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RX6KFVssP8?si=Wr93BBtCqCj46Iqg
<이스라엘서 귀국한 김아현 왈 ''정부가 막아도 나는 또 갈것이야''>서정욱변호사방송
<외교파탄 상습 ''위법행위'' >
<여권법위반, 엄중 처벌해야>
[국민댓글]
*여권도 무효화조치해야 합니다 김아현 여권 무효화조치해라
*극렬친팔레스타인 극렬반이스라엘 활동가 김아현
*구속시켜야됨. 딱봐도 백퍼 또 간다
*구조시 들어간 국비는 개인에게 청구해라
*저런 여권법 위반 불법으로 상습적으로 이스라엘 현지법 어기며 외교파탄내며
가자지구 들락거리고 구조해줘도 또 간단다 미친 것 아니니? 구속해라!
*맛탱이가 갔네 당장 구속해라
*소말리처럼 당사국의 법대로 처분하라.
*저런 건 다시는 구조해주면 안된다 간첩이니? 뭐하자는거니?
*좌파들은 국제적으로 망신시키고 있네요ㅡ구호활동은 무슨!!❤
이스라엘이 성명발표했잖아 한국인 활동가들 조사해도 아무런 구호품 없었다고!
김아현 구속해라
*두눈에 독기품고 얼굴은 북조선출신같이 보이는 김아현 뭐? 정부가 막아도
또 간다고? 저 여자 구조에 들어간 국비 탈탈 털어 받아내라!
사진출처 구글이미지검색 티켓정보블로그
https://youtu.be/3LLZO47S6V8?si=P4_CN2FcJI0B4R_E
<“네타냐후 체포?…'여권무효 상태에서 또 떠난 건 문제없나요?'>매일신문TV
['여권무효'인데 또 간 한국인]
<李'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라'...공개석상에서 외국정상을 '전범'으로 표현>
[''샘물교회 사건 기억나시죠?''...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은 2007년 7월 1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칸다하르로 향하던
23명의 대한민국 국민이 탈레반 무장 세력에 납치되었던 사건이다.
탈레반은 피랍된 23명 중 2인인 심성민과 배형규 목사를 살해했으나,
대한민국 정부와 탈레반의 협상 결과 다른 한국인 국민 인질 21명은 8월 31일(KST)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풀려나 피랍사태는 발생 42일 만에 종료되었으며,
9월 2일 생존한 피랍자 19명이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몸이 아픈 2명은 8월에 이미 풀려남)
이 사건으로 피랍자들과 해외 위험지역에 선교를 하러 다니는 일부 기독교인들은 비판을 받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샘물교회의 배형규 목사를 포함한 샘물교회 청년회 신도 등 20명(남자 7명, 여자 13명)[1]이 7월 23일 귀국 전까지 체류하며 단기선교와 봉사 활동을 할 목적으로 7월 13일 출국하여 7월 14일 아프가니스탄에 입국했다.[2][3] 현지에서 안내와 통역을 위해 3명의 추가 인원이 합류하여 버스를 이용해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칸다하르에 있는 힐라 병원과 은혜샘 유치원으로 향하던 7월 19일 오후(현지 시각)에 카불에서 170여 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가즈니주 카라바그 지역에서 탈레반 무장 세력에 의해 납치되었다.[4]
아프간 피랍사건 주요 일지는 다음과 같다[5].
7월 19일: 분당샘물교회 자원봉사자 23명 탈레반에게 피랍
7월 25일: 탈레반, 팀 리더인 목사 배형규 살해
7월 30일: 탈레반, 남은 인질 22명 중 심성민 살해
8월 10일: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과 탈레반 대표, 첫 대면협상
8월 13일: 탈레반, 여성 인질 납치 2명 석방
8월 17일: 석방된 여성 인질 김경자, 김지나 귀국
8월 28일: 378억원으로 한국과 탈레반 대면협상 타결, 인질 19명 전원 석방 합의
8월 29일: 탈레반, 한국인 국민 인질 12명 석방
8월 30일: 탈레반, 한국인 인질 7명 석방
9월 2일(KST): 인천공항을 통해 우리 국민 인질 19명 귀국
https://youtu.be/ZkD43U6P5cA?si=hHIfk4BnKq-2b3MX
[이스라엘 한인회장의 충격글 화제]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한인회장의 李저격글 ''네타냐후총리에게 배워라''
1.이강근 한인회장 ''교민 눈총 생각 해봤나?''....李에 공개서한
1.이강근 한인회장
''지금 전쟁은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이스라엘 자국민1500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250명을 납치해 간 사건에서 시작''
''지금 가자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의 국경통제는 이스라엘이 하고있다.
