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에 우연히, 느글느글한 속을 달래줄게 뭐 없을까 하면서
찾아갔던..

카메라가 있으면 뭐하냐구요. ㅋㅋ 안들고 다녀서, 폰카로 찍었더니, 역시 모토롤라의 화질은 안습 ㅠ
아구찜이 초큼 땡겼으나, 속을 달래러 간 거였기에,.
처음엔 아구탕을 먹으려 했었는데, 아주머니 실수로 생태탕이 나왔거든요 ㅎㅎㅎ
오히려 그게 더 나았을꺼라는 조심스러운 생각? ㅎㅎ








폰카라 화질이 구려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 참고로 반찬은 이것 외에 더 있었어요.
두번째가서 찍은 사진인데, 처음 갔을 때 밑반찬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ㅎㅎ

생태탕입니다. 헉;; 근데 중요한 생태가 안보이네요 ㅠ_ㅠ 이런 실수를 ㅋㅋㅋ
그래도 대가리는 좀 보이시죠?

앞접시에 살포시 담았으나, 생태가 보이실런지?
역시, 생태탕의 진수는 시원한 국물 아니겠어요? 추석때먹은 기름끼, 전날 먹은 참이슬끼. 다 내려간다는 ㅋㅋㅋ 고니도 보이네요 ㅎㅎ

이것외에도 아구찜, 아구탕, 복찜 등등 많은데요. 아구찜은 옆테이블 먹는 거 보니,
엄청 푸짐해 보이고, ㅋㅋ- 나중에 꼭 먹어봐야징 =_=
기존의 탕들에 질리셨을 때 한 번 쯤 들러봄직해요. 헌데 첫 번째 방문과 두 번째 방문의 맛의 차이는,
주방장님이 쉬는 날이셨나? 혹은 나의 배고픔에 차이였나? ㅋㅋㅋ
국물 시원하고, 생태 오동통하니 괜찮아요. 나중에 덜덜 저질신공 카메라지만, 새로 찍어 올릴게요.
:D
첫댓글 위치는,. 음.. 좀 찾기 힘드실텐데 ㅠ_ㅠ 조금 기다려주세요. 물어보고요


나는야
길치 - 나는 guilty. ㅠ_ㅠ
노스양은 길티...(북한말)그렇지...ㅎㅎㅎ
저거루 해장하고프넹..

어제 과음해서 시원한 국물먹구 싶은데 ㅎㅎㅎ 생태탕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ㅋㅋㅋ익산 영등동에두 잘하는곳 있는데 이름이기억이 안나네ㅡㅡ;;;
난 왜 지나가다가도 저런데는 안보일까요. 눈을 어디다 팔아야지 원
연두님은 편의점만 보이잖아요... ㅋㅋㅋ
헙..........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인간이 이써꾼...-..ㅡ*
내가 좋아하는 생태탕 맛나게 보이네
저야 말로 어제의 이슬끼 땜시 무척 땡깁니다...,
ㅋㅋ 난 입이 싼티래서 동태탕이 더 맛있어........
여기 어디예요? 이런 거 정말 좋아하는데...전 어딘지를 몰라서 엄마한테 만날 졸라서 집에서 해결한다는...ㅜㅜ
풍남사우나 뒷쪽에 있어요.-_-;; 죄송요~ 그이상은.. ㅋㅋ 나중에 같이 먹으러 가요 ㅎㅎ
저도 쫌 데꼬 가세여

노스님..



ㅋㅋㅋ 저질신공... 짱이에효 ㅎㅎ
어딘지 아시는분 위치 설명좀 ㅠ ㅠ ㅠ 먹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