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18 - 심리전과 결단력 / Psychological warfare and decisiveness
군대에서 군사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정신의 중요성과 함께 심리전의 중요성을 다 알 것입니다.
산업에서도 물건을 팔 때 심리전이 필요하듯이 군사학에서는 심리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남녀 사이, 부부관계에서도 끌고 당기며 심리전이 있을 수 있고, 종교적인 면에서도 심리전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들린 딸을 가진 여인과 심리전을 통해 그녀의 믿음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쓰러뜨리기 위해 세 가지의 시험(심리전)을 준비하고 다가왔지만 예수님은 물리치셨습니다.
숨어 있는 영적 문제나 믿음을 체크하는 것에 심리전은 꼭 필요합니다.
트럼프를 보면 냉철한 목표와 전략, 적절한 심리전과 확실한 결단력(행동)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세계 최고의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안보를 지키고, 불법 이민자들을 차단하고, 적절한 정책으로 미국을 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기구가 중공으로 인해 썩고 문제가 많자 즉시 탈퇴하며 변화까지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방위 문제가 바뀌지 않자 압박을 통해 군사비를 늘리게 하고, 전쟁에 대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마두로를 잡고, 마두로가 관여한 부정선거의 문제를 파며, 조지아주의 선관위를 털고, 우리나라와 중공이 관여한 세계적인 부정선거의 문제들을 하나씩 밝혀내고 있습니다.
핵무기를 만지작거리는 이란에 대한 공격을 통한 중동의 질서 회복도 분명히 하려 합니다. 앞으로 중동의 문제가 어디로 나아가는지 지켜보십시다.
잘못된 심리전과 전략으로 세계를 흔드는 중공이나 딥스테이트의 문제들도 연관하여 우리는 생각해야 하며, 적그리스도 세력들과 사탄의 심리전도 생각하며 경계해야 합니다.
트럼프는 미국을 혼돈으로 이끌고, 부정선거를 하고, 썩은 기관을 통해 세계 속에 나쁜 짓을 하는 세력들을 드러내고 제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지 소로스 같은 딥스테이트 세력들이나 오바마 같은 자들이 나쁜 목적으로 관여한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나씩 드러내어 잘못을 바로잡고 나라와 세계를 올바르게 세워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