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12 - 일어나는 혁명의 불꽃
세계 곳곳에서 많은 나라들이 혁명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배고픈 국민, 문제 많은 정부와 법, 잘못된 가르침(교육, 종교 등)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좋은 정부는 국민을 배부르게 하고, 자긍심을 높이며, 국방을 튼튼히 하며, 나라를 안정되게 이끌어가고, 사랑하고 충성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많은 나라들이 지도자의 잘못된 정치와 축재, 중공의 돈 먹고 사업을 넘기거나 큰 빚을 지게하고, 국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주지 못하며, 지나치게 돈을 풀어 화폐 가치를 하락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온갖 이권 사업을 독차지 하며, 부정부패로 기강을 흐리고, 국방과 치안을 강화시키지 못함으로 평화하지 못하게 합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코너에 몰린 국민들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나고, 몽둥이가 총으로 바뀌며, 독재자는 도망치게 됩니다.
이제 이런 혁명의 물결이 어디까지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
세계의 부정부패와 부정선거, 왜곡된 정치와 언론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게 되겠지요.
아프리카의 수컷 사자 여러 마리가 협력을 하고, 주변의 왕들을 죽이거나 축출시켜 영역을 넓히고, 암사자들을 장악하여 새끼들을 많이 낳게 할 수 있으나 길어야 이것도 2년 ~ 4년입니다.
이들은 늙고 다음 세대가 성장하기 전 다른 수컷 사자들이 권좌에 도전하거나 위기에 대응을 못하면 한순간에 영역은 좁아지고, 새끼들은 성체가 되기 전에 죽고, 다음 세대에 가면 초라한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잘 세워야 하고, 잘 지켜야 하고, 잘 넘겨줘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권력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고,
행정과 법은 질서와 품위를 지켜야 하고,
교육과 종교 지도자들은 올바르게 가르쳐야 하고,
언론은 올바르게 보도하고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백성들이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