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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내 고향 부산 갈맷길
정아 추천 0 조회 132 12.10.25 14:4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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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5 18:27

    봄, 가을이면 참 좋을거 같아요.

  • 12.10.25 14:54

    멋진길 걸으셨군요.^^

  • 작성자 12.10.25 18:27

    홍경씨도 부산가면 꼭 함 가봐요.

  • 12.10.25 16:33

    정아님
    부산오셨군요
    오륙도에서 용호동까지 걸으셨네요
    요즘 걸으면 엄청 분위기 있고 좋지요
    순효도 좋아라 하는 코스입니다
    저기와 비슷한 또 한곳
    송도암남공원에서 출발 태종대 자갈마당까지
    완전 강추입닏다 파도소리를 지척에서 들을수 있고~~~

  • 작성자 12.10.25 18:29

    송도에서 태종대면 좀 걸리겠네요.ㅎㅎ
    음 폰 메모장에 저장해놓고 담에 부산갈때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 이제 이맘때면 해마다 부산갈건데, 좋은데 있으면 좀 알려줘요.
    고향 떠난지 넘 오래되어 이제 어디간 어딘지도 잘 몰라요, 울 친구가 그러던데 황령산 정상에도 카페가 생겼다면서요?

  • 12.10.25 19:04

    앗 미리 예매하면 50 프로 할인이요? 헐 정보 감사해요

  • 작성자 12.10.25 21:08

    ktx 요금 체계가 9월달에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주말이나 황금시간대(?) 차표는 할인 거의 없구요. 평일이나 수요가 별로 없는 시간대는 일찍 예약하면 최고 50%까지 해요. 코레일 회원가입하고 어찌저찌하면 되요.ㅣ

  • 12.10.26 20:12

    평일엔 할인도 되는군요~~ 주말에도 되는 줄 알고 눈이 번쩍 뜨였어요~~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12.10.25 19:42

    앗!~~
    저긴 내무대인데...
    짝지랑 거의 매일 걸었는데.. 넘 좋은...
    저녁먹고 오륙도에서 시작해 걸으면 광안리 야경이 넘 멋지지요.
    광안대교를 오가는 자동차 불빛도 장관이구요..
    아!~~ 그립다!~~~~~

  • 작성자 12.10.25 21:09

    아. 언니가 부산 계실때도 그 길이 있었어요? 저는 작년에 처음 알았어요. 가을 햇살 따스하니... 참 좋더라구요.

  • 12.10.26 11:05

    예!~~ 제법 오랜시간이 지났지요. 예전엔 출입이 제한되었는데..
    해안길이 얼마나 이뿐지... 봄,여름,가을,겨울,,, 넘넘 좋지요.
    세계 어느곳에도 뒤지지않을만큼...ㅋㅋ 난 아직 내나라가 젤 좋은줄 알고 사는...

  • 12.10.25 20:49

    정아님 진~~~~~짜 멋쟁이 !!!!!!!!!

  • 작성자 12.10.25 21:05

    뭐가 멋쟁이요?? 엄마 제사 참석 복장으로 잘(?) 차려입고는............... 배낭매고 운동화 신으니 울 딸이 미칠려고 했어요. ㅎㅎㅎ

  • 12.10.25 22:04

    백수가 놀기 좋은 세상..
    백수도 백수나름이지, 감사하시욧! ㅋㅋㅋ

  • 작성자 12.10.25 23:14

    언니 이번에 다녀오신 둘레길 몇코스였어요? 3코스 좋다해서 움직일려고 하는데 단풍이 벌써 다 지고 없을려나....

  • 12.10.26 21:56

    인월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산내면으로 갔어요
    다음날은 뱀사골, 와운 마을, 세째날 함양에 들렀구요.
    3년전에 처음으로 걸은 금계~매동 마을이던가 .. 참 좋았는데 몇코스인지는 잘 몰라요 ㅎㅎ
    단풍 은 지금쯤 아주 좋을것 같은데요 ^-^

  • 작성자 12.10.26 21:21

    인월에서 금계까지가 3코스래요. 중간에 매동마을 있구요. 아. 지리산 가고 싶당.

  • 12.10.26 08:24

    친구가 용호동에 살고 있어서 부산 갈 때마다 그곳에 머물며...
    용호동 뒷산(앞산?)으로 올라 이기대길을 몇번 다녀왔었답니다.
    바다가 보이는 산책길....너무나 좋아요..
    언제고 부산가면 또 가보고싶은 길....

  • 작성자 12.10.26 18:26

    친구분이 좋은 곳에 살고 있네요.ㅎ 저도 올케집이 용호동이에요. 안그래도 우리 올케도 뒷산 무슨 공원길로 해서 가면 더 좋다던데 길을 몰라, 갈맷길만 걸었어요. 이제 부산갈때마다 이 길 찾을거 같아요.

  • 12.10.26 09:53

    역시 바다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울 아들이 부산 가보고 싶다는데 함 가야겠어요..

  • 작성자 12.10.26 18:27

    요즘 부산도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우리 처녀때는 남포동이 최고였는데, 요즘은 해운대가 완전 외국같아요. 부산도 알고보면 아기자기하게 가볼데가 많아요 맛있는 것도 많구요.

  • 12.10.26 12:21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말이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저도 섬처녀라 바다를 안보면 갑갑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

  • 작성자 12.10.26 18:29

    꼬자뮈님은 어디 섬처녀세요? 고향 떠나고 한동안은 바다 허기증에 시달렸었어요.
    이번에 바닷길 걸으니, 아 정말 여기 내고향 맞지... 하는 생각이 물씬 들었어요.

  • 12.10.26 19:26

    정아님 너무 좋았겠어요. 저두 부산무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부산 한번가면 언제나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돌아올땐 너무 아쉽기만해요
    오륙도에서 용호동으로 저두 다음에 부산가면 꼭 걸어봐야 겠어요
    순효님이 알려준 암남공원도 꼭 가봐야지.......바다가 그리워요 바닷냄새가.....

  • 작성자 12.11.09 21:51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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