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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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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딱 2년전 오늘
몸부림 추천 0 조회 138 26.02.02 06: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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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2 07:16

    첫댓글 또 보니 새롭습니다
    그래서 영화도 몇번씩 보게 되네요
    놓쳤던 부분을 찾아내면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2.02 07:45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세월은 참으로 후딱후딱 흘러갑니다
    이러다 늙어죽으려나 싶네요
    좋은날되세요^^

  • 26.02.02 07:23

    나도 부산에 살면 저리 요리조리 다니며
    커피도 마시고 오리에게 돌도 던지고
    여유있게 살 듯한데요.
    서울이라 전망 좋은 높은 층에서
    컴퓨터와 벗삼아 삽니다.

    동네가 여유있고 멋집니다.

  • 작성자 26.02.02 07:46

    저는 아름다운 서울
    촌영감 눈에는 모든게 호기심 천지인
    서울에서 한달살기 하고싶어요^^

  • 26.02.02 07:24

    누구에게 물었습니다.
    강쥐를 걍 델고 다니지 옷은 왜 이리 단단히 입혀 다니느냐구요.

    버릇이 되어서 안입히면 벌벌 떠는데 못봐준답니다.
    저도 당연히 입으려하고요.

  • 작성자 26.02.02 07:49

    어제 하천변을 걷노라니
    주인 취향에 따라서 참으로 강아지 패션
    너무 다양했어요
    반면에 길냥이 오리 왜가리들은 춥고
    배고파 보였어요
    개팔자가 상팔자인 시절입니다
    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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