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인 맨 마지막날인 광복절인 미니연휴인
대체공휴일입니다.
저는 내일부터 내일 모레 글피 목요일까지 세번을 사흘동안
그냥 가장 가까운 3차적으로 언무도서관으로 갈예정이고
다만 사흘동안은 사진을 대체합니다.
그리고 시간표가 지저분해서 다시 만들엇지만
먼저 노트북사용시간표는
매일 오후 6시~8시까지이고
우등형음악시간표는
오전 9시~오후 2시까지이고
본래 오후 12시~5시까지이만
그해서 점심시간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아서
단축되는 것이지만
오직 지정된 장소에는 무조건
논산역전대합실에서만 평일날만가고
주말이고 공휴일은 가지 않지만
현재는 아직든 그 어떤 오 아는 아줌마땜시
그래서 못가는데
한시적으로 그 대타로 예비적으로
논산도서관이나 논산 열린도서관에 가기 때문이지만
아직은 당분간 논산역전대합실에는 못가는 것이고
그리고 자가용음악시간표는
오후 6시~새벽 3시까지이고
빠르면 오후 5시~새벽 2시까지인데
오직 집에서만 평일에먼 듣고
주말이나 공휴일은 틀지도 앉은 날이지만
그래서 제가 이 세가지의 시간표를 다시 부착했습니다.
첫댓글 매일 바이오(요구르트)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