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하순 하
▶ 화성파크드림1차 - 명곡소류지 - 임도 - 대추봉 / 634m -
- 대운산 / 742m - 불광산 - <왕복> 시명산 / 675m - 불광산 / 660m - 장안사
◐ 화성파크드림1차 - 10분 "명곡소류지" - 15분 "임도들머리" - 25분 "능선등로 합류" -
- 25분 "대추봉" - 40분 "대운산" - 45분 <"불광산" 왕복 20분 "시명산" - 불광산> -
- 40분 "봉분 295m" 20분 "남양홍공" - 20분 "장안사" - 15분 "상장안" ◑
◆ 6시간 정도
노포동 / 60번 (배차 20 ~ 25분)
58번 (배차 30 ~ 40분)
60번 / 자동차전용도로 이용 →
"화성파크드림 1차" 하차
▶ 지도를 참고하여
"명곡소류지" 까지 걸어간다.
2분 후
좌측으로 꺽어 →
"명곡소류지" 로 걸어간다.
3분 후
다리를 건너면서
위로 보이는 둑방
2분 후
천성산
양산의 최고 명산으로
평산, 소주, 상북, 하북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해발 922m이다.
천성산은 예로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고 또한 경치가 빼어나
소금강산이라 불리었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되게 했다고 하는데서
천성산이라 칭한다.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산홍을 이루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화엄늪과 밀밭늪은
희귀한 꽃과 식물(끈끈이 주걱)등
곤충들의 생태가 아직 잘 보존되어 있어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생태계의 보고이며,
천성산 산나물은
예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 진상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이며,
가을이면 긴 억새가 온산을 뒤덮어
환상의 등산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이곳 정상은
한반도에서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름이나
전국에서도 해돋이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지개폭포
양산시 동부에 위치한 무지개폭포는
인근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계를 이루고
울산광역시민의 식수원인
회야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계곡이 깊고 물이 깨끗하며
기암괴석과 울창한 수목이 어우러진
수려한 계곡으로
여름철에는 좋은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지개폭포는 뚜렸한 전설은 없으나
옛날 인근 주민들이
나무를 하고 쉬어가는 곳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낙하되면서
무지개가 형성되어
현재까지 무지개폭포로 알려져 있다.
폭포주변 계곡이 기암절벽이라
50m이상의 암벽이 우람한 자태로
관광객을 반겨준다.
또한
무지개폭포를 지나 천성산 정상까지
심신수련 체력단련을 위한
환상의 등산로가 펼쳐진다.
혈류폭포
미타암 뒤편 산정상부의
습지에서 흐르는 물이
가파른 협곡을 따라 흐르면서
여러개의 아기자기한 폭포를 만들어 냈다.
사진의 폭포는 계곡 하류쪽의 폭포이며
이곳 주민들이 혈류폭포라고 부르고 있다.
현재 마을 주민들의
식수원이고 가파르기 때문에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다.
이 협곡을 끼고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다.
대운산 탑골 저수지
탑골(일명 탑자골)은
대운산 서북쪽 자락에 위치
산기슭을 타고 흘러내린 계류들이 모여
하나의 계곡을 이루어
회야강으로 흘러 내려간다.
1933년도에
이 계곡 중턱을 가로막아 축조된 탑골 저수지는
깊고 웅장하면서도 물이 맑고
그 주변 분위기가
새와 바람소리만이 들리는
깊은 산사의분위기를 자아낼 만큼
고요하기로 이름나 있는 곳이다.
따라서 현재 계곡주변 도처에
절의 건물에 사용했던
기와 탑의 탑두, 탑좌대, 탑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절이 있었던 골이라하여
옛부터 탑골 이란 이름이 붙여 내려오고 있다.
명경지수와 같은 저수지, 울창한 산림 등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 골을 항상 되감고 있는
큰구름(大雲山의 유래)등이 어울려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할 정도로 아름답고
또한 부산, 울산에서
7호 국도를 따라 30~40분 거리에 있어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다.
시명골
양산시 명동에 위치한 시명골은
오랜기간 동안 행락객의 발길이 닿지 않아
신비스런 자태를 간직하고 있다.
