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평범한
회사원 장효(류시시)는 외모가 사랑스럽게 생긴 것 외에는 다른 현대 도시인과 다를 바가 없었다. 장효는 몇 번의 가벼운 연애를 해봤지만, 그녀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깊은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아닌 일을 하며, 더 많은 급여와 더 높은 직위를 위해, 전쟁처럼
잔혹한 직장생활을 웃으면서 해나갔다. 모든 현대인들이 지금은 이렇게
살고 있죠... 이러한 일상속에서 그녀에게 어떤 사건이 찾아 옵니다.
그녀의 생활은
보통사람과 비슷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피로한 줄도 몰랐다. 그러나 장효의 마음에는 늘 한 가지 생각이 있었다. 그녀 스스로도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었지만, 마치 또 다른 삶이 존재하는 것 같은...
장효와 남자친구는 길에서
말다툼을 했다. 예상치 못하게, 말다툼 중 전선이 연결된 광고판에 부딪히게 되고, 이 충격으로 그녀의 영혼은 청조의 궁전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시공초월 소설의 내용처럼, 장효의 영혼은 시공의 터널을 통과해서 마이태 약희라는 16세 청조 소녀의 몸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보보경심이라는
드라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보보경심의
시대는 강희제 시대 입니다. 중국드라마 하면 강희제 시대 및 강희제 사후의 시대 옹정황제 시대 건륭제 시대가 많이 나오죠
^^
보보경심은
강희제 시대 내용을 전제로 합니다.
강희제 43년,
태평천하이지만 역사를 뒤흔든 구룡탈적(九龙夺嫡 :아홉 왕자들의 황위다툼) 이 드러나지 않게 용솟음치고 있었다. 치열한 권력다툼과 격정적 사랑.
방대한 역사의 무대에서 마이태 약희의 운명은 모든 왕자들과 얽힐 수밖에 없었고, 그녀는 구룡탈적의
싸움에 휘말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기에...
보보경심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두사람 ^^ 류시시 와 오기륭 은 17살차이의 나이를 극복하고 연인이랍니다.
첫댓글 예전에 본것인데....어제 케이블에서 18~21편을 방송 하더군요..
조금만 예전 생각하며 쬐끔만 본다고 하던것이 3편을 다 봐 버렸네요 ㅠ
정말 강추 하고 싶은 중국드라마 입니다..
25부 부터 마지막 까지는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드라마입니다..
내 평생 드라마..영화 보면서 이렇게 많이 울기는 첨이네요 ㅋㅋ
중국의 대표적인 강추 드라마
시간들 내서 한번 보세요~~~
류시시 (약희..장효역) 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연기력이 압권인 드라마이지요
눈물도 잘 흘리고...대단한 여배우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