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돝섬 문학 동인회
 
 
 
카페 게시글
벚꽃의 꿈 3월, Tragedy(4)
gionex(12윤선호) 추천 0 조회 56 17.03.27 18:0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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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3.27 18:05

    첫댓글 주말에 개인적인 일과 교회 일이 겹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기다리...신 분은 없으시겠지만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그럼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 17.03.28 09:48

    기다렸어요. 글이 왜 안올라오나 해서.
    지금 회상하고 있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과 매일 복닥거리며 같이 살고 있는 나는
    요즘 아이들에 대해 계속 깜짝 깜짝 놀라고 있다는 거.
    아침 자율학습 시간 영어듣기방송이 나오고 있는데도 계속 사물함 근처에서 미적거리고 있는 아이가 있어
    "얼른 교실에 들어가거라" 한 마디 했더니 "왜요? 저 똥싸고 왔어요" 돌아온 대답.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어쩌면 지도라는 말 자체가 가당키나 한건지...
    독자 있으니 선호씨, 계속 꾸준히 올려줘요.

  • 작성자 17.03.28 19:30

    하하~^^
    선배님 감사합니다.
    선배님 말씀에 힘입어 계속 가보겠습니다.^^

  • 17.03.29 06:30

    며칠전에 분명 댓글 달았는데 사라졌네요 사라진건지 써놓곤 안올린건지 ...
    선호오빠 덕분에 트래지디 가사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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