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목회하면서 신앙잡지 까지 발행한
스피노스 조디아티 목사는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살아있는 교회는 교실,
주차장 들 늘 공간(space)의 문제가 있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을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항상 변화한다.
죽어가는 교회는 늘 똑같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과
소년 소녀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예산을 초과해서 쓴다.
죽어가는 교회는 은행에 잔고가 많다.
살아있는 교회는 새 얼굴 이름 알기가 어려워 애먹는다.
죽어가는 교회는 해를 거듭해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살아있는 교회는 선교사업이 활발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교회 안에서만 움직인다.
살아있는 교회는 주는 자(giver)로 가득 차 있고,
죽어가는 교회는 티내는 자(tipper)로 차 있다.
살아있는 교회는 믿음 위에 운행되고,
죽어가는 교회는 인간적 판단(sight) 위에 운행된다.
살아있는 교회는 배우고 봉사하기 위하여 바쁘고,
죽어가는 교회는 편안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활발히 전도하고(evangelize),
죽어가는 교회는 점점 굳어가 석회화(fossilize)한다.
사랑의 주님 사랑하는 귀한딸 타국에서 홀로 있어도 외롭게 힘들지 않도록 늘 주님이 친구 되여 주시고 건강하게 은혜를 더 하여 주소서 날마다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살기를 애쓰고 노력하는 귀한 열매님에게 하늘에 평강과 이땅에풍성함으로 채워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선화님! 날씨가 마구마구 춥네요! 감기 달구 사는 사람! 또 걸릴까봐 겁나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애써 올려 주신글 ,고마운 마음으로 하루를 엽니다! -샬롬-
좋은하루를 시작합니다 감기
구 사는 저를 늘 염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독감예방도 하구 보약도 먹어서 좀 넘어 가고 싶습니다 올겨울은 

늘 건강하세요
어제는 교회에 갔더니 꼬맹이가 뛰어 오더니 이것 먹어여~뭔데~맥도날드에서 산것에유~하더니 예배끝난 후에는 또 목사님이 끌어앉고 볼을 비비면서 반갑다고 하시기에~와유~징그럽게~오늘이 울 어머님 생신이거든~근데~왜~나만 끌어앉고 포옹을 하시는지~참~지금 저가 뭔 이야기를 하는지~에~꿍~즐거우신 날 되세용~월요일 저녁에~
뭔말씀하세요 ㅎㅎㅎ 서울은 춥습니다`~~건강한 겨울 되세요
날씨가 비만오면 추워지고 있지요 쌀쌀한 공기가 제법 겨울을 알리고 있네요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띵 한게 감기가 오려나 밖에 나가 운동좀 하고 와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힘내시고


날씨가 추워지니 몸과 마음이 움추려 집니다 이런날에 운동이 최고입니다 저도 어제 운동하고 난니 잠도 잘 오고 감기가 도망가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구`
홧팅입니다
화요일 아침 여기도 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저도 몸살이 오는지 아프기 시작합니다.. 타국에서 아프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기도해주세요.. ! 오늘도 화이팅하며 열심히 일하렵니다.. 선화님 보고싶어요.... 알러뷰...
사랑의 주님 사랑하는 귀한딸 타국에서 홀로 있어도 외롭게 힘들지 않도록 늘 주님이 친구 되여 주시고 건강하게 은혜를 더 하여 주소서 날마다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살기를 애쓰고 노력하는 귀한 열매님에게 하늘에 평강과 이땅에풍성함으로 채워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각보다는 덜 추운것 같습니다 운동을 해서 그런가
청명한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화요일 되세요
권사님 오늘 하루도 정말 행복했으면 정말 좋겠는데 ,뭐 비결이 없나요
비결는 늘 긍정적인 생각하며
거워 집니다 교회 새가족 시어머니가 하늘나라 가셨어요 늘 살아 있으면 행복하구 사랑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행복입니다 일월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방가워요. 늦게 휴게실에서 쉼을 누립니다. 우찌 이리 바쁜지요. 그러나 주님께 감사합ㄴ다. 일 할곳이 있으니 월메나 감사한지요. 음악들으며 함참 쉬다 갑니다. 오늘 당직이라서 늦게 왓답니다. 고마워요. 받은 은사대로 삶을 살아가렵니다. 사랑해요.
당직이라 피곤하시죠 늘
거운 마음으로 열심을 다시는 산고랑님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선화님^^ 늘 좋은 아침 메일 감사해요~언제나 따뜻한 님들이 함께하는 카페에서 편안한 쉼으로 즐감합니다~
오랜만에 인사 주셔네요 고마워요

자주 오셔서 마음도 나누세요`
휴게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니다 샬롬
살아있는 교회는 살아있는 성도들이 만든다!!! 우리 다 살아 움직인는 멋진 믿음의 사람들이 됩시다용^^*^^
살아 잇는 성도 바로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보니따님 건강하여 남은 삶 더욱 일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