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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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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Why I Love Korea....(해석포함)
릴렉스~ 추천 0 조회 4,858 05.01.23 01:1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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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23 00:46

    첫댓글 글 잘 봤는데요....솔직히 이 글에 대한 감상은...(전 영국에서 3년 반정도 공부했는데요...)...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치고...지나치게 글이 정형화되어 있습니다.(물론 문법적으로 문제없구요..지나치게 형식적이란 말씀...) 또...내가 무엇을 느꼈다...내 감상은 이렇다..정말 내 감정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다

  • 05.01.23 00:50

    .....한국은 이렇다...등등....뭔가.....어색합니다. 덧붙여 말하자면...마치 한국인이 외국인에게 한국을 소개 할 내용을 적거나...아니면 외국인이 어떤 형식(한국에서 쓰는 감상문...어학당에서 쓰는 획일적 내용등)을 빌어 누군가(내국인)의 조언을 빌어 쓰는 듯한 어색함이랄까요?....암튼 정확히 표현 할 수는 없지만

  • 05.01.23 00:53

    ...솔직한 제 심정은...누군가 "이렇다...저렇다"...말해주고...쓰는 내용이랄까.......^^ 어쨌든.....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니...좋긴 한데.....^^

  • 작성자 05.01.23 00:56

    흠..저 글이 쓰여진 게시판 특성상 누군가 저런 글 쓰라고 권유하거나 부탁할 일은 추호도 없구요. 저 글은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그냥 본인이 쓴 글입니다. 이 글은 약과고요, 이보다 더 한 한국 사랑의 글들이 난무하는데 다 자발적으로 자기 감정에 겨워 쓰는 겁니다. 제가 차차 올려보지요.

  • 05.01.23 01:00

    릴렉스님/ 으...글을 써 놓고 보니....약간 죄송하군요..^^ ..님이 올리신 글이...뭐 '잘못 됐다거나....허구다'....이렇게 쓸려고 한 건 아닌데...쓰고 보니....죄송, 죄송^^...그냥 읽고 제 느낌을 적은 것 뿐인데...올리신 님의 입장을 생각 못 했습니다. 다시한번....지송^^!

  • 05.01.23 01:01

    어디에 올라온 글인지 찾았는데, 출처 밝히면 안 되나요?

  • 작성자 05.01.23 01:04

    꾸로님 이해합니다. ^^ 빛바라기님 출처는 절대 안밝힐겁니다. 저기도 가끔 한국인이 I'm Korean 이러면서 글쓰는데 민망합니다.

  • 05.01.23 01:11

    <ㅡ 마스크 썼습니다.

  • 05.01.23 01:18

    한국 생활에 잘 적응 하는 사람인가부네요...

  • 05.01.23 01:43

    딴지 거는 건 아니고 한국인들은 백인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친절한데, 백인이나 동남아, 아랍계 인들에게는 정말 불친절합니다. 제가 아는 인도인 학생도 그러더군요. 만나자 마자 비속어와 반말을 쓴다고... 그래서 가끔은 자기도 한국어를 모른 척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제발 모든 외국인은 친절하게 대했으면....

  • 05.01.23 02:09

    잘봤습니다...^^ 흐믓하네요.... 훗훗

  • 작성자 05.01.23 02:19

    예. 제발 모든 외국인에게 똑같이 친절하게 대하길 바랍니다. 여기 한열사 회원들은 그렇게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계몽시켜 Boa요.

  • 05.01.23 02:27

    영어로 읽었는데, 스펠링 틀린 부분도 꽤 있고, 흠.;

  • 05.01.23 10:01

    잘 읽었습니다.. 다른 것도 올라오길 기다릴께요^^

  • 05.01.23 11:01

    출처 밝히지마세요^^ 잘하시는겁니다~

  • 05.01.23 12:05

    다른 어느 나라 국민에게도 친절한 한국인이 됩시다....... 울나라 보다 못산다는 이유로 무시하지 말고 다 똑같은 사람이니까요 ^^

  • 05.01.23 12:09

    멋진 내용이군^^ 잘 읽었습니다

  • 05.01.23 13:26

    저도 읽으면서 저사람이 백인이라서 저런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저야...백인이나 흑인이나 동남아시아인이나 똑같이 모른척해버리니까...(말시킬까봐...) 뭐.....

