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서 태종대면 좀 걸리겠네요.ㅎㅎ 음 폰 메모장에 저장해놓고 담에 부산갈때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 이제 이맘때면 해마다 부산갈건데, 좋은데 있으면 좀 알려줘요. 고향 떠난지 넘 오래되어 이제 어디간 어딘지도 잘 몰라요, 울 친구가 그러던데 황령산 정상에도 카페가 생겼다면서요?
정아님 너무 좋았겠어요. 저두 부산무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부산 한번가면 언제나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돌아올땐 너무 아쉽기만해요 오륙도에서 용호동으로 저두 다음에 부산가면 꼭 걸어봐야 겠어요 순효님이 알려준 암남공원도 꼭 가봐야지.......바다가 그리워요 바닷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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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이면 참 좋을거 같아요.
멋진길 걸으셨군요.^^
홍경씨도 부산가면 꼭 함 가봐요.
정아님
대 자갈마당까지


입닏다 파도소리를 지척에서 들을수 있고


부산오셨군요
오륙도에서 용호동까지 걸으셨네요
요즘 걸으면 엄청 분위기 있고 좋지요
순효도 좋아라 하는 코스입니다
저기와 비슷한 또 한곳
송도암남공원에서 출발 태
송도에서 태종대면 좀 걸리겠네요.ㅎㅎ
음 폰 메모장에 저장해놓고 담에 부산갈때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 이제 이맘때면 해마다 부산갈건데, 좋은데 있으면 좀 알려줘요.
고향 떠난지 넘 오래되어 이제 어디간 어딘지도 잘 몰라요, 울 친구가 그러던데 황령산 정상에도 카페가 생겼다면서요?
앗 미리 예매하면 50 프로 할인이요? 헐 정보 감사해요
ktx 요금 체계가 9월달에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주말이나 황금시간대(?) 차표는 할인 거의 없구요. 평일이나 수요가 별로 없는 시간대는 일찍 예약하면 최고 50%까지 해요. 코레일 회원가입하고 어찌저찌하면 되요.ㅣ
평일엔 할인도 되는군요~~ 주말에도 되는 줄 알고 눈이 번쩍 뜨였어요~~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앗!~~
저긴 내무대인데...
짝지랑 거의 매일 걸었는데.. 넘 좋은...
저녁먹고 오륙도에서 시작해 걸으면 광안리 야경이 넘 멋지지요.
광안대교를 오가는 자동차 불빛도 장관이구요..
아!~~ 그립다!~~~~~
아. 언니가 부산 계실때도 그 길이 있었어요? 저는 작년에 처음 알았어요. 가을 햇살 따스하니... 참 좋더라구요.
예!~~ 제법 오랜시간이 지났지요. 예전엔 출입이 제한되었는데..
해안길이 얼마나 이뿐지... 봄,여름,가을,겨울,,, 넘넘 좋지요.
세계 어느곳에도 뒤지지않을만큼...ㅋㅋ 난 아직 내나라가 젤 좋은줄 알고 사는...
정아님 진~~~~~짜 멋쟁이 !!!!!!!!!
뭐가 멋쟁이요?? 엄마 제사 참석 복장으로 잘(?) 차려입고는............... 배낭매고 운동화 신으니 울 딸이 미칠려고 했어요. ㅎㅎㅎ
백수가 놀기 좋은 세상..
백수도 백수나름이지, 감사하시욧! ㅋㅋㅋ
언니 이번에 다녀오신 둘레길 몇코스였어요? 3코스 좋다해서 움직일려고 하는데 단풍이 벌써 다 지고 없을려나....
인월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산내면으로 갔어요
다음날은 뱀사골, 와운 마을, 세째날 함양에 들렀구요.
3년전에 처음으로 걸은 금계~매동 마을이던가 .. 참 좋았는데 몇코스인지는 잘 몰라요 ㅎㅎ
단풍 은 지금쯤 아주 좋을것 같은데요 ^-^
인월에서 금계까지가 3코스래요. 중간에 매동마을 있구요. 아. 지리산 가고 싶당.
친구가 용호동에 살고 있어서 부산 갈 때마다 그곳에 머물며...
용호동 뒷산(앞산?)으로 올라 이기대길을 몇번 다녀왔었답니다.
바다가 보이는 산책길....너무나 좋아요..
언제고 부산가면 또 가보고싶은 길....
친구분이 좋은 곳에 살고 있네요.ㅎ 저도 올케집이 용호동이에요. 안그래도 우리 올케도 뒷산 무슨 공원길로 해서 가면 더 좋다던데 길을 몰라, 갈맷길만 걸었어요. 이제 부산갈때마다 이 길 찾을거 같아요.
역시 바다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울 아들이 부산 가보고 싶다는데 함 가야겠어요..
요즘 부산도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우리 처녀때는 남포동이 최고였는데, 요즘은 해운대가 완전 외국같아요. 부산도 알고보면 아기자기하게 가볼데가 많아요 맛있는 것도 많구요.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말이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저도 섬처녀라 바다를 안보면 갑갑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
꼬자뮈님은 어디 섬처녀세요? 고향 떠나고 한동안은 바다 허기증에 시달렸었어요.
이번에 바닷길 걸으니, 아 정말 여기 내고향 맞지... 하는 생각이 물씬 들었어요.
정아님 너무 좋았겠어요. 저두 부산무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부산 한번가면 언제나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돌아올땐 너무 아쉽기만해요
오륙도에서 용호동으로 저두 다음에 부산가면 꼭 걸어봐야 겠어요
순효님이 알려준 암남공원도 꼭 가봐야지.......바다가 그리워요 바닷냄새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