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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하나에서 둘
삼족오 추천 5 조회 477 25.08.22 01:3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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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8.22 01:30

    첫댓글
    요즈음같이 천재지변에 맞먹는 찌는듯한 무더위
    한여름을 맞이하며 특히나 나이든 사람입장에서는
    하루하루 견디기가 말처럼 쉽지많은 요즈음인데
    그나마 다행히도 다양한 연령층 특히나 MZ세대의
    발랄하고 경쾌한 K팝 디몬 헌터스 일명 케더헌
    아르는 에니메이션 무비와 노래땜시 어깨를
    들썩이며 즐거운 한때를 시원스레 잠시 더위를
    내려 놓기도 하나 봅니다.

    그렇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사소한 것은 내려놓고, 큰 목적을 향해 나아가자!
    과감하게 살고, 깊이 사랑하며,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라고 다독이면서 오늘도 열심히 힘내 볼까요...

  • 25.08.22 02:17

    부부는 일심동체라 하였는데
    아파서 입원했던 부인께서 돌아오셨으니 그 기분 알고도 남습니다.

    우리집은 평생웬수인 우리 부부 둘이서 뻑하면 맛난 것 먹으러 밖으로 외식 나갑니다.
    밉지만서두 곱지만서두 걍, 부부니까 살아갑니다.

    마음이 삐뚤어질 땐 졸혼할까? 이혼할까? 고민할 때도 있지만 그건 잠시뿐,
    역시 마눌이 최고더라구요.

  • 작성자 25.08.22 02:58

    박시인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시인님 말씀대로 누가 뭐래도
    "역시 마눌이 최고더라구요."
    그럼요, 암요.., 하하., ^&^

  • 25.08.22 02:40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군요
    이별 아닌 이별 마음고생이 있었군요
    이만하기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범사에 감사입니다.

  • 작성자 25.08.22 03:03

    심해 지기님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작년 한해 맘고생할때도 5060의
    따뜻한 관심과 덕담에 견디는데
    여러모로 힘이 되었나 봅니다.

    여러 회원님과 지기님 이하 여러 운영진님께
    심심한 사의(謝意)를 표(表)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 25.08.22 03:37

    옥탑방 루프창 너머 보이는 별빛속에 사랑이 넘치는 글 속으로 풍~~~~덩 빠져나왔습니다 ^^
    삼족오 님
    일본 출장중에 음질 최고의 해드셋도 구매 하시고 아늑한 집으로 돌아와 여유롭게 글도 쓰시고..^^
    아내분의 건강과 함께 모든일이 술술 풀리실거에요
    늘 응원 합니다
    ♡♡♡

  • 작성자 25.08.22 04:18

    리즈향 운영자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 힘들때 틈틈이 여러 덕담 댓글로
    격려해주심을 알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
    가득이랍니다, 리즈향님, 꾸벅~~!!

    바램이라면 오래오래 5060 모든 회원님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으로 늘상 행복(幸福)하세요.
    리즈향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

  • 25.08.22 04:33

    멋진
    부루투스 음악
    나는 큰 맘먹고JBL해드폰을 질럿슴니다

  • 작성자 25.08.22 06:28

    제이정 선배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담주정도면 롱디스턴스 플라잇 하실 듯 하니
    여독에 지치지 않도록 체력안배 잘하시길요.
    한국에 도착하시면 수면장애는 멈춘다고 하니
    수면질은 좋아져 건강에 도움이 될듯 싶네요.
    아무쪼록 어디에 계시든 넘 무리는 마시고
    항상 조심하시면서 오래오래 건강(健康)하시길요., ^&^

  • 25.08.22 08:40

    @삼족오 감사함니다
    일주후면 28시간동안 비행기두번타고
    아산에 도착함니다

  • 작성자 25.08.22 13:34

    @제이정1 선배님, ^&^

  • 25.08.22 05:15

    나란히 꽂힌 두개의 치솔을 보시며
    달랑 하나였을 때의 그 아쉬움과 허전함 들이 ........
    그동안 마음앓이 하셨던 만큼 몇배로 더 행복 하셔야 합니다 ~~~~
    저는 일터로 ~ 갑니다 ~~ ^^

  • 작성자 25.08.22 06:32

    고들빼기님, 방가방가~~
    은근히 호들갑 떨어 봅니다, 하하
    안부인님꼐서도 안녕하시지요.
    늘상, 두분 오래오래 건강행복(健康幸福)에
    진심으로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

  • 25.08.22 06:24

    조타조타
    그게 제일 좋은 노래일겁니다.
    참 개운하기도 하겠어요.

