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역 집 앞마당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첫댓글 아~!사진만으로도 추억이 샘솟네귀한 사진 고맙네!근디,눈을 감으면...논둑길 걸어 교문을 들어 서면 오른쪽에 고롱골 나무가 서있고 왼쪽에는 철봉대앞에는 빛바랜 사진속 판자교실이 정겹게 나를 맞고교실앞 벚꽃나무에서는 꽃비늘이 날리네...옛 교정이 왈칵 그립네!
벌써 50년이 지난 세월그래도 기억이 새로운것은그때가 그리워서일거야경훈귀한 사진 고마워
운동장 동편의 샘옆에 미끄럼틀이 있었고그 옆에는 울타리마냥 푸른 나무들속에서6학년 시절~교장선생님 관사에 단감따다가 친구와수업 빼먹고 나무에 올라가 먹기도 했었지그때는 겁도 없었나봐 과역 송수종이 자식이 선상한테 일러부럿어 ㅎㅎㅎ경훈이가 종득(親 兄) 이보다 낫네 !멋지시~
첫댓글 아~!
사진만으로도 추억이 샘솟네
귀한 사진 고맙네!
근디,
눈을 감으면...
논둑길 걸어 교문을 들어 서면
오른쪽에 고롱골 나무가 서있고 왼쪽에는 철봉대
앞에는 빛바랜 사진속 판자교실이 정겹게 나를 맞고
교실앞 벚꽃나무에서는 꽃비늘이 날리네...
옛 교정이 왈칵 그립네!
벌써 50년이 지난 세월
그래도
기억이 새로운것은
그때가 그리워서일거야
경훈
귀한 사진 고마워
운동장 동편의 샘옆에 미끄럼틀이 있었고
그 옆에는 울타리마냥 푸른 나무들속에서
6학년 시절~
교장선생님 관사에 단감따다가 친구와
수업 빼먹고 나무에 올라가 먹기도 했었지
그때는 겁도 없었나봐
과역 송수종이 자식이 선상한테 일러부럿어
ㅎㅎㅎ
경훈이가 종득(親 兄) 이보다 낫네 !
멋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