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사과DMS 영어과입니다.
올해 첫 모의고사가
3월 24일에 시행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영어는 절대평가라
다른 과목에 비해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26학년도 수능 영어가
전년도에 비해 난도가 높아지며 (1등급 비중 약 3%)
많은 학생들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올해 첫 모의고사의 영어 난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해 3월 모의고사는
전반적으로 결코 쉽지 않은 난도를 보이며
영어 학습 방향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 만드는 시험이었습니다.
41-42
It’s fair to say that patience has a terrible name. For one thing, the prospect of doing anything that you’ve been told will require patience simply seems unattractive. More specifically, though, it’s disturbingly (a)passive. It is the virtue that has traditionally been urged upon housewives, while their husbands led more exciting lives outside the home; or on racial minorities, told to wait just a few more decades for their full civil rights. The talented but selfeffacing employee who “waits patiently” for a promotion, we tend to feel, will be waiting a long time: she ought to be trumpeting her (b)achievements instead. In all such cases, patience is a way of psychologically accommodating yourself to a lack of power, an attitude intended to help you to resign yourself to your (c)lowly position, in theoretical hopes of better days to come. But as society accelerates, something (d)shifts. In more and more contexts, patience becomes a form of power. In a world geared for hurry, the capacity to (e)feed the urge to hurry—to allow things to take the time they take—is a way to gain purchase on the world, to do the work that counts, and to derive satisfaction from the doing itself, instead of putting off all your fulfillment to the future.
*virtue: 미덕 **selfeffacing: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resign: 단념하다
41.윗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Patience Can Never Be an Answer
② Focus on the Work That Truly Counts
③ Patience: Not a Weakness, but a Power
④ The Hidden Costs of Waiting Too Long
⑤ Being Patient: a Key to Longterm Relationship
42.밑줄 친 (a)~(e) 중에서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① (a)
② (b)
③ (c)
④ (d)
⑤ (e)
2026. 3.24. 고1 모의고사. 오답률 1위 42번 문항
과거에는 30번대 킬러 문제를 잘 잡으면 1등급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20번대 40번대 문제
어느 하나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높아진 어휘의 벽, 복잡해진 문장 구조, 낯선 지문까지.
변화된 영어 시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학습 전략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독사과 DMS 영어과는
각 유형별 문제 풀이 방식을 체계적으로 지도합니다.
18. 다음 글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Dear Connexa Point Table Tennis Center members, I am the manager of the Connexa Point Table Tennis Center.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the upcoming reopening of the center. Unfortunately, during the repair process, unexpected electrical issues were discovered, causing the work to take longer than we planned. We regret to inform you that the center’s reopening must be delayed. The center was originally scheduled to reopen on April 1st. However, it will now reopen on May 1st to ensure the safety of all members.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back on the court soon.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understanding. Sincerely, Manager of the Table Tennis Center
① 탁구 대회 운영을 위한 물품 기부를 요청하려고
② 탁구 센터 재개장 일정 연기를 알리려고
③ 탁구 센터 이전 소식을 안내하려고
④ 탁구 강습 프로그램을 홍보하려고
⑤ 탁구 강습비 인상을 공지하려고
2026. 3.24. 고1 모의고사. 18번 문항
위 18번 문제는 영어지문 중 정답률이 높은 문항입니다.
그런데 이 문항을 몇 분 안에 푸시나요?
여기서 몇 분이라는 시간이 나왔다면
다시 영어공부방법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위 지문은 몇 분이 아니라
늦어도 20초 컷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70분 시간 안에 문제가 다 풀리시나요?
혹시 항상 많게는 30번 대 후반부터 문제를 못 풀어서
몇 문제는 찍고있지 않나요??
리스닝을 듣고 차근히 문제를 푸셨다면
아마 위의 고민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간 분배가 되려면
리스닝만 하는게 아니라
리스닝을 하면서 리딩 10문제를 함께 풀어야
제 시간안에 문제풀이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이 두 가지가 가능할까요?
독사과DMS 영어과에서는
모든 과정을 가능하게 연습시켜 드립니다.
꼼꼼히 열심히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영어의 핵심은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한 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항마다 요구하는 접근 방식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많이 푸는 것이 아닌
정확한 풀이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지문 읽기에서
모든 것을 읽는 것이 아닌
"불필요한 부문을 버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왜 틀렸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지도하여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완성합니다.
모든 단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장 해석이 잠시 막힐 수 있습니다.
과연 영어에서 모든 단어를 알고
모든 문장을 다 해석해야 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몇 단어 버려도, 몇 문장 버려도
우리는 나머지 정보를 사용해
충분히 답을 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 준비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변화된 영어 시험,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독사과 DMS 영어과가
여러분의 방향을 함께 잡아드리겠습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055) 324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