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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온지 40년 문전옥답 정리하고 대전으로 이사온지가 강산이 4번 변한 세월 간간히 동기 동문들과 만남으로, 애경사로 ,아이들과 함께 고향을 찾아 가면 항상 좋은 곳 고향 연풍 금년 초등학교 100주년 행사와 내년 주관기수이기도 하여 대전 친구들과 함께 참석했다 올해는 아내가 남편인 학교 동기 동문의 행사가 궁금하다고 하여 같이 참석했다 늦은 시간 도착하여 고향친구들이 준비한 추어탕 한그릇에 고향의 정을 듬뿍느끼며 전야제 장소 초등학교로 가는길이 축제분위기외 만국기와 밴드들의 음악에 아내가 놀라 자빠진다 ㅎㅎㅎㅎㅎㅎ 아니 무슨 동문회가 이렇게 거창하느냐고 .............. 초등학교 운동장이 불야성이고 무대에서는 가수들이 나와 노래하고 무대아래서는 춤을 추는 동문의 어울림에 아내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밴드와 축제분위기의 흥을 돋우고 잇다 인산인해를 이룬 교정의 전야제~~~~
가수들의 노래와 분위기에 어룰려 춤을 추는 동문들 교문앞의 불야성 축제분위기를 돋우는 불꽃놀이 만국기와 어루려 빛나는 불꽃들 하늘에서 뿌리는 뿔꽃들 한쪽곁에서 축제를 돋우고 오랜만의 친구들과 함께 바베큐와 쇠주한잔 오십이 넘은 동문의 열창 축제분위기를 더 돋우는 품빠!!!!!! 가수들의 열창과 함께 전야재의 밤은 깊어간다 각계에서 보내온 화환과 기부금낸사람들 행사의 음악을 맡은 청주일신여상밴드부 100년 표석
초임교사를 연풍에서 보내셨다는 충북 교육감님 동문들로 이루어진 사물놀이
쭉쭉빵빵의 에어로빅 행사장 정문의 축제알림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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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 *^* 인 원문보기 글쓴이: 예인

첫댓글 울 마당쇠! 그 큰 체구느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