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감사84회] "18년의 추억 꼭지의 자리 "
로사리 추천 1 조회 224 25.08.21 09:5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1 10:09

    첫댓글 저도 강아지를 세마리째 기르고. 있는데 언젠가 이별이 무서워요. 또어떻게 보낼까. 나보다 오래 살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남니다.

  • 작성자 25.08.21 13:58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기가 예쁘네요 ㅎ

  • 25.08.21 10:07

    저도 엄니에게 좋은 친구 되라고
    3개월 갓지난 이쁜 비숑 한마리 데려 왔었는데
    아직 아기이고 천방지축 이라
    여기저기 소변을 보게되니
    비위가 약한 엄니 식사를 전폐하셔서 할수없이
    환경이 더 좋은 친구에게 보냈는데
    가끔 친구가 보내온 영상 볼때마다
    다시 데려오고 싶은 충동 느낀답니다 ㅠ

  • 작성자 25.08.21 14:01

    보는건 이쁘지만 키우는건 힘들어요 아프면 병원비도 그렇고 내머리는 돈 안들어가도 강아지 미용비는 계속해서 많이들어가요 키우지마요 병원가면 병원비가 보통비싼게 아니에요 고양이 있는걸로 아는데 고양이 키우세요 ㅎ

  • 25.08.21 10:22

    아주 고마운 꼭지네요.

  • 작성자 25.08.21 14:02

    네 꼭지는 정말. 병원도. 한번 안가고 참신통한 아이였어요 ㅎ

  • 25.08.21 10:37

    네눈물사연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8.21 14:02

    감사합니다 ㅎ

  • 25.08.21 11:25

    눈을 맞추고 난 다음에야 눈을 감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심정
    어떠하셨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 작성자 25.08.21 14:04

    네 그런거 때문에 다시는 안키울려고 했는데 큰딸이 사지말라고 했는데 말안듣고 사서 두달키우다 또가져왔어요
    지금 복슬이는이쁘기는 한데 병원을 자주가네요 ㅠ

  • 25.08.21 13:57

    감동입니다
    꼭지가 자연사할때까지 기르셨군요
    저희는 어릴때 집에서 기르던 개가 쥐약먹고 죽은후로
    개는 못기르고 길고양이 장군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멀리서 저의 발자국소리만 듣고도 달려오는 장군이를
    이제 제 아들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8.21 14:05

    고양이는 안키워봐서 못만져요 ㅎ 어릴때 하도 요물로 나와서 무서워요 ㅋ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키우기가 훨씬 나을거 같아요 미용도 안하고요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