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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3 : 노아의 대 홍수>
노아의 홍수는 기원전 2,450년경에 일어난 인류역사의 대사건이며 가장 불행한 역사이다.
성경적으로 보면 하늘의 궁창(수증층)이 열려 40주야를 땅에 비가 쏟아졌다고 기록되고 있으며 노아의 8가족만 방주속에 들어감으로 생명이 보존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창7:17~19)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 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 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창 7:23)
오늘날 인류의 기원 역시 노아의 세 아들과 그 며느리들로 말미암아 지금의 인류까지 이어졌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비라 노아의 이 세 아들로 좇아 백성이 온 땅에 퍼지니라...(창 9:18,19)
여기서 먼저 궁창이란 하늘에 있는 거대한 물층(지금은 없음)을 말하고 있는데 이 물층(수증층)은 두께가 약 수십에서 수백미터로 추정되고 있으나 이 물층이 터져 땅으로 떨어지매 모든 땅과 산이 물에 잠겨 땅에서 기식하는 모든 생물이 죽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여기서 잠깐 지금의 남극과 북극의 빙하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만약 현재의 빙하가 모두 녹으면 지구가 모두 물로 잠긴다는 사실 정도는 여러분들도 익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나 여기서 같이 생각해보도록 하겠다.
바닷물은 어떤 강추위에도 얼지 않는다.
(도로가 얼어붙으면 염화칼슘을 뿌려서 언 바닥을 녹이는 장면을 많이 봤을 것이다. 이 염화칼슘이 바로 바다의 소금이다)
그러면 이 빙하를 만든 물은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그것도 바다 한가운데서 말이다.
등반가들이 식수가 떨어지면 지천에 있는 빙하를 녹여서 마시게 되는데 이의 물맛이 약간 단맛을 띠고 있는 아주 맑은 물로 밝혀졌다.
다시 말해 바닷물이 얼어서 지금의 빙하가 된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 거대한 물은 어디서 와서 얼어붙었는가?
노아의 대 홍수외에는 그 어떠한 설명과 이유도 있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은 예전 학교 지리학 시간에 태초의 지구는 약간 평평한 모습이었는데 지각변동에 의해 오늘의 산과 골짜기가 형성되었다는 사실정도는 기억할 것이다.(여기서의 지각변동은 대 홍수 당시 일어난 지각변동을 말한다)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여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시 104:6~10)
그리고 북극 지방의 거대한 공룡인 맘모스가 빙하 속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 위장을 해부해 보니 놀랍게도 아열대 지방의 식물을 먹이로 섭취한 사실 또한 들어봤을 것이다.
기타 남극과 북극의 얼음속 또는 땅속에 있는 화석들을 채취하여 그 속에 있는 식물의 씨앗과 잎사귀들을 분석한 결과 이 역시 아열대 식물임이 밝혀진것이다..
그렇다면 북극이나 남극 또한 아열대 기후의 아주 따뜻하고 사람이 생활하기에 매우 적합한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는 바로 오늘날의 빙하지대가 아니었다는 사실 또한 확인된 것이다.
여러분도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하자...
그럼 이 빙하는 갑자기 어디서 와서 극지방이 동토(凍土)가 되어버린 것인가???
또한 그 당시의 수많은 동식물 들이 갑자기 멸종해 버린 것일까??
지금의 경우를 부딪히면 여러분들은 또 예전에 배운 지식에 의해 갑자기 빙하시대를 떠 올릴것이다.
그렇다 갑자기 빙하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이 빙하시대는 여러분이 알고있는 중생대의 트라이아이스기(지금으로부터 2억 5,000만년 전) 등 학자들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빙하시대가 아닌 불과 수천년 전에 일어난 사실임을 이제 실감케 될 것이다.
몇 가지 사례를 함께 보기로 한다.
