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니 먹이주기 스터디의 구성원들은 참 다양한 재주를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다.
마구니 스터디를 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있는 마구니를 찾아감과
동시에 마구니의 형상을 직접 만들어 가는 시간, 두려움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 또 만다라를 통하여 자신의 무의식을
알아보는 과정등 스터디를 통하여 내 안의 마구니를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만나게 되는 과정은 참으로 한주 한주 감사하다.
1/8일 금요일, 스터디에서 중독의 마구니, 학대의 마구니를
공부한 후, 만다라를 통하여 자신의 심연을 오묘한 만다라를 통하여
표현해 보았다. 만다라 그림을 소개해 주시고 친절히 지도해 주신
우준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어쩜 색깔도 모양도 구성도 다를 이렇게 다른지...그런데 만다라를 그린 주인공과 만다라는
너무나 닮아 있다는 점이 오묘할 따름이다. 자신의 무의식이 현실로 나타나 빛을 발하고 있다.
첫댓글 우리 마음의 모양이 참 각각 다르네요~무의식의 내면을 표현해 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나누며 배우는 귀한시간입니다.
더구나 재능기부를 기꺼이 즐겁게 해주시는 선생님들 덕에 풍요롭기까지 합니다. 😊
참으로 오묘하고 아름답습니다.소중하고 귀한 인연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