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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신고 고소 고발
사투르누드 추천 5 조회 664 25.08.14 06:5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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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4 07:25

    첫댓글
    격조 높으신 분들은
    신고 하지 마세요 ㅎ
    구정물에 발 담그면
    발이 더러워 집니다
    나그네 길을 가다보면
    소도 보고 중도 봅니다
    어쩌면 즐겁게 사느냐
    그것만 생각 하시기 바래요 ^^

  • 작성자 25.08.14 09:39


    아 역시 내 심정 알아주시는 분은
    어르신 밖에 없네요

    뭐 생기는게 있다고 신고를...

    구정물 진흙탕속에서 혼자
    독야청청 하려니 심드네요

  • 25.08.14 08:52

    취미, 친목, 갑장&띠갑장(띠방) 카페에서.. 신고라니..ㅎㅎ

    로펌을 통해서 법정소송을 해야지...

  • 작성자 25.08.14 09:40


    통신 30년에
    처음 듣는 말입니다.

    아 이제 생각 났습니다

    카페 발전 위원회에
    신고 하면 되겠네요.

    그나저나 벌금이나
    과태료 나오면 안되는디....

  • 25.08.14 09:35

    글 정도 정이라고 이젠 반가움이 먼저 앞섭니다.
    어느분이 그랬는지 모르나 실제 그리하겠습니까?
    원래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이잖아요.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로 모이고 패잔병들을 패잔병들끼리 모여 상대방믜 작은 티끌이라도 보이면 그 것을 핑계 삼아 모이죠.
    우리카페도 삶방 보다는 지역방과 취미방이 월등하게 활성화 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 작성자 25.08.14 09:44


    글이 어떤 특정인의
    명예를 실추 시키거나
    훼손했다면
    고소나 고발을 하는데

    아무리 봐도
    내 글이 그런거
    같지는 않고.....

    신고 글을 보고
    커피 마시다
    품었습니다

  • 25.08.14 09:43

    지금 카페 삶의 이야기방에서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 말씀이 아니드라도 나와 다른 의견의 충고도 겸허히 받아드려야합니다 혹여 누드님 소양 인격 자질에 오해를 하는 분도 있을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 작성자 25.08.14 09:48


    심려 끼쳐 드려서 죄송 합니다.
    자중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사글을 쓰면 글 쓰기 재료가
    무궁무진 한데......

    글 소재 찾기가 어려워서

    매일 밥 먹고 똥 싸는
    글만 쓰라는건지
    안타깝습니다.

    조용히 지내겠습니다.

  • 25.08.14 09:53

    신고하면 구해드릴팬이많으니 걱정내려놓으세요.

    예부터 세상돌아가는 시사만평이 개그로 위트로 비꼬며 서민들의 삶의무게를 달래가며 함께 울고웃던 우스개글이 많았고 표현하며 아픔을 치유하고 살아온세대입니다 .

    일개 카페서노는 시니어가 이렇게 라도 숨소리내는게 뭐그리잘못이겠어요 잘하고계십니다.
    힘찬응원하며 박수드립니다 .

  • 작성자 25.08.14 11:53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제가 글 쓸때는
    제 글 좋아 하시는
    분들만 읽으시라고 쓰거든요

    제 글은 언제나
    삐딱 하자나요.


    읽지 마라는 사람들이 읽고
    씨비를 걸어요.

  • 25.08.14 10:03


    저는 누드님을
    2,3년전에 효주님 일식집 벙개에서 한번 뵈었는데

    키도크고 힘도세고 인물이 출중하고
    말씀도 유머러스하게 잘하시던데
    더구나 글도 잘 쓰시더군요

    이왕이면
    빨강빤츠처럼 재밌는 글 많이 기대합니다 ㅎ


  • 작성자 25.08.14 11:54


    저를 입뿌게 보셨네요
    제가 막내라
    애교가 쫌 있긴혀요.
    부끄부끄

    응원에 힘 입어
    재미진 글로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8.14 10:24

    요런 깜찍한 제목의
    발칙한(죄송합니다~~~) 내용을 봤나.ㅎㅎ

    신고.고발 그런거 안 하고 살아야지요.
    말씀 하셨듯 받아 줄 곳이 있으련지.
    지나치지 않은 내용으로 위트 넘치는
    풍자 글이 신고 대상이 된다면?
    ㆍㆍㆍ
    입추지나
    불어보는 미풍 처럼
    흘려보내도 좋을 텐데요.

  • 작성자 25.08.14 11:57


    제가 글 쓸때
    두어 바퀴 꼬는 버릇이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이 꼰거 풀어
    읽으시면 욱낀다 재미지다
    하시는데

    꼰거 풀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이해 하시는 분들이
    어택을 해요.

    그렇다고 뭐 생기는 것도 없는데

  • 25.08.14 10:26


    필요 하다면 김앤장 붙여 줄께요
    고 고 하십시요

  • 25.08.14 11:51

    내 친 조카가 김앤장 커운슬 변호사입니다.
    필요하면 얘기하세요.

  • 작성자 25.08.14 12:00


    작년 겨울 대 기업을 상대로
    소송 해서 제가 이긴거 알고 기시죠.

    내가 입만 살았거든요
    내가 입 열면

    다아 다쳐요

  • 25.08.14 15:42

    @사투르누드 나도 특수폭행으로 재판을 4번 받아봐서 아는데 재판에서
    이기는법을 잘 압니다.
    도움필요하면 얘기하세요.

  • 25.08.14 11:01

    네오래만 웃고 입니다

  • 작성자 25.08.14 12:01


    예써
    웃자고 쓴 글입니다.

    이 나이에
    뭔 억하심정이
    있겠어요

  • 25.08.14 12:40

    어디에 신고?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카페에 올려
    횐님들 전체에
    아무개글이 잘 못된거라고
    광고해야 되나?

    실제 이런 일은
    있었다고 합니다.

    A라는 분이 글을 써서
    여기저기 카페에 올렸는데
    이를 B라는 사람이
    A의 허락없이
    B자신의 카페에
    올렸더니,
    그 것이 문제가 되어
    민형사상
    소송이 걸려 있는 것
    같습니다.
    조심은 해야지요.

    멋진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8.14 15:13


    저는 늘 웃자고 글을 쓰는데
    제 글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더러 있어요.

    내 글 패턴을 아니께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꼭 읽고 시비를 걸어요

    무슨 심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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