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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선수의 1인독주가 시작되는듯 합니다.
마지막 경기 김재현선수와 이주영선수 경기를 가만히 지켜보았습니다.
김재현선수는 작년에는 6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주영 선수는 올해 6부입니다.
기본기가 잘 갖춰진 젊은 두 선수의 경기는 마치 엘리트 선수 경기 같습니다.
차세대 광주탁구 선두주자들입니다.

2조는 여전히 절대 강자가 없이 물고 물리는 혼전입니다.
점점 탄탄해지는 실력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2조와 3조의 실력차가 느껴집니다.
3조에서 전승한 선수를 2조로 올리면 전패를 하는 상황이 종종 나타납니다.
탁구가 어렵다는, 레벨차가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멀리 목포에서 초등 4년 양승진 선수가 참가하였습니다.
배운지 일년 되었다는데 참 기본기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롱핌 숏핌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쫌 헤맸는데 금방 잘 칠것 같습니다.
역시 탁구는 한살이라도 젊어서 시작해야...




첫댓글 .넥시공 3입 수령자 각조 1위
1조 김재현
2조 김형호
3조 한숙희
넥시 카리스 러버 이벤트 당첨자
김재현
다음주 토요일(11일)에 협회장배 종별 탁구대회가 있는 관계로 일요일 조기탁구도 한주 쉬어갑니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여러분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조 1위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ㅋ 멋져요. 양기형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정범 선수도 김재현 선수처럼 새벽에 탁구장 가서 서비스 연습하고 왔더라면...
안타깝습니다!
@서석대 ㅋ 형님 전 겁이 많아서 밤에 탁구장에 혼자 못있어요.^^
윤지현님이 계란을 한판 구워 오셨습니다.
그리고 형순임님이 배와 떡을 조금 가져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이번주 협회장배 탁구대회는 토요일인데 일요일 조기탁구는 해야되지 않겠냐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저는 토욜 에 개인전과 단체전을 참가합니다.
그래서 시합다음날인 일요일은 고스란히 쉬고 싶습니다.
탁구가 제 직업도 아니고 그냥 좋아서 하는만큼 지치지 않고 꾸준히 조기탁구를 꾸려 나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주관할 사람입니다.
누군가 짐을 나눠지고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매주 일욜도 가능하고 토요 조탁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제 조기탁구는 어느정도 안착이 되고 꾸준히 이어져 갈것입니다.
뭘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은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지만 좀 더 분위기가 성숙해지면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