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바, 그리스도의 신비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5.7.12)
(골2:1~3외)
(사9:6)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분, 조언자, 강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요6:32~58,62~63) 32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그 빵을 주지 아니하였고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빵을 주시느니라. 33 이는 하나님의 빵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자이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34 그때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이 빵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하매 3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도 나를 보았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모든 자는 내게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나는 내 뜻을 행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기 위해 내려왔느니라. 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40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41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라, 하셨으므로 그때에 유대인들이 그분에 대해 수군거리며 42 이르되,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가 아는데 어찌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왔다, 하느냐? 하니 43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45 대언자들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 하고 기록되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은 다 내게 오느니라. 46 이 말은 어떤 사람이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48 내가 곧 그 생명의 빵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으나 50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빵이므로 사람이 그것을 먹으면 죽지 아니하리라. 51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누구라도 이 빵을 먹으면 그는 영원히 살리라. 내가 줄 빵은 세상의 생명을 위해 내가 줄 내 살이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자기들끼리 다투며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할 수 있느냐? 하매 53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안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55 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며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자도 그렇게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그 빵인데 너희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도 죽은 것과 달리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시니라... 62 그러면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려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 그것들은 영이요 생명이니라.
(롬8:28~30) 28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께서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자신이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자신이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골1:25~27) 25 내가 교회의 사역자가 된 것은 너희를 위해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려 함인데 26 이것은 여러 시대와 여러 세대로부터 감추어졌으나 이제는 그분의 성도들에게 드러난 바로 그 신비에 관한 것이라. 27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이 신비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자신의 성도들에게 알리려 하시는데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이시니라.
(골2:1~12)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육신으로 내 얼굴을 보지 못한 모든 자들을 위해 얼마나 큰 싸움을 싸우고 있는지 너희가 알기를 내가 원하노니 2 이것은 그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고 그들이 사랑 안에서 함께 결합되어 깨달음에서 오는 충만한 확신의 모든 부요함에 이르며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를 인지하는 데 이르게 하려 함이라. 3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유혹하는 말들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하는 것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의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뻐하면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라. 6 그러므로 너희가 주 곧 그리스도 예수님을 받아들였듯이 그렇게 그분 안에서 걷되 7 그분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세워지며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 안에 굳게 서서 그 안에서 넘치도록 감사를 드리라. 8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들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들이 아니니라. 9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으로 거하고 10 또 너희는 모든 권력과 권능의 머리이신 그분 안에서 완벽하며 11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에 의해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죽은 자들로부터 그분을 일으키신 하나님의 활동에 대한 믿음을 통해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골3:1,9~11)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졌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쪽에 앉아 계시느니라... 9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가 옛 사람을 그의 행위와 함께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는데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 면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11 거기에는 그리스인이나 유대인이 없고 할례자나 무할례자가 없으며 바바리인이나 스키타이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가 없고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요 모든 것 안에 계시느니라.
(히1:1~3) 1 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대언자들을 통해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2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 아들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셨으며 또한 그 아들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3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뒤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느니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