1) 중국의 그림문자에서 발전된 한자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홍수 홍(洪)을 가만히 보면 삼수변 氵은 물 수를 나타내며 다음 공(共)자를 보면 두 손의 손가락을 네 개씩 펴 서로 '등지게' 한 모양에서 연합(또는 공동체)을 나타내며 밑의 八자는'여덟'을 나타낸 글자이다 이는 필자의 해석이 아니고 옥편에 기술되어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생각해 보라 왜? 八이 들어갔는가?
이는 노아의 여덟 가족을 나타내고 있다.
못 믿겠는가?
그러면 다시 예를 들겠다. 한자의 떠내려갈 연(沿)을 보라, 동일하게 물 수변에 여덟 八자... 그리고 입 구(口)자가 그려져 있다. 즉, 노아의 여덟 가족이 물에 떠내려갔다는 것이다. 한자의 기원은 대략 BC 3,000년경으로 알고 있다.
당시 중국 전역에서는 다양한 그림문자와 상형문자들이 혼돈 중에 사용되고 있었는데 중국의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한 후 통치를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이 문자의 통일을 꾀한 것이다.
이를 진나라의 승상인 이사에게 지시, 전국의 한자를 총 정리토록 하였으며 당시 3~4,000자를 정리하여 중국 전역에 적용토록 했는데 이때가 BC 259~210경이었다.
그렇다면 위의 한자에 담긴 의미를 불과 수 천 년 전에 있던 사람들이 왜 여덟 사람을 넣어서 문자로 기록하였겠는가?
다시 한 번 배 선(船)를 보도록 하자. 배 선자는 돛단배 주(舟)에 위와 동일하게 여덟八자와 입 구(口)자가 들어가 있다. 이 역시 노아의 여덟 가족이 배를 탔다는 사실을 보여준 또 하나의 실례인 것이다.
문자는 당시 인류사회의 언어 소통을 위해 사물과 함께 사실적 요소를 형상화하여 만들어진 인류역사의 고증자료이며 많은 고고학자들이 이를 해석함으로서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사료로 삼는것 또한 문자에는 진실이 담긴것이기 때문이다.
2) 소금사막!!
이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듣고 TV를 통해 본바 있을 것이다.
소금사막이라 함은 바다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사막지역에 거대한 소금사막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중동, 중미지역, 남미지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에 걸쳐 바다가 아닌 사막이나 높은 구릉지대, 또는 높은 산위에 소금 지대가 널려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리고 그 주변에는 소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개껍질 및 물고기 화석 등이 다량으로 발견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무엇인가? (지구에서 가장 높은산인 에베레스트산(8848m) 정상에서도 조개와 물고기뼈조각들이 대량 출토되고 있는데 이 역시 무엇으로 설명 할 수 있는가?)
이외에도 바다가 아닌 대륙의 한가운데서 볼 수 있는 소금호수 등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에 관하여는 여러분들도 가끔 TV를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높은산 중턱에서 소금밭을 일구어 살아가는 원주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했으리라 생각된다.
↑미국 유타주의 그레이트 솔트 호- 25% 염분
↓ 터기 동부 지방의 반 호수 - 해발 1700m,세계에서 가장 큰 염 호수. 청어 서식.
↑ 반 호수에서 바라본 아라랏 산
↑ 사해 전경
↑사해의 소금 기둥
↑ 남미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 해발 3653m, 60cm의 소금 두께. 소금 호수(사막)
↑ 이란의 오르미예 호수와 그 속의 기암 - 해발 1370m, 23% 염분
3) 인류의 종족과 혈통... 그리고 언어를 분류할 때 사용되는 셈족, 함족, 우랄.알타이어족, 야벳족 등은 어디서부터 붙여진 이름들인가??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비라 노아의 이 세 아들로 좇아 백성이 온 땅에 퍼지니라...(창 9:18,19 )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기 바란다.
왜 그 많은 글들 중에 하필이면 불신자들이 싫어하는 성경속 인물들이 나오는가?
4) 인류최초의 문명과 제국
여러분들이 예전 세계사 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돌아가 인류 최초의 문명은 언제인가?
