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대에 교차로에 앞에 탑차 트럭이 서있어
시야확보가 안되어 있는 상황이고 좀처럼 진행이 안되어 답답 해있는사이
앞차가 움직이기에 브레이크에 발을 떼는 순간 본네트앞으로
물체가 움직인다.
순간 멈칫 했는데 지팡이짚고 허리가굽은 할머니가 오로지 땅만 보고
차사이로 지나가는것이다.
워낙 왜소하고 작은키라 사람으로 인지못했는데
앞의 큰트럭 가는것만보고 진행하고
사알짜만 움직이고 부딛첬으면 ...
그다음을 상상하기도 싫다.
사람의 이기로 인간의 편리를 위해 태어난 물체로
나의 부주위로 사람을 상하게 했다면
과실이지만 엄청난 마음의 상처를 받을것이다.
그리고 미음을 쓸어담기도 전에 양재대로 제한속도 50k 도로에 66k
속도판을 확인하는 순간 머리위로 카메라가 떠억하니
노려보고있다.
이걸 두고
고사성어로 무어라하나
아시는분^^
첫댓글 설상가상
무식한 양재아즈미. ㅎ
여성휴계실방장님.
바쁘신지. 요즘 도통보기 힘들어요
가끔은. 웰빙댄에서 운동도하고
한잔하자구요.
큰화를 면하고 조만 화를 당했으니
설상가상은. 아닌거 아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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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후배님.
설상가상이 맞으면 선물있습니다.
학자에게 물어보고~~~~^
화불단행
거익태산
전호후랑
병상첩병
이런^~^
들어본 사자성어가 하나도 없으니
사전찾아봐야겠네요.
육정문님 좋은글 배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깝깝허요~~~~~~정답!!! ㅎㅎ
ㅇㅋ
제일 간단헝게
그런게베.
진짜 깝깝허구먼~~~^
본지 오래되었는데
8월30일 인사한마당에서
한잔 오케이 ?
@호부월선 30일 무슨날이죠?
@골드훅 아자마켓 1년에 몇안되는 모임.
필요한 제품 박리댜매.
그거 큰일날뻔 했네요.
작은 건 안보고 큰것만 보다간 그런 일이 생기지요.
다행~
ㅈㄹ ㅂㄱ...이것만 밝히고 가네요.
안전운젼~
석촌형님
ㅈ ㄹ ㅂ ㄱ
뭐라고 해석 햐야 하나요.
사전에도 없고~~~~ㅎ
@호부월선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인데
그럼 ㅇㅇㅊㅇ 이라 하지요 뭐.
큰 사고 피하고 작은 사고로 그게 어디냐 란 마음으로 여기셔야지요 전 합당한 고사성어를 몰라서 ㅎㅎ 오늘 좋은 날 되세요~~`
고사성어 는 요즘잘안쓰지요^~^
두문 불출도 있고 낙장불입 요런것도 있고.........ㅎ
마음급한 출근길에 예고없던 아차사고
급정거후 숨고르고 다시출발 하던차에
설상가상 이게웬일 속도위반 딱걸렸네
하수상한 날이려니 몸사리란 경고겠지.
사자성어 대신 한글로서 고시조 형식으로 써봤습니다.
하수상한 날이 자주있으면 안되는데....
운전은 늘 조심하고 경계를 습관화 해서
절대 후회한는일이 없어야하지요~~~~^
저는
전화위복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탑차를 따라가면서
차 사이로 지나가시던 할머니를
무사히 보내드리고,,
속도위반에
걸리신 것은..
아무래도 < 전화위복 > 이시지요.
벌금 정도만 내시고
마음을 추수릴 수 있었으니까요.
그러군요,
전화위복.
범칙금32000원으로
또다시 주의하며 운전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