팔레스타인에 들어가도 이스라엘 국경을 통화해야한다''
''자기 영해도 아니면서 지나가는 모든 배를 막아서고 공격하는 이란에 대해서
한마디 단호하게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3.이강근 한인회장 ''이란에 대해선 왜 한마디 못하나''...나무호 침묵 이중성 정면 직격!
4.전쟁 중 두바이 총영사 공석...공관장 자리'보은인사 '전리품으로 전락
5.이강근 한인회장
''해외공관장마저도 대통령의 보은인사 전리품으로 전락했다는 기사를 보고 기가막힌다.
대한민국 외교의 최전선인 외교관 자리가 대통령이 고마워서 주는 자리가 아니길''
6.이스라엘 한인회장 李직격!
''국제사회 눈치보지않고 나라와 국민을 철저하게 지키는
네타냐후에서 배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지...''
[네티즌댓글]
*이강근 한인회장님, 소귀에 경읽기 담벼락 대놓고 소리치기 입니다!!
*피아 구분도, 아군 적군도,
떵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인간을 교화시키려 노력해봐야 헛수고 입니다.
*가지말라는데 왜또가냐 두번구해주면되었다.
그냥놔둬라 무효된 여권으로 왜 또 갔냐고 가서 오지말아라
김아현, 조나단 모두 한국에 돌아오지 마라. 절대로 오지마라!
*이란이 드론으로 연속으로 쏴댄 것으로 나무호가 그 처참한 꼴이 난 건데
길동이보고 홍길동이라 말못하고 이란의 짓을 이란이라 말한마디 못한 자가
나치뺨치는 히틀러 뺨치는 뼈속깊이 속구치는 이스라엘 증오심 유대인을 향한 증오심이
폭발하는 李 이젠 국제사회에 자신이 Anti Semitist라고
수시로 공개발언을 해대고 있으니!! 李전형적 The Far Left Ditactor '선택적 분노'
자기 극좌이념에 기준 해 분노하거나 아닥하거나~~ 그것이 저사람의 외교기준!
근데 이사람의 분노의 기준은 여기에 맞춰있어 '이스라엘 유대인 그리고 미국과 미국인이야''
*네타냐후총리보고 전범?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쳐들어와 강간하고 가장 잔혹하게
살해하고 어린이들도 강간하고 불에 태워죽였고 이스라엘 주택가에 들어가
아기부모들을 잔인무도하게 죽이고 갓난아기를 오븐에 넣어 돌려 구워주겼다
하마스가 시작한 이스라엘에 대한 잔혹한 대학살극으로 1500명의 이스라엘국민이
살해되었고 500명은 인질로 잡혀갔는데 이사건부터 이란전쟁의 도화선이 된 건데
왜 이것에 대해선 한마디를 안해?
누가 전범이라고 하는 거냐?
그렇게 말하는 한국의 대통령은 전과4범경력에 버라이어티한 혐의의 피의자이자
받아야할 재판이 즐비한데 그러는 당신은 뭐라 불러야하는 건가?
*샘물교회 사건 모르냐? 위험지역 가지말라고 그렇게 경고했는데
버스 한대로 갔다가 결국 인솔 목사와 20대 청년 텔레반에게 살해당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야, 여러번 그 지역에 가지말라는 경고에도
이번엔 아예 무비자로 겁도 없이 반복해서 가자지구에 왜 갔냐?
''김아현 조나단'' 거기서 들어오지 마!
*이란에게 한국국민 혈세 퍼주고 이란으로부터 나무호 공격당하고
공격주체가 누구라고 끝끝내 말한마디 못하는 국가리더라는 사람이
이스라엘 관련 된 것은 완전 쥐잡듯 주적을 대하듯 저주를 해대니
예수님도 유대인출신인데 한국대통령은 예수를 얼마나 저주할까나~~
*좌파들의 '선택적 분노' 정말 이젠 역겹다!!
