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My Darling Bomina tells me:
보미나는 사랑스럽고 어여쁜 나의 여동생 이름이야요.
그런데 보미나는 여호수아 형제님을 처음 만난 2007년 부터 왠지 모르게 아주 싫어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3년 전 어느날 여호수아 형제님이 우리 치과에 치료받으러 오셨다가 보미나를 보고는 새로운 긴 영어 이름을 주셨어요.
주님이 주셨다고…
“내가 사랑해. 나의 사랑 보미나” 라고.
그후부터인지는 몰라도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풀리더니 지금은 여호수아 형제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 보미나가 내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Goats have rectangular pupils
“언니!!! 염소들은 모두 직사각형 모양의 눈동자을 가지고 있는거 알아?
Goats have up to 340 degrees panoramic vision
그래서 염소들의 눈동자는 머리를 돌리지 않고도 단번에 최대 340도까지 넓게 볼수있는 파노라마 시야를 가지고 있대.
Goats can see almost the whole world at once
그러니까 염소들은 이 온 세상의 모든 온갖 것들을 목을 돌리지 않고도 단번에 볼 수 있다는 거야.
Goats are intelligent and independent
또한 염소들은 아주 영리하고 똑똑할 뿐만 아니라 그래서인지 홀로 자립하고 싶어하는 독립심이 강하다고 해.
Goats have a tendency to run away
그래서 염소들은 무리에서 빠져나와 잘 도망치려는 성향이 있다고 해.” 라고 보미나가 나에게 말해 주었어요.
I was a goat
내가 호다에 와서 예수님 만나기 전에는 바로 그런 염소들중의 하나였었어요.
No, worse than a goat
아니, 염소도 염소 나름이지요. 그런 염소는 저리 가라야요. 나는 그런 염소보다도 훨씬 더 성질이 나빴었지요.
With 418 degrees vision of the world
왜냐하면 나는 이 세상 염소들의 340도 시야 보다 더 넓은 418도의 시야를 가지고 이 세상을 흠모하고 사랑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Escaping Jesus to be with other goats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는 다른 염소떼들과 함께 하려고 예수님을 아주 멀리 멀리 피해 달아나던
Unlike sheeps who look only at their shepherd
오로지 목자 하나만 바라보고 따라다니는 양들과는 완전히 다른 나였었어요.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all the holy angels with Him, then He will sit on the throne of His glory.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m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divides his sheep from the goats. And He will set the sheep on His right hand, but the goats on the left."- Matthew 25:31-33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 마태복음 25:31-33
So then my eyes changed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을 만난 후 부터 418도의 시야를 가지고 세상의 유혹들을 동경하던 내 눈이 바뀌었어요.
The world is still the same
이 세상 모든 유혹들은 하나도 바뀌고 변한것 없이 여전히 그대로인데
Now I can see the Sea of Galilee
지금 나는 갈릴리 바다가에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말씀 하나 하나를 놓지지 않고 가슴으로 들으며 새겨 볼 수 있게 되었어요.
The road to Heaven is very narrow
성경 말씀에 천국으로 가는 길은 아주 매우 좁아서 그 길을 찾는 사람들이 아주 적데요.
That's ok
그 길이 매우 협소하여서 찾는 사람이 적지마는 그래도 나와는 상관이 없어서 괜찮아요. 나는 찾았으니까요.
My vision is the same size as that road
왜냐하면 예수님이 세상을 보는 나의 시야를 그 길만큼이나 좁은 길도 예리하게 찾을수 있도록 만드셨으니까요.
Now I'm happy to see less
이제는 천국을 가는데 불필요한 세상의 많은 유혹들을 아예 보지도 안 할 뿐 아니라 또 봐야 할지라도 덜 볼 수 있어서 나는 너무너무 행복해요.
I tell I Love You My Darling Bomina:
나는 이제 “내가 사랑해. 나의 사랑 보미나” 인 내 여동생 보미나에게 당당하게 선포하며 말할 수 있어요.
I have round pupils
“나는 이제는 과거의 모든 세상 유혹을 좇아가던 직사각형 모양의 눈동자에서 둥그런 모양의 눈동자로 변했어.
I have 90 degrees tunnel vision
그리고 이제는 세상을 보는 나의 시야가418도가 아닌 오직 90도 까지만 볼 수 있는 터널 시야로 변했어.
I can see that everyone is beautiful
그러고보니 이제 나는 이 터널시야를 통해서 내가 보고 또 만나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이 모두가 아름답다는 걸 알 수 있고 또 그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해.
I am a dependent babo
그전에는 나는 세상의 많은 것들에 관심을 갖고 살았왔지만 예수님 만난 후 부터는 나는 예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는 바보가 되었지.
I am running towards my Home
그렇게 하면서 지금 나는 나의 본향, 나의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세상 어느것도 내가 가는 이 길을 막지 못하지.” 라고 보미나에게 나의 이 아름다운 간증을 이야기 했어요.
What about your eyes?
자 이제 그러면 여러분들의 눈들은 어떤 쪽을 향하고 있는가요?
Are they still goat eyes?
여러분들의 눈들은 여전히 앞에서 말한 염소들의 눈들을 가지고 이 세상 유혹을 따라 살아 가려고 하고 있어요?
Do they go back and forth at times?
그리고 또 여러분들의 눈들은 아직도 때때로 목적지를 찾지못해 이리저리 왔다갔다 방황하며 흔들리고 있어요?
Were they changed but then sliding back?
그렇지 않으면 한 때는 예수님만 잘 바라보다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서 세상 유혹과 더불어 교제하고 있어요?
"And if your eye causes you to sin, gouge it out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enter life with one eye than to have two eyes and be thrown into the fire of hell."- Matthew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 마태복음 18:9
Throw out your goat eyes
그런분들이 계시다면 이 성경 말씀처럼 그런 염소의 눈들을 몸에서 빼어서 쓰레기통에 썅 던져 버리세요.
Don't worry
그렇게 하셨어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너무 잘 하셨어요.
He will give you sheep eyes to replace them
주님께서는 그대신에 오로지 주님만 보며 따라가는 시야가 좁은 양의 눈들을 주실 거예요.
JEHOVAH JIREH
태초부터 지금까지 뿐만 아니라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항상 미리 보시고 준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이신 우리 하늘 아빠를 두 손을 높이 들고 목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JEHOVAH RAPHA
우리들의 현재 고통받고 있는 모든 질병들을 치료하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고통도 없고 눈물도 사망도 없는 그곳으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라파”이신 우리 하늘 아빠를 두 손을 높이 들고 목소리 높여 다시 한번 더 찬양합니다.
첫댓글 키햐~~~~~~~~~
넘 넘 쉽게 이해되도록
DK의 기가막힌 해설적 번역~~~~~^^
주일날 아침을 먹으며
염소눈과 양의 눈을 비교해 주었을때
참 참 신선했었어요~~~
이 모든 만물속에
하나님의 진리아닌게 없고,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지 않는게 없네요.
세상에 빠꿈한 염소눈이 아니라,
세상죄에 둔하고,
예수님만 의지하고 갈수밖에 없는
round eyes~~~~
천국가는길이 좁아요?
그럼 그것만 보고 가면 되지요~~
천국가는길만 보이니
헷갈릴것도~~~
양다리걸칠것도~~~
아무것도 없어서 더 좋지요~~~
온전한은혜 자매님처럼
그냥 썅~!
냅다 가면뻐리면 되잖아요~~~~
땡큐 I love you my darling Bomina~~
땡큐 You are my angel Dasom~~
떙큐 DK(여호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