곳곳에 숨겨놓은 비경을 간직한 이 곳은
양산시 명동 주민들의 상수도원이
더 깊은 상류로 이전됨에 따라
일반인들도
무성한 산림과 수풀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짙푸른 물빛과
주위를 둘러싼 녹음이 어우러진 시명골에선
도룡뇽과 다슬기 등
살아 움직이는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대운산 등산로 안내도
양산시 관광안내도
잠시후
♠ 뒤돌아 본 "천성산"
■ ■
위로 올라오면
우측 다리를 건너간다.
둑방에 서서 ~
푹 푹 찌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
다리를 건너간다.
당겨본
"잔치봉" 방면
"출렁다리"
〓 명곡소류지 〓
3분 후
좌측 "출렁다리" 를 다녀온다.
◐ 왕복 5분 정도 거리 ◑
1분 후
멋진 수면 위의 반영
살짝 당겨보고
1분 후
■ ■
■ ■ ■
"출렁다리"
● ~ ~
● ~ ~ ~
● ~ ~ ~ ~
>>> 뒤돌아 나간다.
2분 후
◐◑ 다시 돌아온 갈림길
좌측으로 →
2분 후
♠ 우측에 보이는 산길 초입
등로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의 경로는 아니다.
계속 임도를 걸어가면
2분 후
화장실을 지나가고
5분후
임도로 올라갈 갈림길
좌측으로 올라간다.
"대추봉 2.3km"
"대운산정상(임도) 5km" →
2010년 산불방지 임도 시설공사
9분 후
2012년 임도시설 명동지구
15분 후
능선 등로에 합류하여
우측으로 올라간다.
"대운산정상 2.8km"
"대추봉 0.8km" →
체육시설과 함께
정자쉼터가 있다.
"해발 362m / 대운산 5-16 구조목"
곧 이어서
"대운산정상(임도) 3.5km" 갈림길
좌측 매트길로 올라간다.
"대운산정상 2.8km"
"대추봉 0.8km" →
잠시후
"해발 375m / 대운산 5-17 구조목"
6분 후
"해발 435m / 대운산 5-19
대추봉 0.6km 구조목"
3분 후
"해발 460m / 대운산 5-20
대추봉 0.5km 구조목"
4분 후
"해발 505m / 대운산 5-21
대추봉 0.4km 구조목"
500m 고지를 만나면서
경사가 더해진다.
3분 후
"해발 540m / 대운산 5-22
대추봉 0.3km 구조목"
3분 후
좌측에 조망터가 있어
"불광산, 시명산" 방면 ~
능선 뒤로 "용천봉" ~
"천성산" ~
"정족산" 뒤로
"영축산, 신불산, 고헌산"
당겨본 "장산"
"철마산"
"금정산 고당봉"
"오룡산"
"원효봉"
"잔치봉"
"비로봉"
"정족산" 뒤로
"영축산"
"신불산"
"배내봉"
"고헌산"
"명곡소류지"
〓 대추봉 아래_ 570m 〓
1분 후
"해발 570m / 대운산 5-23
대추봉 0.2km 구조목"
2분 후
"해발 607m / 대운산 5-24
대추봉 0.2km 구조목"
잠시후
계단을 올라가면
임도에 합류하고
"대추봉 80m" →
좌측으로 건너 올라간다.
잠시후
"해발 620m / 대운산 5-25
대추봉 0.2km 구조목"
잠시후
우측 갈림길에서
"대추봉" 을 들렀다가 온다.
◐ 왕복 2분 정도 거리 ◑
잠시후
21년 3월 초에 올랐으니
5년이 지난 세월에
환경이 많이 변해있었다.
태양열집진기가 설치되어 있고
정상석도 깔끔하게 바뀌었다.
"대운산 대추봉 / 해발 634m"
"대운산" ~
"불광산, 시명산" ~
능선 너머 차례대로
"용천산, 철마산, 망월산, 장산"
그 뒤로
"금정산" 의 봉우리들
"금정산, 천성산"
"천성산, 정족산"
"정족산"
"문수산, 남암산"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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