가 좋아하는 전직 아나운서 김소영씨라서(방송인 오상진씨 아내) 그 책발전소 광교점엘 꼭 한 번 가고픈데 이 백수가 시간을 못 내서 여태 못 갔네요. ㅎㅎ
    이쁜 손주랑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대따 마니 마니 부러워용^^

  • 25.08.14 07:08

    손녀를 둔 할머니들이 부러워서 요즘 손자 그것도 달랑 하나라서
    황태자 대우를 받고 크니 영~~ 나인으로 전락한 듯한 이 할미 신세
    손주가 셋이라니 갸들은 사랑을 줘도 표가 날듯 합니다
    이제 할미 노릇도 시들해졌습니다 사랑을 줘야 할 곳이 없는 것도
    좀 그렇네요 ㅎㅎ 아이들은 왜 그리 빨리 크는지

    저기가 우리 나라 맞는가 싶네요
    눈이 부십니다 작지만 알찬 나라 우리나라 ~

    출석합니다.

  • 25.08.14 08:44

    강말님도 손자 하나에요
    울집도 그렇지만요
    손자ㅡ딸ㅡ강말님
    요래 셋 나들이라는거네요
    저도 키워봐야 얄짤없이
    외면당할 할미겠죠?

  • 25.08.14 07:40


    판교에서 가까운
    건너편 동네에서 기지개 쭈욱~
    일어나며 출석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손자와 어울리는 노후 생활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
    부럽습니다

  • 25.08.14 08:44

    아예~그기 눌러 사시와요! ㅋ

  • 25.08.14 08:47


    판교 신도시 좋지요
    저도 한번 가본적 있는데
    좋더라는요
    손자 방학이라
    할머니 사랑 듬뿍~~~♥️

  • 25.08.14 09:11

    판교 좋은데 많지요
    그란디 우째 판교로 ㅎㅎ
    할머니와의 오븟한 추억 커서도 잊지못할추억 이지요
    나중에 크면 할머니를 더 찿더라는 ^^
    안비밀 이에요
    ♡♡♡

  • 25.08.14 09:39


    야경을 보니깐
    그래비티 조선 호텔이군요

    거긴 부페 앤디쉬가 제일 유명해요
    꼭 시식해 보시길 ~ ㅎ

  • 25.08.14 09:44

    매번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정말 눈부신 발전을 했지요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라 행복합니다
    사랑스런 손자와 잊지 못할 추억 만드세요~

  • 25.08.14 09:59

    저도 강마을님 출석부가 올라오면
    이제 나도 준비를 해야 하는구나 생각 합니다.
    최근 몇년간은 판교라는 곳을 일부러 가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변 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사진을 보니 엄청나게 변하기는 했군요..

  • 25.08.14 10:26

    강마을님 출석부글에
    손주랑 같이 ......
    저도 손주가 10월에 온답니다
    벌써 부터~설레이고 있답니다.
    영상 통화로만 보다가...
    그래도 해마다 한국에 오니...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 지
    새삼 느낍니다

  • 25.08.14 12:05

    손자와의 판교 나들이, '대문밖 행복'을 만끽하신 것 같습니다.
    삼복더위도 물러가고, 지금이 딱 다니기 좋은 때 같습니다.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 25.08.14 20:38

    손자와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목요일 출석합니다

  • 25.08.14 20:53

    사랑은 빠른 응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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