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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鏡 / 歌:鈴木一平
詞 作曲:鈴木一平 編曲:小野崎孝輔。
一、 一生一度きりの 別れならばいいものを 평생 한 번뿐인 이별이라면 좋을것을 人は幾度となく 悲しみをくり返す 사람들은 몇 번이고 슬픔을 되풀이하네 手さぐりの中でふと 抱かれるような 더듬질 속에서 문득 안기는 것 같아 甘い思い出は 通りすぎてゆく 달콤한 추억은 지나가고 振り返ることなく 明日だけをみつめながら 뒤돌아보지 않고 내일만을 바라보며 いつか来た道と 気付かずに歩いた 언젠가 왔던 길이라 모르고 걸었어 そこは幸せと 不幸の別れ道 그곳은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悲しみおぼえた 出逢い道 슬픔에 잠긴 만남의 길 私だけの貴方には な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 나만의 당신에겐 되어줄 리가 없어 心のぬくもりも今は 마음의 온기도 지금은 わすれてみるわ わすれてみよう 잊어 볼게요 잊어 보자구 揺れる二人の 夢もよう 흔들리는 두 사람의 꿈무늬 二、 水に浮かぶ枯葉に 目を向けると 물에 뜨는 가랑잎에 눈을 돌리면 丁度今の私 同じようにみえた 마치 지금의 나처럼 보였어 風に打たれ 雨に打たれたどる道は 바람에 날려 바람에 날려 더듬거리는 길은 苦しみおぼえた 迷い道 괴로움을 기억한 미혹의 길 はかない恋の ほろにがさを知って 덧없는 사랑의 먼지를 알고 強がりはよせよと 口ずさんでみます 강한 척하라고 읊조립니다 あふれる涙は とめどなく流れて 넘치는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고 とまどう私は 闇の中 허둥대는 나의 어둠 속 私だけの貴方には な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 나만의 당신에겐 되어줄 리가 없어 心のぬくもりも今は 마음의 온기도 지금은 わすれてみるわ わすれてみよう 잊어 볼게요 잊어 보자구 揺れる二人の 夢もよう 흔들리는 두 사람의 꿈무늬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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