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에 올린데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중국 후난성 장사를 여행하였습니다.
이 기간중 다른 볼일도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꼭 방문하고 싶은 슈광전자 직영점과
대리점들을 방문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 그리고 진공관 공급선으로 저렴한 진공관의 확보
이 두가지 목표를 최대의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한가지정도는 달성을 하였습니다만... 저렴한 가격은... 아직 좀 더 노력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방문기는 사진을 중심으로 사진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글보다는 사진이... (저만 그런가요ㅎㅎ)
*23일 오후 늦은 점심후 창샤 기차역 앞에 있는 맛사지집에서 맛사지를 받고
도보로 15분정도 이동하여 그렇게 가보고 싶던 슈광전자공장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심지에 있는 그냥 중국스런 공장입니다.

*앞서 사진의 입구는 입구가 아닙니다??? 주차장 입구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은 경비아저씨가 아니라 주차장 관리인? 입니다. ㅎㅎ 주차장을 지나 안쪽에 슈광공장이 위치해 있고 그 사이에 그동안 메일을 주고 받던 대리점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주차장 입구와 공장 사이에 있는 건물로 그 옛날의 영화?를 간직한 곳입니다. 사진의 보이는 판매점중 단 1곳만 열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 주차장관리인에 물어보니 월요일 판매점 문을 연다는군요... 아뿔사... 근데 왜 토요일날 문연다 한거야 --;;)

*암튼 슈광공장까지 왔다는 감격에 입구를 한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표지석 사진입니다.

오늘은 방문 실패... 월요일 꼭 방문하리라 다짐을 하고 철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