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제국 애국가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HMM 나무호(HMM Namu) 피격 사건.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 역사상 가장 황당하여, 마치 과거의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서 보는 것 같은, 우스꽝스러운 사건이 지난 5월 4일 한국 시각에서 본다면 20시 40분경, 호르무즈 해협의 아랍에미리트 움 알쿠와인항 인근 해역(The waters near the United Arab Emirates' port of Umm Al Quwain in the Strait of Hormuz)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즉, 이동 중이던 대한민국 해운사 HMM의 나무호가 이란측의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이 발생된 것입니다.
솔직히, 대한민국 공화국의 선박만 피격된 것이 아닌, 현재의 미국-이란 전쟁(Operation Epic Fury)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다국적 선박들 대부분이 모두 이란군측의 공격으로 피격을 당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대한민국 공화국의 이재명 정부는 피격이라는 표현을 쓰지 못하고 또 이란을 지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미 해양수산부에서는 사건 당일 선박 피격(Ship attacked) 추정으로 발표까지 하였으나 이후, 정부 부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위대한 영도(領導) 아래 일제히 표현을 선박 화재(ship fire)로 바꾸며 사건 축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이적 행위라고 할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행위가 소위 이재명 대통령의 '진짜 대한민국(The real Korea)'의 본 모습이고 실체인지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스스로 답변하길 바랍니다.
솔직히,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은 미국의 아들(Currently, the Republic of Korea is a son of the United States)과 같은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가 있었다고 하지만, 세계 어떤 국가도 승인한 바 없는 유령 조직으로 유지하다 해방되고 바로 해체된 사설 단체를 어떻게 국가라고 인정할 수 있으며, 1945년 해방 이후 곧바로 미군정(The United States Army Military Government in Korea)을 거쳐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이 건국되고 6.25 전쟁이 발생되었을 때는 미국의 도움으로 국가를 보존할 수 있었던 점을 생각한다면 대한민국 공화국은 미국의 아들(The Republic of Korea is a son of the United States)이라고 하는 표현은 가장 적절하고 정확한 표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따라서, 지금 미국-이란 전쟁에서 미국의 요청도 있었고 같은 동맹 국가라면 당연히 공화국 국군의 파병은 이루어지는 것이 한미동맹의 강화를 외치는 여당과 야당의 주장에 합당한 조치라고 생각되며, 또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도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마다 한미동맹 강화를 외쳤던 장본인인 것을 생각한다면 가장 상식적이고 당연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의 민간 선박이 피격을 당했음에도 여전히 이란 소행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사건 축소에만 골몰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솔직히 대한민국 공화국의 가장 큰 거짓말쟁이(The Republic of Korea's biggest liar)라고 할 수 있으며, 동시에 대통령의 자격이 사라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 내 범죄 조직을 향해서 SNS에 "대한민국 국민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하고 선언했던 것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지금도 저희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패가망신이라는 것일까?
정치라는 것이 세 치 혀바닥만 놀린다고 정치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 보호를 천명한 대통령의 대외 선언은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사건 규명을 위해 야당이 요구한 국회 긴급 현안 질의도 거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화국 정부가 피격 사실을 발표한 날 이란 대사를 불렀는데, '초치'는 아니고 '설명을 위해'라고 했습니다. 공화국 정부 스스로 이란 소행으로 확정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려는 모습인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국가가 정상적인 국가일까?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를 향해 말했던 본인의 말을 생각 안하는 것입니까?
본인이 말했던 '이것도 나라냐'고 외치고 말했던 자신의 말을 지금은 모른 척 하는 것입니까.
좀 정상적으로 살고, 인간답게 살았으면 바랍니다.
더불어서,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재판은 절대 피하지말고 떳떳하게 재판받고 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민주주의가 다른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고 바로, 본인의 재판을 피하지 않고 삭제시키지 않고 재판받는 것, 이러한 것을 우리는 상식의 민주주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소위 정치라는 것이고 정치인의 당연한 책무라고 할 것입니다. 본인은 지키지 않으면서 국민만 법을 지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온갖 편법으로 자신의 재판을 삭제시키는 것이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 중 누가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위대한 영도아래 대한민국 공화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바꾸려는 노력은 북측으로 가서 하길 권고드립니다.
자신의 말을 증명하고 책임지는 것이 정치인 것입니다. 맨날 말로만 '진짜 대한민국'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과연 말만 하고 책임 안지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였으면 바랄 뿐입니다.
또한, 미국의 동맹이라고 한다면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영국과 일본과 같은 수준의 동맹을 할 때 동맹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영국과 일본과 같은 수준의 행동도 못하면서 동맹이라고 말하는 것은 창피한 수준 아니겠습니까? 꼭 미국-이란 전쟁만 언급하는 것이 아님은 본 카페 글을 읽는 대부분의 국민께서 잘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 대한제국 재건회(大韓帝國 再建會)가 지속적으로 공화국의 폐해를 언급하는 이유는, 공화주의를 채택하고 대한민국 공화국으로 1948년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대한민국 공화국이라는 국가가 국가답지 못하고 졸장부에 좀팽이같은 행동만 일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작지만 제국으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자존심 강하고 문화적으로도 독립된 자랑스러운 국가의 재건을 저희 대한제국 재건회(大韓帝國 再建會)는 바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과 협력을 구하는 바이고 함께 제국의 재건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대한제국 만세! 존왕양이 만세!
감사합니다.
대한제국 재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