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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따기 위하여 허황된 삶을 살지 말도록 하라.
모든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 그와 같은 것에 허덕임이니라.
밤하늘의 별을 따겠다고 뛰고 뛰어 본들 제가 얼마나 버티겠느냐?
하늘 높이 있는 별을 따려 하지 말며, 너희 발 아래 있으며 너희 눈 아래 있는 별을
따도록 하라. 남이 5리를 가자고 하면 그를 위해서 10리를 가 줄 수 있는 것이 사랑
이라 하였느니라. 주변의 어렵고 가난한 자를 돕는 것, 그들을 사랑하는 것, 그저 걸
어 가며 길동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어려움과 슬픔을 달래 주고 고통을 덜어
주며 기쁨을 같이 나누면서 갈 수 있는 것, 무거운 짊을 대신 짊어지고 나누어 지고
가는 것, 그것이 정녕 5리를 가는 자에게 10리를 가 주는 백성과 같으니, 그와 같은
마음으로 성서의 뜻을 깨우쳐 살라.
네 발 아래에, 네 눈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별을 따도록 하라.
그 별이 하늘의 별임을 알라.
~새로운 성경 9799번째 말씀 2004년 3월 2일 14시 17분~
첫댓글 감사합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