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교 시절 한시도 멀쩡할 날이 없는 운동선수들의 엉덩이...
부모님이 행여나 학교에 찾아갈까봐서 집에서 눈치보고 샤워하고
여름엔 더워도 반바지는 절대 못입었고...
걷기 힘들정도의 통증도 절대 내색하지 않았다!!!
겪어본 사람만이 공감할수 있는 일이다!!!!
정말 운동을 관두고도 싶고 죽고싶기까지 했지만....
그렇지만 꿈이 있고 목표가 있기에...
이런 고통쯤은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이래서 우리나라가 안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군대식 문화 (구타, 계급따지는거 등등)
는 모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기위까지가 펌이구요...저도 모교에 운동부가 같이 있어서 본적이 있는데 여학생들은 저만큼 안팼었는디.. ㅡㅡ; 제가 악대부라 운동부랑 같이 생활하면서 보니깐.. 늘운동부에서 비명소리 들리고 빠따
치는소리 들리면 다음날 악대부 군기잡는날.ㅡㅡ^ 남자애들은 진짜 징하게 맞죠ㅡㅡ
첫댓글 보자마자 욕나오네
헉 조낸 심하다 -_-
으 징그러
무슨 낙서한거같다는...헐
아..너무하다..저희학교에서 체조 은메달 나왔는데 걔네도 엄청 빡세게 때려가면서 가르쳤음
이건 신고해야함
축구도만만치않음 뺨때리는거 부모가 가만보고 있음..(주전안될까봐..)
미쳣다진짜
아우 심하네요..
커억 ㅡㅡ;;;
여자가 저렇게 맞을정도면 남자애들은 진짜로 바지가 찢어져서 피랑 살이 엉겨붙게 맞습니다 보통;;; 여자 운동부만 있는곳은 별로 없죠 아무래도 운동부에 여자가 있으면 남녀같이 있는경우가 많은데 남자는 진짜 징하게 맞음;;
헐
심하다...-_-::빨리 구타로 행하는 교육방식은 사라져야해...저 학교 어디요?
왠지 국대선수들도 저렇게 맞고 컸을거 같다..
모르겠소 다음에서 퍼온건데;; 우리나라 사진아닌듯하오;;
운동선수 몸을 저렇게 함부로 다루다니
심하다....
저도 축구선수의 꿈을가지고 축구부하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관뒀는데., 솔직히 이 학원스포츠라는 문화와 환경속에서 현재 국가대표로 아니 K리그 선수로 뛰는 선수들이 나온거 자체가 정말 대단한일 ㅠ_ㅠ 저는 축구부 관두니까 감독이 교실로 찾아와서 애들앞에서 귀잡고 질질끌어다가 여자애들만있는 합창반에 처넣었던
헐...ㅠㅠ
근데.. 여자도 저러지만.. 남자는 더 심합니다-- 쇠야구 빠따로 맞는데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