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수고 수고 하셨네요!!! 고희 지나 ~ 동창들이 90여명 1박2일 나들이라니!
이런 모임 우리 말고 또 어디 있겠어요!
이 모두 집행부 임원님들의 애쓴 보람입니다!

한양초교1학년어린이들도 최윤도회장의 인솔로 청량리역에 10시 10분까지 모여
10시 40분에 출발하는 기차 타고 가서 12시 50분에 단양역에서 합류합니다.


단양 8경


장회나루 유람선 - 청풍명월 - 옥순봉 - 구담봉청풍나루 - 금수산



청풍 리조트 호텔 (17;00)






혹시 건강이 좀 염려되시더라도!
한방 사우나도 있고 우리들의 명의 이동순님과 황규호님께서 함께하신다니 안심하시고!
즐거운 나들이 기다려 봅시다!!!



첫댓글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 삶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 갖고 삵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이것은 분명 행복이고 설렘입니다.
석천, 서울친구들 모두 모두 고마우이. 고희 잔치 기분을 함 내 봅세나. 근데 '임원진'에서는 걱정에 또 걱정이라네 . 멋진 나들이가 돼야 할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