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터골 입구에서 나상경친구를 기다리면서 (왼쪽부터 홍용희 이산천, 이성순, 임양순, 송정화, 박종순)

원터골입구에서 (왼쪽부터 소재귀, 홍용희, 이산천, 이성순, 임양순, 송정화, 박종순)

원터골 입구 지하차도에 들어선 농산물 시장

정상을 향하여 출발 (왼쪽부터 이산천, 나상경, 홍용희, 박종순, 임양순, 송정화.이성순)

입구에 서 있는 산행코스

매봉으로 길을 잡았다

선두에 선 임양순, 홍용희

이산천, 송정화, 박종순

이성순, 임양순, 홍용희, 그 뒤로 나상경, 박종순, 이산천이 보인다.

홍용희

송정화, 박종순, 이산천

다 온줄 알았더니 더 가야 한다고?

매봉에서 바라보는 서울

여기가 매봉 정상이다 - 인증샷

여성들끼리 기념사진(송정화, 박종순, 이성순, 홍용희, 임양순, 그리고 나상경은 열심히 올라오는 중)

휴식, 드디어 나상경도 도착! (임양순, 박종순, 송정화, 이성순, 나상경, 이산천, 홍용희)

나상경, 이산천, 홍용희

산천이가 산 아이스케키 다 먹었다 (임양순, 박종순, 송정화)

이제 일어서야지? (이성순, 나상경, 이산천, 홍용희)

첫댓글 계단도 열심히 잘 올라가대? 사진 많아서 줄여 올리는데 시간좀 걸렸겠어..즐거운 산행이었어 ^^
장딴지가 석광이 자랑하는 팔뚝처럼 단단해져 버렸어.
ㅎ옛날에~느린 거북이가 빠른 토끼를 이겨버렸대요 ㅎㅎㅎ
친구들 얼굴을 봤어야 하는데 왜 그리 빨랑 헤어졌어?
용희가 전주에 가야 하고 석광이도 다른 약속 있다고 해서 다음 모임을 기약했지.
어젠, 즐겁고 유익한시간이였어.. 일하는데 좀 힘들긴하네 석광칭구도 반가웠고ㅎㅎㅎ 분당사는 이은숙칭구도 혼자
청계산산행 ... 매봉에서 한시반쯤내려갔데 5분만 빨랐으면
아쉽네. 이은숙친구 휴대폰번호 좀 알려줘(연락처추가하게)
예쁘고 멋진친구들 모습보고 감니다~~~`
친구들 모습보니 반갑다. 좋은 산,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 즐거웠으리라 생각된다.
초록 물결! 맑은 공기! 멋진 친구! 그리고 막걸리! 좋은시간 부럽고 자주 마련해! 기회가 되면 동참할께...
부럽다.
근대 본부 친구들 넘
하는것 아녀




담엔 그러지마셩
.
용희 아가씨 혼자보내고 서울에서 코베가면 어쩌라고..
초딩동창 석광친구가 바래다 줬어 ~ 차표도 끈어주고 ! 다들 시간내서 와줘서 고맙고 즐거웠어 ^^
잘했네 어릴적 중마고우가 제일이구먼
석광이 친구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