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창대교 중간에서 빠져나가는
귀산마을로 워킹을 갔었네요
날씨는 추워도 뽈뽈대며 잘 싸돌아다녔네요
지금 대비 청춘이었나봅니다
지나간 시간은 늘 그립습니다
그렇지만 제게 가장 소중한것은 황금도 소금도
현금도 아닌 지금입니다
지금을 즐기고 삽시다
오늘도 유쾌한 날 보내세요^^
몰반 오리반 입니다
첫댓글 또 보니 새롭습니다그래서 영화도 몇번씩 보게 되네요놓쳤던 부분을 찾아내면 새롭고 재미있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세월은 참으로 후딱후딱 흘러갑니다이러다 늙어죽으려나 싶네요좋은날되세요^^
나도 부산에 살면 저리 요리조리 다니며커피도 마시고 오리에게 돌도 던지고 여유있게 살 듯한데요.서울이라 전망 좋은 높은 층에서컴퓨터와 벗삼아 삽니다.동네가 여유있고 멋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서울촌영감 눈에는 모든게 호기심 천지인서울에서 한달살기 하고싶어요^^
누구에게 물었습니다.강쥐를 걍 델고 다니지 옷은 왜 이리 단단히 입혀 다니느냐구요.버릇이 되어서 안입히면 벌벌 떠는데 못봐준답니다.저도 당연히 입으려하고요.
어제 하천변을 걷노라니주인 취향에 따라서 참으로 강아지 패션너무 다양했어요반면에 길냥이 오리 왜가리들은 춥고배고파 보였어요개팔자가 상팔자인 시절입니다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
첫댓글 또 보니 새롭습니다
그래서 영화도 몇번씩 보게 되네요
놓쳤던 부분을 찾아내면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세월은 참으로 후딱후딱 흘러갑니다
이러다 늙어죽으려나 싶네요
좋은날되세요^^
나도 부산에 살면 저리 요리조리 다니며
커피도 마시고 오리에게 돌도 던지고
여유있게 살 듯한데요.
서울이라 전망 좋은 높은 층에서
컴퓨터와 벗삼아 삽니다.
동네가 여유있고 멋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서울
촌영감 눈에는 모든게 호기심 천지인
서울에서 한달살기 하고싶어요^^
누구에게 물었습니다.
강쥐를 걍 델고 다니지 옷은 왜 이리 단단히 입혀 다니느냐구요.
버릇이 되어서 안입히면 벌벌 떠는데 못봐준답니다.
저도 당연히 입으려하고요.
어제 하천변을 걷노라니
주인 취향에 따라서 참으로 강아지 패션
너무 다양했어요
반면에 길냥이 오리 왜가리들은 춥고
배고파 보였어요
개팔자가 상팔자인 시절입니다
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