먼저, 문명(文明)이라 함은 사전적 의미로는 "인류가 이룩한 물질적, 기술적, 사회 구조적인 발전.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 생활에 상대하여 발전되고 세련된 삶의 형태를 뜻한다. 흔히 문화를 정신적·지적인 발전으로, 문명을 물질적·기술적인 발전으로 구별하기도 할 수 있다"로 되어있다. 이 말은 최초의 인류의 형성시기로 볼 때 씨족->부족->읍 단위의 진행을 넘어 하나의 국가적 개념인 성읍국가로서의 고대 문명사회를 이루고 있는 때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인류 최초의 문명은 우리가 알고있는 바와같이 메소포타미아문명(BC3,000 년경)을 얘기하며 이후 이집트문명(BC3,000~390년), 인더스문명(BC2,500~321년) 그리고 황하문명(BC2,800~2210년)으로 진행되어왔다. 때문에 BC3,000년 이전의 문명에 관한 역사가 존재하지 않은 사실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알다시피 문명의 태동은 씨족사회로 부터 부족을 거쳐 소 단위의 읍으로까지 발전하는데는 이의 시간은 불과 수백년밖에 소요되질 않는다.
소 단위의 읍이 여러 모임으로 인해 족장개념이 아닌 비로소 통치자로서의 왕이 등장하며 이 왕은 자신의 관할지를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을 건축하게되는데 이때를 비롯하여 성읍국가로 명칭하게됨을 또한 잘 알것이다.
국가가 등장하면 부득이 권력과의 분쟁으로 인해 약소국을 흡수하여 통합국가를 이루게 되는데 이를 고대국가라 하며, 다시 고대국가는 주변의 국가를 흡수하기 위해 전쟁을 겪게되며 이를 통한 주변국가의 흡수가 성공하게 되면 제국이라 일컫게 된다.
이에따른 최초의 제국을 바빌론 제국(함무라비왕)이라하며 이 바빌론은 히타이트에게 히타이트는 앗시리아(메소포타미아의 북부에서 일어나 고대 오리엔트 최초의 세계제국을 세운 셈족계 국가)에게... 앗시리아는 바벨론에게 정복당하는데 이 바벨론 제국을 인류 최초의 4대 제국으로 일컫게 되는 것이다. 이때가 기원전 605~560년 경으로 우리는 세계사를 통해 배워왔다. 그러면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데 그것은 인류역사가 크로마뇽인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면 기원전 3만년전으로 부터 시작된 인류의 문명역사는 지금 열거된 바빌론제국 이전까지의 인류역사는 모두 어디로 갔단 말인가? 이에대한 역사적 자료에 있어 그 어떤것도 없다.
때문에 아래 5항에서 인류의 연대기를 연결하면 자연스런 답이 나올것임으로 참고하기 바란다.
5) 현재의 세계인구는 68억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유엔 기준 인구 숫자이다.
믿지 못하는 분들에게 물어보자...
여러분이 직접 전 세계를 다니면서 세어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먼 나라 유엔이 발표한 세계인구는 믿을 수 있는가?
다시 세계 인구를 살펴보도록 하자...
진화에 있어 현생인류는 네안데르탈인(BC 30만년전의 현생 인류-교과서에서 옮김)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은 기원전 30만년전의 사람이며 이후의 크로마뇽인으로 예를 들어도 기원전 10만년~5만년전의 사람이다.
이제 여러분과 잠깐 계산해 보도록 하겠다.
먼저 유엔이 발표한 세계인구 통계부터 보도록 하자...
<유엔이 발표한 세계인구 통계>-96년 11월 기사 스크랩...
세계 인구가 2005년 7월1일 현재 64억7천만명이라고 유엔인구기금이 발표했다.
이 발표에 의하면 해마다 7,800만명씩 증가하는 인구증가추세를 감안해 이같이 전망했다.
현재 지구상에서는 1분에 247명이 태어나고 99명이 숨져 분당 148명꼴로 인구가 늘고 있다.
평균수명은 50년 45세에서 65세로 늘었으며 평균연령은 23.5세에서 26.4세로 증가했다.
