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부를날을 까먹고
리디아님 어제 출석부를 보는순간
담날이 나인데 깜놀~
월세방 삯월세날 돌아오듯
한달이 빨리도 왔습니다ㅎ
여기저기 물폭탄으로
난리 난리인데
피해 없으시기 바래고
복구도 잘되기를 바래요
평소 고속도로 지날때만 보던
계획도시 판교에 왔습니다
딸 손자 셋이서만
오붓하게 왔는데
숙소에서 보는 야경이
맨하탄 저리가라~네요ㅎ
대문밖에 행복이 기다린다고
집 나오니 좋습니다ㅎㅎ
초등1 방학중인 손자랑
어디좀 가볼까 하다가
전철로 오니 차비도 안들고
녹지가 많아 쾌적한 계획도시
판교에서 출석부 부릅니다
손자가 너무좋다며
일박 더하자고 하네요 ㅎ
삼복더위 물러가고
다닐만 합니다
다리 성할때 열심 다녀야죠^^
첫댓글 맞아요.
다리 썽썽할 때 다녀야지 다리 부실하면 여행은 꽝!입니다.
손주들과의 여행이 더욱 즐겁기를 바랍니다.
밤이면(11시부터) 2시간 알바하는데 비가 온다고 하여 30분 일찍 나가 부지런히 끝내고 들어와서 출석합니다.
저 역시 아직은 두 다리가 썽썽하여 2시간 알바하면서 5,000~6,000걸음 걷는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밥맛도 좋고, 용돈도 버니 일석 3조입니다.
다행히 집에 도착 30여분이 지나니 비가 시작 되었어요.
TV 예보상으로는 수도권에 많은 비가 올 꺼라고 겁을 주네요.
개학 하기전 나들이 하셨군요
즐겁게 보내세요
비 오는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무탈한 목요일 되세요
맞습니다. 다리 성할때 열심 다녀야죠
저도 조카가 살고있어 판교에 가보니
엄청난 변화에 깜롤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위대합니다.
판교는 가보지 못했지만
야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손자와의 데이트였네요.
야경은 휘황찬란하고
손자는 좋아라 하고
그러면 됐지요 뭐.ㅎ
강마을님
출석합니다.
한국이 발전된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도
될 정도이니
우리 기성세대는
손주손녀가 잘 살기만 기원합시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우리네 인생 이지요
판교가 저리 좋군요.
저도 고속도로 탈 때 지나가기만 했지 판교 못 가봤어요.
판교 중심 대형 상가에 책발전소라는 북 카페가 있어요.
제법 큰 서점이면서 맛난 음료를 만드는 카페예요.
거기 사장님이 제가 좋아하는 전직 아나운서 김소영씨라서(방송인 오상진씨 아내) 그 책발전소 광교점엘 꼭 한 번 가고픈데 이 백수가 시간을 못 내서 여태 못 갔네요. ㅎㅎ
이쁜 손주랑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대따 마니 마니 부러워용^^
손녀를 둔 할머니들이 부러워서 요즘 손자 그것도 달랑 하나라서
황태자 대우를 받고 크니 영~~ 나인으로 전락한 듯한 이 할미 신세
손주가 셋이라니 갸들은 사랑을 줘도 표가 날듯 합니다
이제 할미 노릇도 시들해졌습니다 사랑을 줘야 할 곳이 없는 것도
좀 그렇네요 ㅎㅎ 아이들은 왜 그리 빨리 크는지
저기가 우리 나라 맞는가 싶네요
눈이 부십니다 작지만 알찬 나라 우리나라 ~
출석합니다.
강말님도 손자 하나에요
울집도 그렇지만요
손자ㅡ딸ㅡ강말님
요래 셋 나들이라는거네요
저도 키워봐야 얄짤없이
외면당할 할미겠죠?
판교에서 가까운
건너편 동네에서 기지개 쭈욱~
일어나며 출석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손자와 어울리는 노후 생활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
부럽습니다
아예~그기 눌러 사시와요! ㅋ
판교 신도시 좋지요
저도 한번 가본적 있는데
좋더라는요
손자 방학이라
할머니 사랑 듬뿍~~~♥️
판교 좋은데 많지요
그란디 우째 판교로 ㅎㅎ
할머니와의 오븟한 추억 커서도 잊지못할추억 이지요
나중에 크면 할머니를 더 찿더라는 ^^
안비밀 이에요
♡♡♡
야경을 보니깐
그래비티 조선 호텔이군요
거긴 부페 앤디쉬가 제일 유명해요
꼭 시식해 보시길 ~ 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정말 눈부신 발전을 했지요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라 행복합니다
사랑스런 손자와 잊지 못할 추억 만드세요~
저도 강마을님 출석부가 올라오면
이제 나도 준비를 해야 하는구나 생각 합니다.
최근 몇년간은 판교라는 곳을 일부러 가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변 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사진을 보니 엄청나게 변하기는 했군요..
강마을님 출석부글에
손주랑 같이 ......
저도 손주가 10월에 온답니다
벌써 부터~설레이고 있답니다.
영상 통화로만 보다가...
그래도 해마다 한국에 오니...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 지
새삼 느낍니다
손자와의 판교 나들이, '대문밖 행복'을 만끽하신 것 같습니다.
삼복더위도 물러가고, 지금이 딱 다니기 좋은 때 같습니다.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손자와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목요일 출석합니다
사랑은 빠른 응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