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11 - 도대체 얼마나 많이 죽인 것이냐!
중공의 도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없어지고 있고,
그 결과 도로에도, 백화점에도 사람들이 없으며, 마을에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영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죽고, 반체제나 반역의 프레임을 씌워 잡아넣는 일도 있겠지만... 시진핑이 말한 대로 150살 까지 살려고 젊은 이, 특히 십대의 아이들을 납치해서 혈청을 뽑고 장기를 팔아넘기는 범죄 앞에 사람들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추측이 아니라, 수많은 카메라로 사람들을 감시하는 빅브라더 세계인 중국이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신고해도 잡지 않는 썩은 나라라는 것이 문제이며,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이 우리나라나 세계 다른 나라에 그냥 들어와 똑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는 것입니다.
이런 혈청 같은 물질을 뽑아내는 회사들이 번창하고, 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물질의 양이 수천만 ~ 수억 명 분량이라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이들을 죽인 결과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명을 150살로 연장하는 그 내면에 많은 이들의 아픔과 원혼의 부르짖음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중공의 경제가 폭망하면서 수많은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힘은 약화되었고, 곧 비참한 중공의 현실, 시진핑의 몰락, 사회의 분열로 세계가 놀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