1900년 15억명이던 세계인구는 25년 20억명, 60년 30억명, 74년 40억명, 87년 50억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 인구가 30억명에서 배로 느는 데에는 39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2050년 세계인구는 89억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2010. 2월 현재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인구수이다.
<세계 인구>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세계 인구 1950-2000 증가율 1950-2000
세계 인구(世界人口)는 특정한 시간에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류의 전체 수이다. 미국 통계국에서 발표한 예측에 의하면 2009년 1월의 세계인구는 약 68억이다.
인구의 뜻은 일정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총수. 인구는 이주나 자연증가에 따라 증가한다. 자연증가는 출생자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것인다. 대부분 사망자 수보다 출생자 수가 많아서 이주로 발생하는 순감소가 없는 한 인구는 증가한다.
[편집] 세계인구 측정
1900년 - 약 10억명
1950년 - 약 25억명
2000년 - 약 61억명
2008년 - 약 67억명 (2008년 11월 29일/6,739,903,820명)
2009년 - 약 68억명 (2009년 10월 4일/6,831,544,447명)
2050년 (추정) - 78억~110억 (대략 90억으로 추정)
원본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C%9D%B8%EA%B5%AC’
분류: 인구
위의 기사에서 1900년경 세계인구는 약 10억명으로 나와 있으며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AD1년경의 세계인구는 약 2억5000만명으로 추정 발표되고 있다.
그러면 2010년에서 역 추정하여 AD1년에 이르기 까지 위의 글을 보면 인구가 30억명이 느는데에 39년 걸렸다는 통계를 기준으로 역 환산을 해보면 BC 2,000년경으로 가게 되면 당시의 인구수는 대략 AD1년 2억5천만명 -> BC 500년경엔 대략 1~2억명 -> BC2,000년경엔 150만명 -> BC2,100년경엔 20만명으로 대략 환산 할 수 있다...
이는 성경의 노아의 홍수가 BC2,540년경으로 계산 할 수 있는데 그 당시 노아의 가족이 모두 8명이었던 사실을 생각할 때 인구 증가와 거의 맞아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불과 지금으로부터 약 5,000년 동안의 인구가 68억(현재기준)이라면 그전의 크로마뇽인으로부터 계산할때 수만년 동안 살았던 인류는 모두 다 어디로 갔는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교육에 속지말라...)
위의 여러 상황들을 볼 때 성경과 노아의 홍수는 사실이며 이는 전 세계 각국마다 구전으로 전해오는 여러 가지 대 홍수의 이야기들이 막연한 가상 얘기가 아니라는 사실 또한 방증한다.
위의 5가지 예외에도 더욱 구체화 증명 할 수 있으나 지면이 너무 길어짐으로 생략하고 여러분의 이해를 위해 꼭 필요한 내용만을 기술한 것이다.
위의 처음 부분을 다시 언급하자면 당시의 물층이 땅으로 쏟아져 내려와 지구의 엄청난 기상변화와 함께 땅을 뒤 덮었던 모든 물들이 일시에 얼어 붙어버린것이 바로 오늘의 남극과 북극을 이루고 있는 빙하인것이다.
이의 지구환경 변화에 의해 사시사철의 기후와 함께 인간 수명에도 커다란 변화가 오게되어 동.식물의 성장 발육을 포함해 현격히 줄어든것은 이미 과학 및 의학적으로 판명된 사실인것이다.
때문에 빙하(노아의 대 홍수)와 함께 새로이 시작된 인류 역사는 노아의 8가족에 의해 시작된 수천년의 역사라는 사실을 깨달아성경이 사실임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성경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요구하고 있다.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2.3)
과거 여러분이 잘못 배웠던 진화론이나 기타 허구의(서구에서는 학교의 교과서가 진화론과 창조론이 선택과목이나 한국의 경우 진화론만을 가르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야기에서 깨어나 참되고 진실되신 창조주 하나님께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하였다.
*본 내용의 추가 자료는 본 카페 "유익한 자료"에서 전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홍수 전설들...및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을 참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