  • 작성자 25.08.22 06:44

    석촌선배님, 오늘도 가벼운 몸놀림으로 하루내내
    편(便)하시길 바래보며 뉴스에 보자니 무척이나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하니, 조석(朝夕)으로
    선선할때쯤 근처 산책이래도 다니심도요.

    오늘도 평안(平安)하세요., ^&^

  • 25.08.22 08:34

    그러니까 한 동안 하나에서 둘로 살았지만 다시 하나가 되었다는 말씀이로군요.
    참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아름다운 부부 한 쌍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다시 찾은 즉 삶의 여유가 자연스럽게 배나옵니다.
    흔한 말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많이 들먹입니다만
    치국은 회사 생활로 대치하고 평천하는 우리와는 무관하니 없는 걸로 치고
    역시 가족이 한 사람의 최 중심인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제 집사람과 항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사는 날까지 오손도손 정답게 살자!"
    가정이 평안해야 온 세상이 밝아지고 인생의 참다운 맛이 살아나기 마련입니다.

  • 작성자 25.08.22 14:01

    곡즉전 선배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명령인듯 천우신조(天佑神助)에 힘입어
    수술과정이 쉽지않은 기나 긴 시간을 뚫고서
    구사일생(九死一生)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온
    아이엄마를 보고있자면 괜시리 고마운 눈물샘이
    저절로 자극하니 이 또한 나이먹어 그런가 싶기도요.

    물론 주기적인 추적검사와 심기일전(心機一轉)하는
    환자의 긍정적 마인드로 병의 전이(轉移)를
    예의주시(銳意注視)하며 잘 관리하는 과정인지라
    아무래도 전같지 않은 심신체형(心身體型)이지만
    가족 곁에 있어주는 건만으로 감지덕지(感之德之)
    날마다 가족 저녁식사 예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식구가 절절(切切)히 감사의 기도 빠짐없이 열심입지요.

    선배님의 이렇듯 따스한 기운이 스민 덕담댓글이 은근히
    심적 도움이 되는지라 진심으로 목례(目禮)드려 봅니다.

    저 또한 가족예배시간에 생각나는 여러분중 우리 곡즉전
    선배님 또한 주님의 은총강복(恩寵降福)손길이 내려주시길
    깊은 신앙심으로 두손모아 멀리서나마 좋은 기운 보내 드리니
    어떻든 잘 드시고 무리않는 선에서 운동 틈틈이 하셔서
    오래오래 만수무강(萬壽無疆) 하시길 거듭 바래 봅니다.

    곡즉전 선배님, 함께 힘내 보아요, 하하., ^&^

  • 25.08.22 11:30

    네 건강하시죠~~

  • 작성자 25.08.22 14:21

    자연이다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덥지요, 항상 건강조심 하시면서
    함께 으라차차~~ 힘내보아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본격적인
    가을이 다가오는 현빈이 생일날은
    올해는 군대에서 보내겠군요.


    아마도 내년에는 현빈이가 제대하여
    2학년 2학기로 복학 하겠네요.

    씩씩한 청년으로 훌륭한 사회인으로 제 몫을
    당당히 헤쳐나가는 모습에 응원보냅니다.

    오늘도 편(便)한 하루 되시고요., ^&^

  • 25.08.22 22:49

    이제 행복한 일만 쭉~~ 이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꾼 남편님

  • 작성자 25.08.30 04:42

    운선작가님, 요사이 바빠서리 이제서야 답글인사 드립니다.
    요즘 문안 인사말은 아무래도 날씨가 덥다보니 무더위에
    건강조심하라는게 제일 덕담인듯 싶네요.

    슬기롭게 무더위 잘 이겨내리라 믿사오며 그래도 계시는 곳이
    바다 가까이 접해 있는지라 내륙보다는 바다 풍경 구경하면서
    더위를 식히는데는 훨~ 나을듯도 싶네요.

    올해도 시작했다 싶었는데 벌써 몇달 안남았으니 세월 빠르기가
    해가 갈수록 빨라진다는 느낌은 아무래도 나이 먹어가는 입장에서
    더더욱 세월가는 속도 체감이 젊은시절과는 많은 차이를 느끼는 듯요.

    어떻든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이래저래 귀 거슬리는 말이랑
    한쪽귀로 듣고 그냥 흘러버리심이 정신건강에도 좋을 듯요.

    세상사 이런사람 저런사람 별별 사람이 다 있으니 일일이 대하기도
    그런지라 말 같지않은 소리는 그러러니~ 함이 속 편할듯요.

    멀리서나마, 언제나 우리 운선 작가님 만수무강(萬壽無疆) 하시라고
    항상 두손모아 기도드리오니 좋은기운 힘입어 정말 건강튼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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