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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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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45일의 남미5개국(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기(67)... 천둥산의 악마의 목구멍 폭포..왜 이런 이름이??
뿅망치(신현준) 추천 1 조회 84 26.02.03 20:2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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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3 22:18

    첫댓글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노르웨이 피욜드 가서 저런풍경보다 더한 풍경을 보았죠.
    작은 폭포가 많더군요.

    영어도 아닌 스패니쉬의 이름들을 정확하게 잘기록하셨습니다.

    천연의 인공이 들어가지 않은 풍경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쁜 꽃들도 마니피어있구요.
    숨참도 없이 해발 3700미터를 그간 훈련이 되어서인지
    문안하게 잘 다니시구요.

    참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2.04 08:59

    노르웨이의 게리랑게르 피요르드에 가면 7자매 폭포 등 폭포가 많지요..
    빙하가 있는 곳은 폭포가 많이 있습니다.
    이곳도 빙하들이 남아메리카의 남쪽부터 페루 에콰도르까지 안데스 산맥이
    이어져 있어서 빙하들도 같이 이어져 있습니다.

    그 높은 산은 우리는 올라가지 못하고 산 및에서 구경만 하였습니다.
    ㅎㅎ

  • 26.02.04 03:36

    여행을 다양하게 재미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사진도 기록도 잘 하시구요
    설산풍경~워낙 좋아하는 풍경이라 한참을 보앗습니다
    설산과 새싹 푸른잎~!참으로 아름답지요
    그리고 그 지역에서 보이는 꽃 한점씩 보여주셔서 좋습니다
    지역에 따라 나무와 꽃들이 다르니
    그곳에서만 볼수있는 꽃들이니까요

  • 작성자 26.02.04 09:00

    여행기를 처음부터 보시면 우리와 같이 여행을 하는 것이 됩니다...
    ㅎㅎㅎ
    혼자 여행을 가더라도 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힘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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