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들입니다.
오늘은 논산시내에 두번을 다녀왔는데
1차는 여러명이 두명
2차는 혼자서 화지중앙시장에서 만원주고 샀고
이제 그 지갑이 분실당한지 한달이 넘었고
다만 1차는 오늘 아침에 연무전화국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항하던
요즘 나온 신도색으로 간선도색을 사용한
논산에서 세번째로 도입한 2026년 7월에 나온
케이지엠 커며설 중형전기저상버스를 처음으로 탔고
2015년 3월에 논산에 가장 먼저 처음으로 도입한
현대 그린시티 대차분이었고
그런데 버스 내부에는 특히 군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타기 때문에
일반인들과 같이 서로 쎀여서 탔는데
그 내부는 버스유리창앞부분에 선팅이 칠해져서
무언가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일단 버스에 올라타보니
왠지 군인들이 많이 타서 정상만원버스이고
논산제감앞까지 그냥 그대로 정상만원버스였고
그래서 저는 뒷몬으로 내렸고
아쉽게도 오늘 급해서 버스사진을 안타깝게도 찍지도 못햇고
다음에 논산다녀올적에
이 버스를 또탄다면
비만원버스탈때
뒷자리에 탈때는 반드시 사진을 한번 찍어보도록 노력하고
그리고 요즘에 특이한 또다른 이번에는 색다른 소형버스가
한대 추가도입된 버스이지만
그 버스는 다음에 기회되면 시범적으로 한번타볼예정이고
2026년 7월에 나온 버스이고
일부 2015년식 대우소형버스 두대는 일시적으로 결번이 되어서
그 버스는 당분간 결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논산화지중앙시장에서 세로 샀던
지폐형지갑이지만
앞으로는 바지앞주머니에다가 놓고 다녀야겠습니다.
첫댓글 롯데 크런키(초콜릿)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반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