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랩실이 분반형태로 운영이 될 수 있는지...
그게 신기하네. ^^;;
1200명 정도의 단대생이...
1학년 교양은 거의 공통으로 운영되어서...
적게(분반수)는 400명의 3분반을 운영하고...
자바를 강의하는 컴퓨터교과목은...
어떻게 운영될지.. ㅠ.ㅠ
걱정이네.
다음주가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이번주는...
시험공부를 위한 break...
그런데 규모가 너무 큰 강좌들로 인해서...
시험 강의실을 구할 수 없어서...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시험을 친다고 하는데... ^^;;
강의실의 상황에 따라서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는데... ㅠ.ㅠ
빨리 교양강좌가 끝나야...
더이상 이런 문제로 고민을 안할텐데.. .ㅠ.ㅠ
이 또한...
어떤 목적에서의 경험일지는 모르겠지만...
해야 하는 경험인가? ^^;;
전공 들어가면...
학생수가 40명 조금 안되니...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좀 괜챦은 아이들...
좋아하는 주제가 비슷한 아이들끼리...
똘똘 뭉쳐서...
한 주제의 공부에 대해 토론하고...
하면 재밌을텐데... ^^;;
보미는 아직 그런 경험을 못해봐서... ㅠ.ㅠ
그게 좀 아쉬운 것 같아.
조금만 더...
인내하면...
곧 그런 시간이 올테니...
화이팅!!!
건강관리 잘해가며...
이 과정 또한 즐길 수 있기를... ^^;;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