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시대, 재경 영암군향우회 20대 양무승 회장체제 임원진 발표
재경 영암군향우회가 20대 양무승 회장체제 새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전격 발표했다.
향우회는 지난 24일(금) 밴드, 카카오 톡 등 SNS를 통해 20대 양무승 회장체제에 함께 일할 사람들을 공개했다.

20대 조직구성은 회장, 고문, 감사, 수석부회장, 부회장, 홍보이사, 법률자문위원, 자문위원, 총괄조직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가획홍보실장, 청년회장, 여성회장, 골프회장(동회회), 산악회장(동호회), 사무요원(사무총장.사무국장.총무국차장.기획국차장.재무국차장.조직국차장.홍보국차장.행사국차장) 등으로 되어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고문을 뺀 회장, 감사, 수석부회장, 부회장, 홍보이사, 법률자문위원장, 자문위원장, 조직관리위원장, 여성회장, 청년회장, 골프회장, 산악회장, 홍보실장과 사무총장 등 사무요원을 향우들한테 알렸다.
-향우회 20대 회장단, 감사, 이사, 위원장
*회장 양무승(군서)
*감사 김호중(도포).문용현(영암읍).송병춘(군서)
*수석부회장 임충열(시종)
*부회장 강성재(시종).고광표(덕진).김성남(영암읍).김성재(서호).김남철(시종).김영희(신북).김용석(미암).김인호(군서),김재길(학산).김한모(영암읍).김호삼(미암).노지상(학산).문승길(영암읍).박상견(영암읍).심경보(삼호읍).양백근(도포).양점승(군서).유태완(신북).임대현(금정).장현수(군서).전순명(서호).정찬우(미암).조정구(군서).황인권(시종)
*홍보대사 강성재(시종)
*법률자문위원장 김호삼(미암)
*자문위원장 김인호(군서)
*총괄조직위원장 박성경(군서)
*대외협력위원장 양유섭(덕진)
*기획홍보실장 김대호(군서)
*청년회장 김금남(학산)
*여성회장 유영숙(신북)
*골프회장 장현수(군서)
*산악회장 박종규(덕진)
-사무국
*사무총장 장영찬(덕진)
*사무국장 윤세종(군서)
*총무국장 전동배(시종), 총무차장 김연진(서호)
*기획국장 조현(덕진), 기획차장 김만재(시종)
*재무국장 강부덕(영암읍), 재무차장 박선영(영암읍)
*홍보국장 옥치선(학산), 홍보차장 김경희(학산)
*행사국장 김근애(영암읍), 홍보차장 오현희(군서)

양무승 회장은 지난해 12월 달 정기총회 때 취임을 했다. 취임 후 1월 달 새해 인사차 고문단을 모시고 오찬시간을 가졌으며 2월 달에는 각 읍면회장단을 모시고 그 자리에서 신임 사무총장을 발표했다. 그런 후 본회 임원진 구성을 완성되는 대로 전체 임원진상견례를 가지려고 했으나 뜻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해 전체 임원진상견례(본회 전 임원진, 각 읍면 임원진, 산하단체 등)를 연기를 하는 등 갖지 못했다.
향우회는 코로나19 등 여러 상황에 의해 임원진 구성도 더디어졌고 그로인한 상견례도 바로 갖지를 못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진정세를 이룸에 따라 이번 4월 달에 본회 임원진을 발표했다. 봄이 봄인 만큼 도약하기 위한 바짝 움츠렸던 몸을 기지개를 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재연장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는 등의 완화시키거나 해제를 하는 등으로 순환적으로 제제를 풀어감으로 인해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중단됐던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과 국립공원 야영장, 동물원 등 실내 공공시설 운영이 6일부터 재개되고 국립생태원도 개장함에 따라 향우회도 갖지 못했던 행사를 갖겠다고 했다. 향우회는 5월 29일(금) 서울 중구 퇴계로 남산에 있는 ‘동보성’ 중식당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20대 양무승 회장체제는 ‘향우우선, 향우회중심’ 을 강조하며 ‘하나 된 영암 희망찬 미래를 여는 재경 영암군향우회’ 슬로건아래 ‘함께 하면 세상이 밝다, 함께 가면 미래는 희망차다, 함께 라면 힘은 더 커진다’ 라는 신념으로 위대한 탄생을 선언했다.
향우회는 참신함과 신선함을 강조했다. 20기 향우회는 핵심전략으로 ‘더(The) 문화, 뉴(New) 영암, 라이트(Light) 향우회’ 를 삼겠다고 했다. 참신한 기획으로 신선한 감동을 줄 문화가 풍부하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새로운 영암 인으로 변신하여 희망이 넘친 밝은 향우회를 만들어내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기존에 해왔던 문화행사 보다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선보이는 등 보다 더 참신하고 신선한 창의적인 기획으로 감동문화를 표출해낼 것이라고 했다. 양 회장은 나가 아닌 ‘우리’ , 이로움이 아닌 ‘의로움’ 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다 같이 누리고 소중하게 여긴 일을 구현해낼 것으로 보인다. 향우회가 향우 위의 군림이 아닌 ‘향우가 있어 향우회가 있다’ 는 향우우선주의를 지향하는 향우존중의 향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양 회장은 '열정은 세상을 움직인다(Passion move the world)' 는 신념으로 임원진 모두가 소속감을 갖고 열정을 쏟아달라고 상견례를 통해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방이후 좌익과 우익으로 분열되고 있을 때 대한민국 초대대통령 시절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기 위해 정치적 구호인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團生散死)’ 말을 인용, 하나 된 영암을 강조하며 화합과 단합을 호소할 것 같다. 양 회장은 취임식 때 “향우 및 군민들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사소한 차이는 극복하고 오직 대의만 바라보면서 명품의 위대한 재경 영암군향우회를 위해 협동심을 발휘해 나아가자” 고 강조한바가 있다. 양 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뭉쳐야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대통합을 이루어내고 대도약을 위한 협력 속에 전진하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준, 이로 인해 영암이 자랑스럽고 영암향우회와 영암군이 위대해지는 사회적 본보기를 보여주자” 고 이번 임원진 발표를 하면서 “향우회 20대 출항에 만선을 기하겠다” 며 엔진 속도를 높였다.
양 회장은 대한불교조계종 최고 지도자인 종정(宗正) 진제 스님의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반목과 대립을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자는 교시를 인용, ‘천지여아동근(天地與我同根) 만물여아동체(萬物與我同體)’ , 즉 ‘천지가 나와 더불어 한 뿌리요 몬든 존재가 나와 더불어 한 몸이다’ 라는 교시를 새겨 대통합을 이루어내고 이로 인한 대도약을 하자고 당부했다.
양 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뭉쳐야한다” 며 “한마음 한뜻으로 대통합을 이루어내고 대도약을 위한 협력 속에 전진하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고 이로 인해 영암이 자랑스럽고 영암군향우회와 영암군이 위대해지는 사회적 본보기를 보여주자” 고 이번 임원진발표를 하면서 “향우회 20대 출항에 순항을 하며 만선을 기하겠다” 고 엔진 속도를 높였다.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소통을 강조하며 여행 산업발전을 위해 현장을 뛰며 실천한 양무승 회장은 몸에 배인 그의 철학과 정신으로 봐서는 향우회의 모든 일에 있어도 일방적인 주장과 결정이 아닌 향우를 존중하면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각종 사업을 추진해갈 것 같다.
여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양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들의 힘을 얻어 임기 동안 고향 영암이 관광1번지로써의 문화관광산업에 기여를 하겠다고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