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백집사님이 백향목에 대한 말씀이 전달 될 때 무척 은혜 받았다오
울랄라 집에선가 ? 확실하진 않지만 그때 참 좋은 말씀이었지. 감동! 감동!
그때를 생각하고 난 오늘 레바론의
백향목을 묵상한다
이사야 14:1~17) 백향목은 궁궐을 건축하기 위해 사용되는 나무입니다. 레바논에서 나던 삼목으로 향이 매우 좋아 백향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소나무과에 속하는 대표적인 건축재목입니다. 힘과 영광과 호화로움으로 상징하기도 하는 백향목은 솔로몬왕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건축재료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긍휼이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기쁨으로 인한 감사의 노래가 퍼져 나올때 향나무와 백향목도 기뻐하는데 그 이유는 아마 나무를 베는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 기쁨을 표현했을 것입니다.
반면에 교만했던 바벨론은 사방으로 흩어지고 억압으로 부터 해방되는 평안이 이루워질것을 말씀하십니다.
저역시 죄악으로부터 사함을 받고 탄력을 받아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좋은것은 주님의 손으로 부터 보호를 받고 시험과 연단을 통해 회복의 기쁨을 누리게 되니 역시 하나님 믿기를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둬 타락의길로 접어들었을 터인데 발목을 잡고 막다른길로 가지 못하도록 이끌어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다른생각 품지 못하도록, 죄의길 서지 못하도록 성령의 도움을 얻어 살아가고 있으니 주신 은혜 백향목과 같은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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