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탄도파는 5년전 북극일주를 계획하고, 이탈리아 테베강에 있는 알미늄배를 사갖고, 그곳에서 지금 이
오디세이 항해를 한후, 스에즈운하를 통해 한국으로 딜리버리 항해를 한후 더 준비, 정비하여 북극일주를 하려하였다.
2. 배를 산후 지중해에서 호메로스의 서사시에 나오는 신들의 전설인 오디세이의 항해를 하기위해 인터넷에 크루모집한적이
있어 많은 호응을 받었다.
3. 이 항해를 위하여 Signor Hood란 57피트 알미늄 이태리배를 계약하고 계약금 1.5만유로를 딜러에게 입금하였고, 결과적으로는
텐스타로 배가 바뀌어 이 계약금은 포기하고 날렸다. (팀탄도파 요트클럽 (www.TANDOPA.com) | Re: GEM 57 - Daum 카페 ).
(지금와서 생각이지만 그때 코로나만 아녔으면 이태리가서 그배 테스트한다하고 이 항해를 실컨한후 계약금 포기해도 하나도
안늦은 결정이었는데 합니다.ㅎㅎ.) 팀탄도파 요트클럽 (www.TANDOPA.com) | Re: Signor Hood 사진1 - Daum 카페
4. 염사장님의 제안에 따라 텐스타(구.멜리나)로 항해를 하면 더 좋지 않겠냐? 고 하셔서, 본론의 항해는 북극항해이므로
출발시간을 단축하고, 배도 더 비싸고 좋은배이고, 북극항해도 한적이 있어 검증된배이므로 크루들과 협의 결론이나서 멜리나
의 배를 인수하여 격포에서 제부마리나로 이동항해하여 텐스타로 이름을 바꾸고, 약 4개월간 제부도에서 달방을
얻어 숙식하며 배를 정비하고 항해준비를 하였습니다.
5. 그러던중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이 나고, 우크라군이 레저보트를 빌려타고 북해의 러시아 해저 가스송유관을 폭파하는
사건이 발생해 러시아가 외국의 레저선박을 공격하면 어찌하나? 하고 불안하여 블라디보스톡의 국제요트심판관이며
요트친구인 블렌치코에게 부탁하여 그가 러시아 연해주지사의 초청장을 만들어 줬으나, 팀원들과 상의한 결과 그래도 위험하다
하고, 대댜수가 연해주는 러시아 극동의 일개주이다. 전쟁중인 러시아군이 공격하면 대책없다는 반대의견으로 북극항해는 중단되었습니다.
그후 코로나가 번창하여 해외여행이 금지되고, 하여 텐스타의 항해는 중단되었고 아직도 러.우전쟁은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6. 이제는그당시 5년전 버킷꿈이었던 지중해 신들의 전설따라 삼천리를, 모든게 적당한 때가되면 다시 시작하려고, 그 버킷을
준비 정리해두고 때가되면 실행코자 합니다. 오디세이 항해는 너무나 오래전 전설의 이야기라 정확하지는 않고, 그저 후대 사람들이 추정하는 항해 이므로 그 전설따라 삼천리 길을 우리가 찾아 함 만들어 항해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다행히 팀탄도파는 그 항해능력이 충분하므로 대단히 보람찰것 입니다.
7. 벌써 5년전 이야기 입니다. 세월 총알입니다.
오디세이가 집으로 돌아가느라 10년간의 항해를 했다는데, 5년은 지났고, 앞으로 5년 남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육체적으로는 내 다리로 걷고, 정신적으로는 꿈이 있으면 청춘이라 생각하고 사는 Free Bird 입니다.
언젠가는 어쩜 내일 지팡이로 걷는날이 올꺼지만, 그날 까지는 우리가 열심히 사는게 신의은총으로 태어난 그
고마움에 대한 보답, 실천 입니다.
약 직선거리 9천km 이므로 30% + 하여 12,000km 하루 200km 항해하면 60일 두달간 장거리 항해가 되네여.
시간많은 Free Bird들이나 가능하겠습니다. 그래도 찾아보면 으외로 많습니다. 어느분이 스케줄 잘짜서 4~6구간별로 만들면 일부 구간을 시간 되는대로 한 2주,보름씩 나눠 타면 더좋을수도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