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미인이야기라고 15분 정도로 짧막하게 했던거에요.
한일 대표미녀 최지우와 이토미사키의 만남이였던 방송^^;;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세련된 스타일의 두 분이 만나
눈이 즐거웠습니다~

경복궁에서 만난 두사람, 기념 사진 촬영~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최지우씨가 어릴 적 꿈이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하니까
이토 미사키가 자기 대학교 때 유치원 선생님 면허(?) 땄다고 말함.
(이토 미사키는 유아교육과 출신;;)
그리고 최지우씨가 예쁜 티 선물^^

한식집^^
요리등등 여러 이야기~~
최지우씨가 생각하는 미인은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촬영 때 체력이 드니까 인삼을 먹는다고~

출처: 베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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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와 이토 미사키
an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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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39
06.05.13 22:09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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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토미사키 짱이다. ㅠㅠ
이토마사키 최지우한테 외모로 안지려고 신경좀 쓰고 나왔네요.ㅎㅎ앞머리 내리는것도 모자라서 가르마가 거의 2:8수준이네요.저런 가르마는 잘만 타면 얼굴 처 작아 보이다규!ㅎㅎ최지우는 앞머리도 안내리고 뇌출혈하게 하고 나왔네요.그런모습이 더 이쁘다규.최지우가 더이뽀.
일본여자가 더 이쁘게 보임
최지우가 꿀릴줄 알고 들어왔는데, 다행이다 최지우도 이쁘구나~
일본여자 남자같은데 ㅠ
최지우의 얼굴이 더 이뻐 보이는데... 일본분은 눈코입 얼굴윤곽 다 최지우보단 커보이네요.. 한채영하고 만났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ㅋ
둘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