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P 뉴스] “美대선 조작 한국 IP, 한국서 공개된다” 파장 예고
<“美대선 조작 한국 IP, 한국서 공개된다” 파장 예고!>
*성남 IP 외에 또다른 목록 암시… 트럼프 낙선 배경
*한미 부X선거 공동조사단 상견례서 방한 구상 밝혀
*트럼프 언급한 변칙적 수직 급상승 패턴 분석 주역
미국 대선 조작에 가담한 한국의 IP 주소 목록을 확보한 미국 IT 전문가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전후해 한국에서 증거 목록을 전격 공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큰 파장이 예상된다. 그는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의 한국 측 전문가그룹과 비공개 협의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고, 구체적인 방한 일정을 확정했다.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지난 3월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설 당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 동지’ 마이크 린델(Mike Lindell) 대표가 황 대표의 요청에 적극 화답하면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린델 대표가 직접 천거한 책임자급의 미국 IT전문가 A씨는 최근 한국 측 조사단장인 박주현 변호사를 비롯한 조사단원들과의 공식 상견례에서 “내가 한국에 간다면 이 정보를 갖고 갈 것(if I come to South Korea, I will bring with this information)”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A씨는 성남으로부터 잡힌 IP 이외에 한국의 또다른 IP들이 미국 대선에 접속한 기록을 미국이 확보하고 있는지 박 변호사가 묻자 “이 대목이 내가 여러분을 크게 도울 수 있는 지점(this is where I think I can be a great assistance to you)”이라며 이같이 명확하게 답했다.
그는 또 IP 공격에 대한 미국 정부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인지 박 변호사가 묻자 “그렇다”고 인정했고, 다시 한번 되묻자 “그렇다. 조사하고 있다(yes, investigating)”고 거듭 확인했다.
그러나 “FBI(연방수사국)인가”라며 구체적인 수사 주체에 대해 질문하자 말을 아꼈다.
지난 2020년 미국 대선 당시 미시간주에서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이상 패턴이 포착됐다. 조 바이든의 그래프가 수직으로 급상승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다른 후보들은 증가세가 거의 없었다.
이처럼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패턴에 대해 A씨는 “플리핑(flipping·한 후보에서 다른 후보로 표가 바뀜) 현상이 아니고 수직 상승한 만큼 (전산상 투입으로) 바이든의 표가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수직 상승 폭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유입된 IP 주소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2024년 재선 이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저택에서 가진 축하연 연설 도중 이 같은 변칙 현상을 손동작으로 알리며 부정선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바 있다.
흥미로운 주장도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우주군(Space Force)을 창설한 것은 부정선거를 막으려는 조처였다고 귀띔한 것이다. 그는 “CIA(중앙정보국)와 FBI를 믿지 못했기 때문에 2018년 우주군을 만들어 부정선거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래서 (한국) 여러분의 IP 주소를 갖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그 자신의 모니터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전문가는 “조작세력이 어떻게 속였는지 알고리즘을 입증했고, 전자개표기의 조작 원리와 실시간 연동으로 조작 세력에게 보고되는 과정을 밝혀냈다”며 “(전자투표) 기계의 목적은 표를 조작하는 게 아니고 집계 결과를 보고해 얼마나 부정행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린델 대표를 비롯해 패트릭 번(Patrick M Byrne) 오버스톡닷컴 창립자, 티나 피터스(Tina Peters) 전 메사 카운티 서기 등 미국 마가(MAGA)의 핵심 인사와 두터운 교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부정선거를 막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
A씨는 “6월3일은 곧 다가오기에 준비할 시간이 너무 짧다”면서도 “우리가 계획을 잘 짜면, 많은 선거사기를 잡을 수 있으며 많은 철저한 계획을 통해 많은 증거를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나는 여러분의 나라의 (선거) 사기를 밝힐 수 있을 것으로 100% 확신한다”고 공언했다.