  • 05.01.23 14:25

    아주 좋은 글이군요~ 다른 글도 해석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

  • 05.01.23 15:05

    아주 기분좋은 글이에요..이런 글 많이 올라왔음 좋겠어요^^

  • 05.01.23 16:20

    저런 글은 어느나라든지 당현이있지..미국은 반한감정 많아진다던대 흠..

  • 05.01.23 18:23

    솔직히 실실거리고 웃고 다니면 정신나간(?)사람으로 보잖아요. 그래서 그냥 무표정으로 있는다고 하는것이 외국인이 봤을때는 화난것으로 보이나보죠 뭐..

  • 05.01.23 20:45

    그래 다좋은데요...오늘 시외버스를 타고 집에가고있었습니다. 거기서 한국인부인으로 보이는여자랑 러시아계통(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이쪽사람인거같은데..(외국인노동자일수도있구 한국녀랑 결혼해서 이민온사람일수도있고)그외 동남아쪽 외국인 두명도 보이더군요..(다른일행임[외국인노동자인거같았음])

  • 05.01.23 20:47

    암튼...러시아쪽외국인한테 운전기사 소리 빽빽질르면서 진짜 장난아니게 함부로 하더군요..옆에있던 애인인지 부인인지 모르는 한국녀와 러시아쪽그외국인은 암말도못하고 당하기만하더군요...내가 옆에서 운전기사 머라고 막해주고싶었는데...내가 맨뒤자석에 앉아있어서 왜그런지 몰라서...암튼 내릴때 졸라 때릴꺼처럼

  • 05.01.23 20:48

    함부로 하더군요...정말 답답했습니다. 아무리 못사는나라에서 온 외국인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할수있습니까? 그외국인 암말도못하고 순진한표정으로 아..정말 눈물나올뻔했습니다. 버스기사들 정말 예절교육좀 시켰으면 좋겟어요...저번에도 버스에 강아지태운다고 어떤여자한테 탑승거부해서 엄청 싸우더만...

  • 05.01.23 20:52

    운전기사가 탑승저지하는이유가...손님들이 강아지 시러해서 안된다고하더군요..근데 정작 주위손님들은 태워주게해주세요~ 막그러는데..운전기사는 자기편안들어준다고 어이없어하고....옆에있던 전 너무 화가놨어요...마치 내사랑토람이가 떠오르더군요

  • 저도 리트머스님 말에 동감해요. 버스기사님들 사람 배려 안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씨에프에서처럼 기다려 주시는 기사분들도 있지만 뛰어와도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더 많아요. 전 모든 외국인에게 친절할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편견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음 좋겠어요.

  • 05.01.24 00:38

    전 오히려 유럽,미국사람들보다 러시아나 동남아쪽 사람들에게 더 정이 가던데..

  • 05.01.30 01:44

    저는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번도 운전기사아저씨가 험하게 구시는거 한번도 본적 없는데..;;;; 거참 신기하군요.. 운전은 좀 스릴있게 하셔도 막 소리지르시거나 그러는거 본적이 없는데..; 전에는 너무 스릴 있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신나서 그랬나..; 아주머니들도 계셨는데 아이구 하시면서도 즐거워 하시던..;;

  • 05.01.30 01:48

    그리고, 요즘에는 또 버스가 많이 온순하게 운전을 하더만요.. 버스도 왠만하면 다 기다려주시구.. 그리고 강아지를 데리고 버스타는건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승객중에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데 원칙적으로 안된다고 규정되어있는데 굳이 동물을 데리고 탈려는 사람이

  • 05.01.30 01:51

    더 이해가 안되네요.. 그때 주위사람들이 괜찮다고 해서 안되는 규정을 기사분 마음대로 어기는것도 납득이 안되요. 그 강아지를 데리고 탈려는 분도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강아지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사람도 생각해줘야죠.. 그 자리에 싫은데 말은 못하고 가만히 있었던 사람도 있을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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