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가 넘어서 숙소가 있는 사가시로 출발을 한다....숙소는 사가역 근처이다.
나고야 대교가 보인다.
가는 길의 모습들
아직은 시골길이다.
주택들...우리나라와는 다른 모습이다.
원폭이 투하되었던 나가사키라는 길 안내판이 보인다.
사가현 시내쪽으로 들어오고...
라멘 간판이 보인다.
7시 가까이 되어서 숙소에 도착하고...레오팔레스 21이라는 곳이다.
숙소에서 보이는 사가역(JR)이다.
저녁식사는 각자 알아서 사 먹는 시간이어서 우리는 라면을 먹으로 간다.
처음 보았던 라면집을 찾아가는 중이다.
맨처음 봤던 집이다.
주문을 하고...둘 다 대학생이었는데 일본어는 별도로 배우지 않았어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1급을 따서 전혀 문제없이 주문을 한다
챠슈도 있고 쿵큼한 맛도 있었던 걸 보면 아마도 돈코츠라면이었든 듯
식사를 하고 이동 중에 먹을 과자등을 사고...
과일코너...우리나라에 샤인머스켓이 없을 때 샤인머스켓이 보인다.
반찬도...반찬코너
일본은 카드가 우리나라보다 나중에 대중화가 되었다.
약간 안개가 끼어서 가로등이 은은하게 빛난다.
광장에 기타치며 버스킹을 하는 청년들
호텔 복도의 꽃들
아침에 일어나서 보이는 풍경
바로 옆에 산이 보인다.
기차역...
아침에 숙소 주변을 둘러보는데 허물어지고 있는 집이 보인다....왜 이렇게 두고 있는지..
Don-don-don no Mori Park 주변...이 공원은 다이와 방직공장이 있었던 자리인데 공원으로 만든 곳이라고 한다.
과거 이곳에서 땀 흘려 일했던 여성 근로자들을 기리는 '오리히메(직녀) 석상
그 당시 방직공장 사진도 전시되어 있다.
사가상고?가 고등학교 전국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축하하는 내용으로 갑자원 대회에서도 우승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멘부류 (面浮立) 상...사가현의 대표 민속 예능으로 귀신이나 도깨비 모양의 기괴하면서도 강렬한 가면(면, 面)을 쓴 무용수들이 피리와 장단
에 맞춰 역동적으로 춤을 추는 사가현의 전통 제례 의식이라고 한다.
주로 가을 수확 철에 풍년을 기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신사(神社) 등에 봉납하는 축제에서 시연되며, 먼 옛날 전쟁에서 아군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가면을 쓰고 기만 전술을 펼친 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고...
문화적 가치:
사가현 Kashima(가시마) 시 등 여러 지역에서 엄격하게 전승되고 있으며, 일본의 국가 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도 지정되어 있을 만큼 가치가
높다고 한다.
우리가 하룻밤을 묵었던 레오팔레스 21 한국에도 지점이 있다고...직원들이 나와서 손을 흔들어주고 있다.
이삼평 도자기 마을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