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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정토를 가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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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사진 멋진 사람
無得 추천 0 조회 151 06.09.11 18:46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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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09.11 18:49

    첫댓글 이제 후기 쓰기도 꾀가 나네요. ^^ 기분 좋은 피로감 속에 아름다운 순례의 여운을 가만히 음미해 봅니다. _()_

  • 06.09.11 20:59

    남겨진 아쉬운 정은 또 다음의 불연을 기다리누나...

  • 작성자 06.09.12 12:16

    서울 올라가면 멋진 사람 새겨진 다포 깔고 차 한 잔 해요.^^

  • 06.09.11 21:00

    ^.^ 무득 법우님과 함께한 순례길 내내 행복했습니다. ^.^ 대전 근방에서의 번개 한번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06.09.12 12:17

    먼저 충청팀에 신고식부터 해야 하는데...ㅎㅎ

  • 06.09.12 09:25

    함축된 언어에서 충만감이 묻어납니다...()

  • 작성자 06.09.12 12:20

    워낙 문학적 상상력이 부족해 억지로 글을 쓰다보니...헤헤

  • 06.09.12 09:39

    아마 순례후기를 압축하고 또 압축하면....이렇게 씌여지겠네요....이번 순례가 다 들어가 있네요....^^

  • 작성자 06.09.12 12:22

    앞으로는 욕심내지 말고 한 곳만의 감회를 풀어놓고 싶습니다. 정원님의 꼼꼼한 섭외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_()_

  • 06.09.12 10:57

    무득법우님 좋은글 많이 올려 주십시요.

  • 작성자 06.09.12 12:26

    제가 원래 말수가 적듯이 글수는 더욱 더...^^ 짧은 인생 자유인의 길을 만끽하세요! _()_

  • 06.09.12 11:35

    뜻깊고 아름다운 순례가 가을처럼 풍성하게 해주고,()

  • 작성자 06.09.12 12:28

    오래 오래 불국정토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실꺼죠?? 언제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주는 형님께 머리숙입니다. ()

  • 06.09.12 12:05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 모양입니다. 뵐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06.09.12 12:47

    부안에 방폐장이 안 들어선 게 얼마나 다행인지. 문제는 새만금인데... 아직도 변산에 가볼 곳이 참 많네. 의상봉 부사의방도 참례하고 싶고 안도현의 '모항 가는 길'을 읊조리며 동행할 수 있는 날이 올 지.......

  • 06.09.12 12:35

    님과 같이한 순례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같이 하시자구요.

  • 작성자 06.09.12 12:53

    멋진 순례 일정 이끄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 편에 무임 승차했을 뿐입니다. 앞으로 지리산 10대 등 우리의 순례와 정진이 끊어지지 않기를... _()_

  • 06.09.12 13:31

    그대! 멋진 사람. ^*^

  • 작성자 06.09.12 18:59

    순례시 자주 새벽예불을 거르는 내가 과연 불자인가 되물어봅니다. 진월 법우의 향기로운 순례 후기를 언제나 다시 볼 수 있을지...

  • 06.09.12 15:35

    잘 다녀오셨나봅니다. 행복해보이네요.

  • 작성자 06.09.12 19:01

    얼마 전에 내소사, 개암사 등에 문화답사를 다녀오신 걸로 기억이 납니다. 여선행님도 빠지고 불국정토 순례 길이 예전과 같은 활력이 부족하지 않나 걱정입니다. _()_

  • 06.09.13 16:27

    차 마시며 선사님의 멋진 사람 글귀가 눈에 들더니 법우님도 그러하였나 봅니다.멋진 날들로 기억될 것 같네요.

  • 작성자 06.09.13 18:36

    '멋진 사람'은 진월님이 가장 좋아하는 시이고, 그래서 이번 순례 길에 해안 선사님 문집을 구할려고 애썼지요. 건강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요. ()

  • 06.09.17 01:21

    한편의 시를 읽는 기분으로... 눈을 감으니 다녀온 순례지가 다시금 생각나네요...^^*

  • 작성자 06.09.18 12:39

    함께 한 시간과 공간이 풍요롭고 감미로왔지요. 문학 소녀적인 감성과 물러남이 없는 보살정신을 아우르는 님에게........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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