이어 거듭 “100% 한국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문제는 밝힌 이후에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이고 체스를 두는 것과 같아 몇 수 앞을 예상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지난 2020년 미국 대선 당시 미시간주에서 발견된 이상 현상. 바이든 그래프가 수직 급상승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다른 후보들은 증가세가 거의 없었다. 출처 미국NNP 뉴스
<기사출처 미국NNP NEWS>
중국계 계정, 대한민국 6.3 지방선거 예측 게시 논란 - 파이낸스투데이
<중X계 계정, 대한민국 6.3 지방선거 예측 게시 논란> 파이넨스투데이 인세영기자
단순한 장난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었지만, 해당 자료는 현재 시점에서 업데이트 된 각 지역 후보들을 정확히 표기하고 있으며 결과 역시 일정한 방향을 가지고 표시된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해당 결과에는 대구와 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는 것으로 표시하고 있다.
특히 경북 지역에서 이철우 후보의 승리를 확실하게 적시한 점, 서울·대구·경남·부산 등 주요 지역을 민주당 승리로 예상하면서도 ‘박빙’으로 표시한 점 등은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자료가 아니라는 설명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실제 최근 국내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치고 올라오는 과정에서 현재 시점의 여론조사를 토대로 그대로 표기해놓은 것일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부정선거 세팅값으로 몰고 가는것은 너무 비약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왜 중국계가 대만이나 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의 선거에 한반도 전지역 지역별로 구체적인 득표 결과 수치까지 열거하면서 자료를 작성했는지가 관건이다. 또한 위 결과치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여론조사 업체에서 한번이라도 나온 적이 있는 것인지도 관건이다. 그렇지 않다면 중국인이 자체적으로 전 지역을 일일이 조사해서 결과치를 분석 예상했다는 얘긴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 계정에서는 특히 yoon again이라는 문구와 함께 비판적인 뉘앙스의 글도 남겼다. >
젠장, 선거 예측 하나 올렸을 뿐인데도 이상한 놈들이 몰려오네. 또 윤(yoon again)의 가짜 이빨 짐승들이군. 너희들은 그냥 전한길(韓吉)랑 같이 가서 한지(?) 먹고, 그다음엔 대구 가서 추경호 찾아가서 파추경이나 해라." (위 중국어 해석)
일각에서는 이러한 자료가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부정선거 조작 세팅값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즉, 단순히 예측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특정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중국계 세력이 한국 선거에 개입하려는 정황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당 계정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해당 계정은 대만과 중국의 정치 관련 게시물을 주로 포스팅하는 중국계 여성인 것으로 파악된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 계정이 한국 지방선거뿐 아니라 대만의 11월 지방선거 예측표까지 미리 게시했다는 점이다. 대만을 비롯한 동북아 정세에 관심이 있는 중국인 계정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중국인이 대한민국의 선거와 관련 구체적인 예상 수치를 공개한 것은 단순한 관심 끌기를 넘어, 일부러 세팅값을 흘리며 의도적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남의 나라 지방선거까지 분석한 자료를 왜 공개하는지 국내 네티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추적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영주권 취득 후 3년 이상만 대한민국에 거주한 경우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라도 투표권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이들은 현재 국내에 거주하지 않아도 투표를 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대거 선거에 참여하게 되면서 불법 선거, 조작 선거의 우려는 더욱 커진 상황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만약 이 계정에서 예측한 대로 실제 결과가 나온다면, 해당 계정을 비롯한 특정 세력이 이미 대한민국의 선거판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의심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단순히 개인적인 예측인지, 아니면 특정 세력의 장난질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집중적으로 달며 강하게 반발했다. 상당수 댓글은 욕설과 비난으로 뒤덮였고, 게시물 자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youtu.be/gcPaHbwCpEk?si=vBjD7pd85bPAnTfr
<美 전문가 패트릭 번의 경고. “CCP, 한국 XX 조작했다!!”> 김경국TV
[6.3 선거 예측 게시 中계정 논란!...서울49:45 미리 짠 세팅 값??]
[트럼프도 패했다면 구속된 윤석열처럼 됐을 것]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중X계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유출된
구체적인 '광역단체장 선거 예측치'가 단순한 전망을 넘어
부X선거 세팅값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FN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자료는 서울, 부산 등 격전지의 수치를 박빙(Toss-Up),
경합우세(TILT) 등으로 세밀하게 분류하고 있어 그 배후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냅니다.
여기에 2024년 미국 대선 부X선거를 파헤쳤던 패트릭 번(Patrick Byrne)까지 가세하여
"중X 공산당의 한국 X거 개입"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