한국대통령이 생각하는 혈맹은
'중공 북한 이란 러시아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반군 ISIS 텔레반 쿠바'
한국대통령이 생각하는 적국은
'이스라엘 미국 모든 자유민주주의 자유진영국가들'
https://youtu.be/kJqaHVcm8D8?si=VBuYrJJUWnoqfgfA
<이스라엘 한인회장 충격적 공개서신. “체포 운운할 것이 아니라 사과해야할 위치”.
“뭘 좀 알고 얘기하라!!!”> 김경국TV
李가 가자지구 국제 구호선 억류 사건과 관련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법상 가자 해상 봉쇄는 무장분쟁 상황에서
인정되는 조치라는 반론이 제기되며, 중동 교민사회와
국제정치 분석가들 사이에서도 강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한인회장이 공개서신을 통해
“현지법을 어긴 것은 한국인들”이라며 이X명 정부의 대응을 정면 비판했고,
미국 정치분석가 진 커밍스 역시 “봉쇄 돌파 시도는 국제법상 나포와 체포의 정당한 사유”
라고 지적했습니다,
[NNP 뉴스] “한국내 반유대주의는 북한 이념에 뿌리”
출처 미국NNP NEWS
<“한국내 반유대주의는 북한 이념에 뿌리”>
아브라함 쿠퍼-그렉 스칼라튜 “이재명, 한국의 중견국 위상 실추시켜”
이재명 정부가 잔혹한 이란 정권 편에서 유대 국가를 비방한 것이
''북한 이념에 뿌리를 둔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4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명예회원이자 시몬 비젠탈 센터(Simon Wiesenthal Center)의 글로벌 사회활동 책임자인 아브라함 쿠퍼(Abraham Cooper)와 그렉 스칼라튜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CEO는 UPI에 낸 기고문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 글은 연일 한국의 좌경화와 이재명 한국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미국에서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나왔다.
필자들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한국과 이스라엘 사이에 외교적 갈등을 촉발시켰다고 지적했는데, 이스라엘이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에 의해 학살된 600만 명의 유대인을 추모하는 욤 하쇼아를 기념하는 바로 그 주에 홀로코스트와 이스라엘을 비교하는 매우 불쾌한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발언은 2024년 발생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짜 정보를 마치 현재 벌어지는 것처럼 유포한 것에 기초했는데, 이스라엘 외무부는 즉각 이란의 지원을 받은 테러 단체의 공격을 포함해 이스라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을 이재명이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국제법을 운운하며 현재의 미-이란 갈등이 이스라엘의 개입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태를 전입가경으로 만들어버렸다.
필자들은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국제 사회 지원을 받던 나라에서 지원을 제공하는 국가로 발돋움한 것을 언급하면서, 한국이 선도적인 중견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고 지적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은 수출주도 경제로 전환하면서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높였고, 이후 오일 파동을 겪으면서 건설 회사들을 필두로 중동 국가들의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했다.
한국은 이같은 배경에서 이스라엘을 비롯한 모든 중동 국가에 대해 대체로 중립적이고 균형 잡힌 입장을 유지해 왔다고 필자들은 정리했다.
<그러나 이재명의 발언은 중동에서 중립적이고 균형 잡힌 외교의 전통을 깨뜨렸다.>
필자들은 한국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기독교인이지만 반유대주의적 선입견 없이 기독교가 유립됐는데, 북한은 달랐다고 지적한다. 북한은 이스라엘의 1948년 건국 이전 수천 년 역사를 완전히 무시한다는 것이다.
김일성 시대부터 김일성 정권은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미국과 영국 제국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을 분할하여 만든 국가"라고 선전해 왔다. 북한은 이란을 지지한다. 유엔과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살상 무기를 계속 개발하기 위해 북한은 이란의 자금이 필요한 셈이다.
<필자들은 "한국의 반유대주의는 북한의 이념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다"고 결론짓는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이끄는 한국은 이제 김정은 정권의 반이스라엘 입장에 동조하는 것인가? 한국은 더 이상 믿을 만한 외교적 중도국가가 아닌 것인가? 아니면 한국인과 유대인이 이 외교적 참사를 극복하고, 상호 존중과 명예, 신뢰를 바탕으로 고국과 해외 동포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희망이 아직 남아 있는가?"라며 의문을 던졌다.
홍성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